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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30404 화, 마 27:1-10

조회 17
230404 화, 마 27:1-10

나눔 3

  • 신해연2023. 4. 4.이전 사이트

    230404화, 마태복음 27장 1-10절 관찰 예수님은 이미 앞에서 신성모독이라는 죄명으로 고난을 받으셨다. 그러나 대제사장과 장로들은 예수님을 죽이기에 신성모독이 충분치 않음을 알고 어떻게 예수를 죽일 수 있을까 의논한다. 예수님도 이 정도의 죄명을 가지고 사형이라는 형벌을 받지 않으실 걸 아셨지만 아무 말씀도, 어떤 행동도 취하지 않고 나의 죄를, 우리 모두의 죄를 감당하신다. 이때 중요한 것은 예수님은 세상에 맞서 싸우셨다면, 실리를 찾아 싸우셨다면 죽음과 또 하나님과의 단절이라는 어마어마한 벌을 피하실 수 있으셨다. 하지만 세상처럼 실리나 자신의 인생에 있어 효율을 따지시지 않고 섬김과 사랑을 택하셨다. 점검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겠다고 시작한 프로젝트가 있다. 이와 동시에 삶에서 실리를 따져야 할 상황이 함께 발생했다. 나는 적당히 나의 유익을 구하는 건 오히려 지혜롭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사랑함에 있어서 나의 유익을 조금이나마 구하는 건 신의 성품이 아님을 오늘 다시 한 번 상기한다. 적용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기.

  • 김서연2023. 4. 4.이전 사이트

    230404화, 마 26-57:75 1. 관찰하기 본문의 내용은 예수님의 심문당하심과 베드로의 부인입니다. 대제사장이 예수님을 심문하는데 예수님께서 성전을 헐고 사흘만에 지을 수 있다고 말씀하시자 신성모독이라 하며 예수님을 때리고 모욕합니다. 또 베드로는 닭이 울기 전 예수님을 세 번 모른척 합니다. 2. 이해하기 75절 이에 베드로가 예수의 말씀에 닭 울기 저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 베드로의 부인은 두려움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아셨던 예수님을 떠올리며 통곡했을 베드로의 심정에 조금은 공감이 됩니다. 나 역시 예수님을 부인했던적이 많았는데 그것에대해 깊이 회개했던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3. 연구하기 하나님은 깨닫게 하시는 분입니다. 우리의 실수와 모자람에대해 깨달음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실수하더라도 깨닫고 성장하기를 바라실 것 같습니다. 4. 점검하기 어떻게하면 최대한 티안나게 믿을까를 고민했던 적도있고 예수님을 부인했던적도 수없이 많습니다. 이제 내가 자랑할 것은 복음 뿐이라는 사실을 믿기때문에 좀 더 적극적으로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삶을 살고싶습니다. 여전히 정말 어렵지만 그마저도 예수님께서 도우시기에 두려움에서 벗어날수 있습니다. 5. 적용하기 하나님께서 기뻐하실만한 일을 할 체력과 마음이 충분하지 못한상태입니다. 그것을 대신해서 하나님께서 슬퍼하실만한 일 (가령 다른사람 사랑하지 않기, 자책하기, 부정적인 생각하기 등)을 하지 않고, 고난주간인 만큼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의 의미를 깊이 묵상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 zzang01302023. 4. 4.이전 사이트

    230404화, 마태복음 27장 1-10절 ㅇ연구하기 예수님을 팔아넘긴 대가로 유다는 은 삼십을 얻지만, 곧바로 스스로 뉘우쳐 대제사장과 장로들에게 갖다줍니다. 그러나 그들은 유다를 거절하고, 유다는 은을 성소에 던진 후 목을 매 자살합니다. 유다가 버린 돈은 핏값으로 여겨 성전고에 넣지 않고 토기장이의 밭을 사 나그네의 묘지로 삼습니다. / 1 함께 의논하고(책임회피), 2 넘겨 주니라(책임전가), 3 스스로 뉘우쳐, 4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냐 네가 당하라, 5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ㅇ이해하기 3 스스로 뉘우쳐 은 삼십 세겔을 받은 유다가 예수님의 죄 판결 이후 뒤늦게 스스로 뉘우쳐 은을 돌려주고자 합니다. 그러나 이미 때는 늦었고 그 누구도 판결을 무르려고 하지 않습니다. 죄를 지은 뒤 회개하고, 성찰하는 건 올바릅니다. 하지만 죄를 짓기 이전에 죄의 결과에 대해서 미리 생각하고서 살아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죄에 대한 대가는 고스란히 나와 나의 주변에 전달될 것입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죄에서 비롯된 결과를 완전히 탕감해주지는 않으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죄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사람의 무지와 연약함을 긍휼히 여기시지만, 죄를 선택한 것에서 비롯된 대가는 사람이 자연적으로 받아야 하는 고통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다시 한번 살아갈 기회를 주시는 분이며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 죄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우시는 분입니다. 결국 하나님은 어떤 상황이건 당신만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자에게 구원을 주십니다. ㅇ점검하기 요즘의 저는 여러가지로 주님보다 앞서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학업, 창작, 새로운 인간관계,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지만 그 무엇보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고자 합니다. 사실 저는 하나님과 멀어지는 것이 무섭습니다. 죄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없다는 한계를 잘 알기에 매일 주님 앞에서 벌거벗은 상태로 살기를 원합니다. 쉽지는 않지만 죄로 비롯한 고통이 두렵기보다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는 것이 두렵기 때문입니다. 느슨하게 생각하고 싶거나 조금 외면하고 싶은 문제를 주님께 갖고 나아겠습니다. 입으로만 결단하지 않고 행동으로 주님께서 기뻐하실 일을 하겠습니다. ㅇ적용하기 오늘 아침에 설정해둔 계획일정을 모두 마무리짓겠습니다. 그 이전에 오늘 한 시간 기도를 통해 주님을 찬양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저도 모르게 같은 죄에 반복해서 빠질 때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날마다 주님을 더욱 알길 원한다는 고백이 입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삶으로 주님께 보여드리겠습니다. 죄를 지을까 두려워하기 보다 주님을 바라보며 선한 길을 걷는 것을 선택하겠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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