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025 월, 출 37:1-29, 0700 40’
211025 월, 출 37:1-29, 0700 40’
- 관찰하기
본문은 성소 안에 필요한 물건들을 제작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모세가 받은 십계명 돌판을 넣기 위해 언약궤와 속죄소를 만들고 등잔대로 어두운 성소를 밝히라고 설명합니다.
- 이해하기
21절, 등잔대에서 나온 가지 여섯을 위하여는 꽃받침이 있게 하였으되 두 가지 아래에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결하였고 또두 가지 아래에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결하였고 또 다시 두 가지 아래에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결되게 하였으니/ 어두운 성소안을 밝혀 제사장들의 업무를 도우시려는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본문은 창문이 없는 성소를 환하게 밝히기 위해등잔대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필요를 채우시는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성소의 어두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등잔대 제작을 명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인간의 결핍을 이해하시고 그것을 채우시는데 있어 충분한 지혜와 능력을 갖주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의 결핍을 드러내고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로 채워가기를 바라십니다.
- 점검하기
하나님의 채우심을 항상 기대합니다. 수 없이 하나님의 공급하신을 경험했을 뿐만 아니라 그러한 하나님의 은혜가 현재 감당하고 있는 일들을 계속할 수 있도록 가장 강력한 영향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기대함과 동시에 스스로 해야 하는, 할 수 있는 것들을 소홀히 하지 않습니다.
- 적용하기
하나님의 채우심에 감사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들로 필요를 채워주심에 감사하고 그것이 응답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눔 3
- 원희진2021. 10. 25.이전 사이트
ㅇ관찰하기 본문은 성막을 채울 기물을 만드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궤, 속죄소, 상, 대접, 숟가락, 잔, 병, 등잔대, 제단, 채, 향까지 모두 직접 상세하게 만듭니다. ㅇ이해하기 29 거룩한 관유와 향품으로 정결한 향을 만들었으되 향을 만드는 법대로 하였더라 이 구절을 통해 죄인의 손을 탔음에도 불구하고 그 향을 거룩하고 정결한 것이라고 칭하시는 하나님의 의로움과 거룩하심이 돋보였습니다. 죄인인 저를, 하루도 빼놓지 않고 죄를 짓는 제가 행하고 만들고 주님께 드리는 것을 거룩하고 정결하다고 칭해주시고, 받아주시는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것조차 하나님의 사랑임을 고백합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의 사랑은 죄인의 더러움과 부정한 것을 깨끗하게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당신 앞으로 나아가면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을 사랑한다는 이유로 당신의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죄를 사하시고 모든 악과 죄를 처단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제가 제 힘으로는 완전히 깨끗해질 수 없고 오직 예수님의 보혈과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거룩해질 수 있음을 알기 원하십니다. ㅇ점검하기 저는 저 스스로 완전히 거룩하고 정결해질 수 없음을 압니다. 특히 제 힘으로 계획과 제가 원하는 어떤 삶의 모양이 되려고 생각하는 것조차 내려놓습니다. 그것이 방관이나 노력하지 않음이 아니라 그저 주님의 신실하심을 의지하며 주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는 것임을 고백합니다. 앞으로도 무언가 성취하고 도달하려고 주님께 간구하기보다 거룩함과 정결함으로 주님의 꿈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ㅇ적용하기 하나님께 어떤 모습으로든 나아가되 성숙하고 진실된 모습으로 행하겠습니다. 이웃에게도 정직하고 진실되게 행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거룩하고 정결하게 저를 가꾸시는 하나님. 제가 당신을 위해 만든 것을 기뻐하시고 감격하시는 것이 눈물이 날 정도로 믿기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신 목적이 제 삶의 목적이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장여진2021. 10. 25.이전 사이트
211025 월, 출 37:1-29, 19:50, 60 -관찰하기 브살렐을 통하여 성전의 기물을 제작하고 있다. 조각목으로 언약궤, 상, 향제단을 만들고 순금으로 등잔대를 만들었다. *1달란트 : 약 34.27kg -이해하기 25 그가 또 조각목으로 분향할 제단을 만들었으니, 29 거룩한 관유와 향품으로 정결한 향을 만들었으되 향을 만드는 법대로 하였더라 -분향단은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께 드려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기도의 응답이 들리지 않을 때 하나님은 내 기도를 듣고 계신걸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하나님은 언제나 내 기도를 듣고 계시고 나를 위해서 일하신다는 것을 최근에 직접 느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가 거룩한 성소로 나아가며 정결한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풍기며 살아가기를 원하시는 것 같다. -점검하기 몇 달 전의 나를 생각하면 나는 세상사람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하지만 말씀 묵상을 하고 기도를 드리며 나의 삶이 조금씩 달라져 가는것을 느낀다. -적용하기 예배로부터 멀어진 주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기
- 박진선2021. 10. 25.이전 사이트
211025 월, 출애굽기37:1-29, 1805 50' - 관찰하기 본문의 내용은 속죄소와 그 물건들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물건들의 재료와 디테일한 모양들을 설명합니다. (속죄소: 하나님께서 임재하셔서 이스라엘 백성과 만나주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시며, 또한 이스라엘 백성의 허물과 죄를 용서해주시는 장소―원어적으로는, '덮어주는 처소'란 뜰이다―였다.) - 이해하기 저에게 의미있는 부분은 오늘 주 재료로 쓰인 '금' 입니다. 왜냐하면 놋으로 만들라던 성막의 기구와는 대조되기 때문입니다. 금에 대해 떠올렸을 때, 요즘 인테리어를 보면 금으로 포인트만 줬음에도 그 장소는 굉장히 화려해지고, 그곳에 있는것으로써 나 자신까지 화려한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속죄소는 한 부분의 포인트가 아니라 전체와 주변 장식들까지 금으로 만들었습니다. 본문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속죄소를 금으로 하신 것은 구원을 황홀한 사역으로 여기신다는 것입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사람을 기쁘게 여기시는 분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를 만드시고 우리에게 복을 주사 다른 것들을 창조하신 것보다 더 심히 좋았다고 고백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허물을 덮고 죄를 용서해주시는 속죄소를 금으로 만드셨나 봅니다. 구원 그 자체도 기쁘게 여기시지만 구원을 통하여 우리에게도 황홀함과 화려함이 전달될 수 있도록 속죄소와 속죄소의 장식들을 금으로 만드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가 구원을 기쁘게 여기고 하나님으로 하여금 우리가 화려하고 황홀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길 바라십니다. - 점검하기 구원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는가. 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을 때 구원이 크게 와닿지는 않습니다. 아마 그리스도인이라는 타이틀로 살아온 세월이 오래되어 제 이름이 익숙해지듯이 구원받은 삶이 익숙해진 것 같습니다. 무뎌진 구원의 기쁨을 진정으로 기쁨이라 할 수 있을까 의문입니다. - 적용하기 제게 연단과 시험 없이 기쁨이 다시 회복되길 소망합니다. 구원으로 인한 기쁨이 오늘 하루 동안에 무엇무엇이 있었는지 세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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