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403 월, 마 26:57-75
조회 3
230403 월, 마 26:57-75
1. 관찰하기
인간의 죄악이 참으로 크다. 신에게 신성모독을 한다는 신성모독을 하고 있다. 그러면서 신을 핍박한다. 예수님은 자신이 누구인지 말씀하시고 대제사장과 그를 따르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공격한다. 베드로는 자기가 제자임을 부인한다.
2. 이해하기
68절 이르되 그리스도야 우리에게 선지자 노릇을 하라 너를 친 자가 누구냐 하더라
어떻게 이렇게 싹 묶어서 한번에 모독할 수 있을지 이것도 재능이라고 하겠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한번에 모독했다. 사람이 악해지려면 한도 끝도 없는 것 같다.
3. 연구하기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다. 사흘만에 성전을 다시 짓겠다고 하신 것이 죽음에서 부활한다고 하신 말씀인데 인간의 한계를 넘으셨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분의 진면목을 모르고 헛소리 한다고 치부했다.
4. 점검하기
피곤하고 정신이 없다. 보통 토, 일에는 안하기 때문에 이틀 흐름이 끊기는 것도 흔한 일인데 집중하기가 어렵다. 나는 대제사장만큼의 죄는 짓지 않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다 고만고만하다는 얘기를 떠올려보면 뭐가 크게 다를까 싶기도 하다. 회개하고 하나님 찾기를 멈추면 안되겠다.
5. 적용하기
내가 잘난 것 없고 하나님의 은혜임을 잊지 않고 살기. 장보기와 대청소가 있는 날이다. 내가 뭔가 잘 할 때 하나님 덕분이라는 감사기도 하기.
나눔
아직 나눈 이야기가 없습니다.
로그인하면 나눔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