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330 수, 레위기 16:23-34 0800 33’
220330 수, 레위기 16:23-34 0800 33’
- 관찰하기
본문은 속죄일 행사에 참여한 이들이 행하여얄 후속조치들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몸을 씻어 정결하게 한 후 일상으로 복귀합니다. 또한 이스라엘에 거하는 모든 이들이 이 날을 안실일 중에 안식일로 여겨 준수해야 할 것을 강조합니다.
23절 세파모 옷을 벗어 거기 두고/ 25절 염소를 아사셀에게 보낸 자는 그의 옷을 빨고/ 29절 일곱째 달 곧 그 달 십일에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고 아무 일도 하지 말되 본토인이든지 너희 중에 거류하는 거류민이든지 그리하라/ 31절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할지니
- 이해하기
31절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할지니/ 안식일은 쉼을 경험하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괴롭게 하는 금식을 선언한 것에 대해 의문이 들었습니다. 음식의 섭취를 멈추고 육체를 괴롭게 함으로써 죄를 회개하는 것이 육체가 배부르고 죄인으로 사는 것보다 훨씬 더 자유롭고 평안함을 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본문은 속죄일의 의식 중 하나로 금식을 통해 스스로를 괴롭게 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진짜가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다. 모든 피조세계를 창조하시고 그것들에게 쉼을 명령하신 분이기에 진짜 쉼이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다. 표면적으로 나타나는 일시적인 즐거움과 만족이 아닌 참된 쉼과 만족을 만드시고 운영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말씀에 복종함으로 인하여 참된 쉼을 경험하기를 바라십니다.
- 점검하기
하나님이 만드신 참된 쉼이 무엇인지 이해하며 그것을 어느 정도 누리고 있습니다. 주어진 삶에 대한 분명한 목표와 열정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들의 결과나 과정에 의해 마음을 조리거나 불편해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참된 쉼은 육체적인 여유나 마음의 평안을 뛰어넘어 더 큰 도전과 믿음으로 나아가는 도약대가 된다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육체적인 쉼 역시 아주~~~ 중요하고 현재 나에게 필요하다는 사실 역시 간과하지 않습니다.
- 적용하기
오늘 하루 영육간의 쉼을 누리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처리해야 할 일들이 여전히 많이 남아있지만 조급하고 불안한 마음이 아니라 그것이 또 다른 영역의 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기에, 아니 하나님이 하시기에 옆에서 거들 수 있는 것들은 거들며 새로운 영역의 쉼을 경험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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