211026 화, 출 38:1-20, 0720 35’
211026 화, 출 38:1-20, 0720 35’
- 관찰하기
본문은 상막의 뜰에 놓여질 기물들의 제작을 다룹니다. 번제단과 단에서 필요한 통과 부삽 그리고 물두멍 등을 만드는 재료와 규격이 소개됩니다.
- 이해하기
8절, 수종드는 여인들의 거울로 만들었더라/ 물두멍과 그 받침을 만드는데 자신들의 물건을 드렸다는 것에서 여인들의 희생과 헌신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물두멍을 만드는 재료의 출처를 밝힘으로써 여인들의 헌신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자신의 일하심에 인간의 헌신을 용인하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헌신을 자신의 계획에 반영하십니다. 우리의 능력에 기대시지는 않지만 항상 기대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가 가진 것들을 통해 하나님의 계획과 뜻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기를 바라십니다.
- 점검하기
내가 가진, 활용할 수 있은 모든 것들을 통해 하나님의 계획이 이 땅에 이뤄지도록 노력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는 것이 개인적으로 가장 바라는 것임과 동시에 내가 가진 것들의 올바른 사용처가 바로 그것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나의 열심과 집중 속에는 나 자신의 그 무엇을 이루기 위한 지분도 어느 정도 있음을 인정합니다.
- 적용하기
거의 대부분이 아니라 모든 삶의 영역이 주님을 향하도록 경건의 기준을 높여가겠습니다. 주어진 것들을 해내는 정도가 아니라 바른 기준과 바른 방법까지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이라 생각하고 진심을 담겠습니다.
나눔 3
- 장여진2021. 10. 26.이전 사이트
211026 화, 출 38:1-20, 1205 50’ -관찰하기 제간, 놋 물동이, 회막의 뜰을 만드는 과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해하기 8 그는 씻는데 쓸 물동이와 그 받침을 놋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는 회막 입구에서 봉사하는 여자들이 바친 놋거울로 그것들을 만들었습니다. 거울은 자신의 외모를 단장할 때 쓰는 도구이다. 하나님 앞에서 겉모습은 중요하지 않기에 거울도 바칠 수 있었던 것 같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외면보다 내면에 거룩한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가 드리는 재물을 시간과 장소에 알맞게 사용하신다. 우리도 하나님이 주신것들을 세상에 알맞게 쓰며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 그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말씀 묵상이 필요하다. -점검하기 여태 나의 삶은 내면 보다 외면에 집중했기에 하나님이 주신 것을 당연하다고 여기고 내 힘으로 얻어낸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모든게 하나님의 뜻에 따라 준비되고 결정되었다는 것을 알았다. -적용하기 이제는 하나님이 적재적소에 나를 쓰실 것을 기대하고 감사하며 살아가기
- 이은수2021. 10. 26.이전 사이트
211026 화, 출 38:1-20, 2321 42'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번제단과 놋 물두멍, 성막 울타리 입니다. 본문은 조각목과 놋 물두멍, 성막 울타리를 어떤 재료로 어떻게 만드는지를 설명합니다. 이해하기 저에게 의미있는 부분은 성막입니다. 왜냐하면 이 본문을 읽으면서 성막이 정말 중요하다라는 것을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성막을 지을 때 많은 수고를 들여 정성스럽게 준비해야한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가 모두 존귀하게 여겨야 할 분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설 때 그냥 나서는 것이 아니라 수고를 들여 준비하고 하나님 앞에 서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경건한 마음으로 준비하여 하나님과의 교제를 하길 바라십니다, 점검하기 사실 며칠 전부터 이런 비슷한 묵상을 하고 예배를 드릴때 준비하여 나오겠다고 적용하기를 썼는데 그렇게하지 못 했습니다. 적용하기 이번주 설교 정리 요약하기
- 원희진2021. 10. 26.이전 사이트
ㅇ관찰하기 본문은 성소 내부에 필요한 기구와 성막 뜰에 둘 기구를 제작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기구는 번제단, 물두멍, 성막 울타리, 휘장 등등 입니다. ㅇ연구하기 3절 제단의 모든 기구, 곧 재를 담는 통과 부삽과 대야와 고기 갈고리와 불 옮기는 그릇을 놋으로 만들었다. 이 구절을 통해서 각 기구마다 사용처를 고려하여 그에 맞는 특성을 가진 물질로 기구를 만든다는 것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제단 위를 꾸밀 것은 금, 번제단은 아카시아 나무, 울타리는 가는 모시 실로 짠 휘장, 물두멍은 놋거울 등등 수많은 기구들이 다양한 물질로 만들어지는 것처럼 사람도 갖고있는 특성에 따라서 하나님이 사용하실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ㅇ이해하기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가장 잘 맞는 곳으로 인도하는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한 사람, 한 사람 모두를 직접 만드신 하나님은 각 사람의 특성과 상황에 따라서 최적의 곳이 어디인지 아시는 창조주이자 이 땅의 왕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것을 모조리 당신에게 내어준 자에게는 마땅히 가야할 곳을 반드시 알려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제가 저의 생각을 고집하기 보다는 하나님께 저의 것을 내어드리고 하나님의 길로 인도해달라 강구하기를 원하십니다. ㅇ점검하기 솔직하게 요즘의 저는 답없는 행동으로 주님을 노엽게 하였습니다. 실질적으로 기도하지는 않고 상황을 두려워하고 탓했습니다. 왜냐하면 여전히 제가 원하는 것이 뚜렷했고 미래가 그저 암담했기 때문입니다. 주님 회개합니다. 하지만 눈을 들어 주님의 인도하심을 적극적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제가 원하는 상황도 시원하게 고백합니다. 나의 가려워진 두 눈을 밝히시고 제가 가야할 길을 제 발로 직접 가게 하소서. ㅇ적용하기 제 입술로 주님의 선하심을 찬양하고 입을 열어 기도하겠습니다. 특히 요즘 원치 않는 일이 일어날 때 주님을 찾기보다 약한 비속어가 나올 때가 있습니다. 주님께서 다 듣고 계심을 되새기고 그 작은 순간조차 주님을 찾겠습니다. 주님 한 번 사는 인생 주님만 경외하며 살겠습니다. 한치 앞도 모르지만 그렇기 때문에 주님만을 의지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로그인하면 나눔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