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929 수, 출애굽기 22:16-31, 0900 30’
210929 수, 출애굽기 22:16-31, 0900 30’
- 관찰하기
본문은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이들이 행해야 할 일들을 나열합니다. 거룩은 하나님 이외에 마음을 두지 않고 약한 이들을 배려하고 섬기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지도자나 윗 사람의 권위를 인정하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 이해하기
28절 너는 재판장을 모독하지 말며 백성의 지도자를 저주하지 말지니라/ 지극히 당연한 말이지만 약한자를 배려하라는 맥락에서 인식의 전환을 가져다 줍니다. 약한 자를 배려하고 아끼은 것이 강한 자나 권위자를 무시하는 명분으로 작용할 수 있은데 성경은 그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합니다. 성경은 힘이 많고 적으냐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옳고 그르냐의 기준을 강조합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말씀의 질서로 통치하십니다. 하나님은 지혜로운 통치를 위해 힘을 사용하시지만 힘에 의지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힘의 유무가 아닌 의의 유무에 따라 다스리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힘이 강한 자에나 약한 자에게나 동일하게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적용하기를 원하십니다.
- 점검하기
저는 하나님의 의의 기준을 우선순위에 둡니다. 힘의 크기가 아닌 말씀의 기준을 적용하여 관계를 맺습니다. 다만 그것만이 최선은 아님을 새삼스럽게 깨닫습니다. 때로는 옳고 바르지 않으면서 약한 이들을 그대로 용인하고 그들에게 침묵해야 할 때도 있음을 느낍니다. 다만 그것이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한 타협이 아님은 분명합니다.
- 적용하기
오늘 하루 힘의 크기를 떠나 하나님의 시야를 기준삼아 관계를 이어가겠습니다. 오늘 펼쳐지는 미팅과 훈련 과정 속에서 옳고 그름을 잠시 떠나 하나님의 뜻에 귀를 기울이고 적극 반영하는 판단을 내리겠습니다.
나눔 5
- 심지나2021. 9. 29.이전 사이트
210929 수, 출애굽기 22:16-31, 1030 40’ ㅇ 관찰하기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계십니다. ㅇ 이해하기 27 그것이 유일한 옷이라 그것이 그의 알몸을 가릴 옷인즉 그가 무엇을 입고 자겠느냐 그가 내게 부르짖으면 내가 들으리니 나는 자비로운 자임이니라 ㅇ 연구하기 하나님께서는 약한자를 잊지않고 돌보시고 사랑하시는 분입니다. 우리가 처한 상황과 환경을 세세히 이미 다 아시고 말씀하는 분이십니다. ㅇ 점검하기 겉모습보다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그 안의 약한 자의 모습을 다 알고계십니다. 주님만이 간절한 부르짖음에 자비롭게 응답해 주실 분임을 깨닫습니다. ㅇ 적용하기 내 걱정에 휩싸여 정신없었던 어제를 회개합니다. 주님께서는 이미 필요한 것을 다 아시고 예비하시는 분임에 의지합니다. 오직 주님만이 저의 모든 것을 받아주시고 이끄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 박진선2021. 9. 29.이전 사이트
210929 수, 출애굽기 22:16-31, 1242 19' - 관찰하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 정체성을 알려주시고 함께 살아가기 위한 사회 질서법을 제정하셨다. - 이해하기 21)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였음이라 이스라엘 백성들의 정체성은 하나님께서 인도해내셔서 애굽을 나온 그 이후부터 확립되었다. 그래서 구원 받은 백성이라는 사실을 정확하게 꼬집어주셨고 그러한 백성들이 살아가야 하는 방식을 알려주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구원 받은 백성들이 새로운 정체성으로 새 삶을 살며 안식을 누리길 원하신다. 하지만 그 안식이 나 혼자만의 이기적인 게 아니라 타인들과 함께 하는 안식이길 원하신다. 그래서 오늘의 본문은 다른 신을 섬겼을 때의 대처 보다 남녀의 성적 존엄성을 존중하는 방법을 먼저 말씀하신다. 정체성을 가지고 상생해가길 원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다. - 점검하기 함께 살아가는 것이 죄인인 인간에게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모른다. 잘 살아가보려는 마음에서 비롯된 욕심은 각자의 의견만을 주장하여 다툼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동안의 내 삶이 그러했다. 오늘의 본문은 나에게 그리스도인으로써의 존중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 적용하기 이사 준비를 하며 가구를 구매하는 과정에서 엄마와 싸우지 않겠다. 엄마는 여러 의견이 필요했을 뿐인데 그 점을 귀찮게 여겨 좋은 자녀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우리 가정 내에서 내 정체성은 자녀이기 때문에 부모님을 존중하며 자녀의 도리를 다해야겠다.
- 김서연2021. 9. 29.이전 사이트
210929 수, 출애굽기 22:16-31, 1820 40’ 관찰하기 고통당하는 이웃들에게 베풀라고 하시는 하나님 납폐금:남편이 아내 될 처녀를 데려가기 위해 신부측에 지급하는 돈(혼수) 무당: ?? 이해하기 하나님은 우리에게 과부나 고아를 해롭게하지 말며 가난한자에게 베풀때에는 채권자같이 하지말고 자비롭게 베풀라고 하신다. 그들이 부르짖으면 그를 듣고 용서하지 않으실것을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낮은자리에 있는 한사람 한사람의 목소리에도 귀기울이신다. 연구하기 과부나 고아, 가난한자들에게 베풀라고 하시고 부르짖음을 들으시는 자비로우신 하나님이시지만 그들을 해롭게하면 칼로 너희를 죽이리니 라고 하심을 보면 철저하게 벌하시기도하는 하나님이심을 알수있다. 점검하기 나는 받는것보다 주는것이 좋은사람이라고 스스로 생각하지만 그 이면엔 기대하는 마음도 있는것같다. 사실 대가를 바라지않고 베푼다는것이 쉽지않은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내가 누군가를 도울수 있게된다면 스스로를 높게 여기지 않고 진실되게 섬기는 마음으로 도움을 줄수있는 사람이 되고싶다. 적용하기 생각이 행동을 낳는다, 계산없이 주변사람들을 대하고 줄수 있는것이 있다면 기쁜 마음으로 주기.
- 곽병석2021. 9. 29.이전 사이트
210929 수, 출애굽기 22:16-31, 0750 40’ 1430 10’ ㅇ관찰하기 본문은 처녀를 꾀어 동침했을때 그 책임을 질 것을 말하고 하나님 외의 것에 제사하지 말라고 합니다. 또한 이스라엘 역시 나그네였던 것을 기억하며 약한 자들을 대하는 태도와 하나님께 추수한 것을 드릴 것을 교훈 합니다. 21절 너는 이방 나그네를 압제하지 말며 그들을 학대하지 말라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였음이라 / 23절 그들이 내게 부르짖으면 내가 반드시 그 부르짖음을 들으리라 / 26절 네가 만일 이웃의 옷을 전당 잡거든 해가 지기 전에 그에게 돌려보내라 / 27절 그가 내게 부르짖으면 내가 들으리니 나는 자비로운 자임이니라 / 29절 너는 네가 추수한 것과 네가 짜낸 즙을 바치기를 더디하지 말지며 ㅇ이해하기 23절 그들이 내게 부르짖으면 내가 반드시 그 부르짖음을 들으리라 하나님이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이심을 알게 하는 말씀이기에 이 본문을 선택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는 자의 편을 일방적으로 드는 편향적인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사랑을 전하고 따라 사는 인생의 삶을 응원하며 그들의 편이 되는 분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가난하고 약한 자들에게 복음을 가르치고 전하고 그들을 고치기 위해 이 땅에 오셨고 그렇게 실천하며 사는 삶이 예수를 믿는 삶이기 때문입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그의 사랑을 몸소 삶으로 실천하는 자들의 편이 되는 분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셔서 그 모습의 본을 보이셨으며 이는 믿음과 별개로 하나님의 공의를 세우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나를 통해서도 하나님의 사랑이 드러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자의 손길을 외면하지 않길 원하실 것 같습니다. ㅇ점검하기 돕고 싶은 사람을 나의 기준에 맞추어 정하고 선택적으로 돕는 경향이 있음을 봅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에겐 무관심한 태도로 대하며 내 마음의 평안을 찾기도 합니다. ㅇ적용하기 그들의 부르짖음을 반드시 들으신 하나님처럼 선택적인 태도보단 당연하게 돕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오늘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일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하루를 살겠습니다.
- 이은수2021. 9. 29.이전 사이트
210929 수, 출애굽기 22:16-31, 1400 25’ 관찰하기 생소한 표현 : 압제하다 : 권력이나 폭력으로 남을 꼼짝 못 하게 강제로 누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거룩한 사람이 될것을 명령하시며 방법을 알려주신다. 이해하기 21, 너는 이방 나그네를 압제하지 말며 그들을 학대하지 말라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였음이라. 최근 몇 년 사이에 전 세계적으로 인종차별이 심해진 것 같다. 이 말씀을 통해 인종이 다르다고 해서 그 사람은 다른 생명체가 아니고 나와 같은 사람이다라는 것을 알려주시고 내가 내 나라가 아니라 다른 나라에 갔을 때 나 또한 이방인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신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평등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는 인종에 상관없이 또 남녀노소를 상관하지 않으시고 우리를 사랑하시고 모두를 위한 방법을 알려주시고 계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드셨기 때문에 인간은 나와 다르면 배척을 한다는 성질을 알고 계시기에 이렇게 성경에서 말씀을 하신것 같다. 점검하기 내가 5년전에 이태리에 잠시 살았을 때 몇몇 사람들이 나에게 인종차별을 했지만 그냥 지나가면서 욕하는 정도 였다. 하지만 최근 몇년간은 인종차별이 폭행으로 이어지고 또 코로나로 인해 동양인에대한 혐오가 더 심해졌다. 나는 평소에 안하려고 하지만 또 나도 모르게 차별을 하고 있는게 아닌지 생각해봐야겠다. 적용하기 내가 일하는 곳에 외국인분들이 많이 오는데 한국말을 잘하는 분들이 오실 때도 있지만 대부분 잘 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이 온다. 그 때 차분히 잘 주문을 받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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