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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30 목, 출애굽기 23:1-19, 0717 30'

조회 55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이스라엘 백성이 지켜야할 세 절기와 공정한 재판에 관한 것입니다. 본문은 거짓되거나 악을 행하지 말라고하십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켜야할 세 절기(무교병의 절기, 맥추절, 수장절)를 소개합니다.

송사:재판에 의하여 원고와 피고 사이의 권리나 의무 따위의 법률관계를 확정하여 줄 것을 법원에 요구함, 백성끼리 분쟁이 있을 때, 관부에 호소하여 판결을 구하던 일.

편벽: 남의 비위를 잘 맞추어 아첨함 또는 그런사람.

무교병: 누룩을 넣지 않고 구운 빵이나 과자, 이스라엘 백성은 출애굽 전날 밤 무교병을 구워 먹으며 출애굽을 준비하였다, 애굽에서의 고난을 상기시키는 의미가 함축되어있다_라이프성경사전

이해하기

4-5절, 네가 만일 네 원수의 길 잃은 소나 나귀를 보거든 반드시 그 사람에게로 돌릴지며 네가 만일 너를 미워하는 자의 나귀가 짐을 싣고 엎드러짐을 보거든 그것을 버려두지 말고 그것을 도와 그 짐을 부릴지라

한번 싫어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돕기는 커녕 싫어할 이유들만 늘어놓고 사람을 많이 가리는 나의 요즘을 반성하게되는 구절입니다.

연구하기

거짓됨과 악을 따르지말고 다수나 가난한자 라고하여 두둔하지 말라고하시는 내용에서 하나님은 정의로우시고 공평하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점검하기

오늘 본문을 통해 내가 진실되고 선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는 마음과는 반대로 행동하고 있는건 아닌지 한번 더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원수일지라도 지나치지 않고 팔을뻗어 안아줄수있는 너그럽고 깊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기를 오늘부터 소망하겠습니다.

적용하기

사람을 가려 도움을 주지 않기, 도울수 있는 일이라면 누구이든지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눔 5

  • 이은수2021. 9. 30.이전 사이트

    20210920 목, 출애굽기 23:1-19, 2315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지켜야할 행동입니다. 본문은 공평한 재판의 기준과 안식일에 관한 것 세가지 절기에 대해 말씀 해주고 있습니다. 생소한 표현 : 편벽되다 : 한쪽으로 치우쳐 공평하지 못하다 이해하기 4, 네가 만일 네 원수의 길 잃은 소나 나귀를 보거든 반드시 그 사람에게로 돌릴지며 // 내가 여태까지 살면서 한번도 나의 원수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공의로운 분이십니다. 나에게 원수일지라도 그 자를 도우라하시기 때문입니다. 어느 누구에게나 원수는 있지만 그 원수를 감정대로 대하지 않게 하기 위해 하신 말씀 같습니다. 점검하기 나에게 ‘철천지 원수’까지는 없지만 나와 맞지 않아 싸우고 손절한 사람들이 더러 있다. 그 사람들을 만나지만 않는다면 생각도 나지 않고 잘 살겠지만 계속 만난다면 감정을 그대로 드러내는 편이다. 그리고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다는걸 내가 알아도 그걸 내가 도울 수 있어도 잘 도와주지 않는다.
 적용하기 그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나의 도움이 필요할때 도와주기

  • 지성해2021. 9. 30.이전 사이트

    21030 목, 출애굽기 23:1-19, 0700 40’ ㅇ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기 위한 기준입니다. 본문은 재판이나 송사와 같은 인간관계를 비롯하여 믿음의 백성으로 지켜야 할 절기들을 자세히 소개합니다. ㅇ 이해하기 2절 다수를 따라 악을 행하지 말며 송사에 다수를 따라 부당한 증언을 하지 말며/ 모든 결정의 방향과 기준이 다수가 될 수 없음을 다시금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동의하고 합의된 내용이 언제나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지 않으며 오히려 인간의 죄성이 부각되기도 합니다. 본문은 다수라는 함정에 빠지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분별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ㅇ 연구하기 하나님은 선명한 분별력을 소유하신 분이십니다. 옳고 그름을 외부적인 요소에 기대지 않으십니다. 그것은 선악의 기준이 분명하실 뿐만 아니라 내면의 동기까지 파악하실 수 있는 능력이 있기에 인간의 얄팍한 치장에 절대 속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자신의 기준에 따라 온전한 분별력을 행사하기를 바라십니다. ㅇ 점검하기 하나님의 뜻을 기준으로 분별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허나님의 기준이 나의 기호에 맞춘 선택보다 효과적이고 부작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시공간의 제약속에서 제한된 지혜로 내리는 나의 판단은 절대적으로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기준을 사용하다보니 점점 나의 기준 역시 그 분의 것과 상당부분 일치되어가는 것을 느낍니다. ㅇ 적용하기 오늘 하루 하나님의 기준으로 매사를 판단하고 선택하겠습니다. 중요한 일정 속에서 말 한마디 행동 하나까지 하나님의 방법으로 바꿔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박진선2021. 9. 30.이전 사이트

    210930 목, 출애굽기 23:1-19, 0835 40' -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믿음의 백성으로써 재판 때의 행동기준과 그 땅에서의 안식기준, 그리고 지켜야 할 세 가지 절기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송사: 재판에 의하여 원고와 피고 사이의 권리나 의무 따위의 법률관계를 확정하여 줄 것을 법원에 요구함. 또는 그런 절차. 백성끼리 분쟁이 있을 때, 관부에 호소하여 판결을 구하던 일.) (편벽되다: 쪽으로 치우쳐 공평하지 못하다.) - 이해하기 3) 가난한 자의 송사라고 해서 편벽되이 두둔하지 말지니라 6) 가난한 자의 송사라고 정의를 굽게 하지 말며 9) 이방 나그네를 압제하지 말라 11) 일곱째 해에는 갈지 말고 묵혀두어서 네 백성의 가난한 자들이 먹게 하라 12) 너는 엿새 동안에 네 일을 하고 일곱째 날에는 쉬라 네 소와 나귀가 쉴 것이며 네 여종의 나식과 나그네가 숨을 돌리리라 성경은 약자를 향한 태도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약자를 동정에 근거하여 도와주기 보다 법으로 제정하셔서 그들 역시 구원 받은 백성으로써 보호 받고 안식을 누릴 권리가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들이 동등하게 지내시길 원하시며 분이십니다. 그래서 이방 나그네를 구분짓지 않으시고 가난한 자에게까지 안식을 공포하십니다. 구원 받은 백성들이 억울함 없이 서로 어울리기 원하시며, 이방인과 약자에게까지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모습을 전달하길 원하십니다. - 점검하기 내 안에 사람을 구분 짓고 그들과 어울리지 않으려 했던 모습이 있음을 발견합니다. 성경은 우리가 모든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쳐야 할 게 하나님을 닮은 성품임을 알게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써 누리는 평등과 안식을 구분짓지 않고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 적용하기 내 안에 사람들을 구분 지었던 기준들이 무엇이 있었는지 돌이켜보고 하나씩 지워나가겠습니다.

  • 심지나2021. 9. 30.이전 사이트

    210930 목, 출애굽기 23:1-19, 0800 30' 관찰하기 오늘 본문의 주제는 공정한 재판을 하는 방법과 지켜야할 절기에 대한 것입니다. 본문은 송사에 관해 거짓된 일을 하지말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백성이 행할 세번의 절기에 대한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해하기 3.가난한자의 송사라고해서 편벽되이 두둔하지 말지니라 5.너는 가난한자의 송사라고 정의를 굽게하지 말며/ 가난한자, 약한자라고해서 무조건적으로 돕는것은 공정하지 못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연구하기 하나님께서는 공정하신 분이십니다. 사회에서 우리는 더 약하고 가난한 자를 도와야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쉽게 편향된 판단을 할 수 있는데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경계하라고 두번이나 반복하십니다. 겉모습을 떠나 본질을 바라보는 공정한 기준을 세워주십니다. 점검하기 살아가면서 가지고있던 편견으로 나도 모르게 누군가를 쉽게 판단하지 않았는지 되돌아봅니다. 하나님께서 그 고대사회부터 일찍이 알려주신 하나님의 기준과 지혜가 그 언제보다 지금 시대에 필요한 때인 것을 느낍니다. 적용하기 하나님의 지혜를 배워 편협한 생각으로 남을 판단하지 않겠습니다.

  • 최한빛2021. 9. 30.이전 사이트

    210930 출 23:1 ~ 19, 2110, 25’ - 관찰하기 공평, 안식년과 안식일 그리고 세 가지 절기에 대한 법에 대해서 말씀하신다. - 이해하기 9. 너는 이방 나그네를 압제하지 말라 너희가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었은즉 나그네의 사정을 아느니라. 앞서 하나님께서 공평에 관한 법을 말씀하신다. 그 공평에 관한 얘기를 하실 때 다수를 따라 위증하지 말며, 가난한 자의 일이라고 편벽되이 두둔하지 말라고 하심과 동시에 정의를 굽지 말라고 하신다. 또 미워하는 자가 도움이 필요할 때에 도움의 손길을 주며, 의로운 자와 무죄한 자를 죽이지 말라고 하시며 뇌물을 받지 말라고 하신다. 어찌보면 좀 두서없이 말씀을 하신 것 같다고 느껴지기는 하는데, 결론적으로 보면 ‘너희도 공의를 지켜라’라고 말을 하신다. 약자와 정의의 편에서 공평함을 지켜라라고 하신다. 그리고 그 이유로 9절 ‘역지사지’를 예로 드신다. 너네도 나그네였고 탄압을 받았었고, 핍박을 받았었지 않느냐라고. - 연구하기 하나님께서는 역지사지를 되게 좋아하실 것 같다. 내가 너와 같다면, 내가 너의 상황과 같다면. 그런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그 상대에게 행동하지 않거나, 행동하는 것. 사랑하는 사람의 자세 중 하나이다. 하나님께서는 공의와 정의를 중요하게 생각하신다. - 점검하기 적용하기 나는 과연 정의롭고 공의로운가를 생각하게 된다. 쉽게 급류에 휩쓸리듯이 의견이 휙휙 바뀔 때도 있는 나는 과연 내면에 공의를 지니고 있을까? 나 나름대로의 신념으로, 그 신념대로 아닌 것은 아니다라고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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