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125 목, 삿11:12-28, 1130 50'
211125 목, 삿11:12-28, 1130 50'
관찰하기
오늘 본문은 입다와 암몬왕의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입다는 이스라엘에 쳐들어온 암몬왕에게 이유를 묻고 암몬왕은 자신의 명분을 내세우지만 입다는 그에 논리적으로 반박합니다.
1. 왜 입다는 먼저 이스라엘을 친 암몬에 굳이 사자들을 보냈을까?
2. 두땅 사이의 거리가 얼마나 될까?
3. 잡류와 어울리던 입다가 역사에 해박한 배경은 무엇일까?
4. 과거 삼백년동안 가만히 있었던 이유가 무엇일까?
5. 암몬왕이 전쟁을 생각할 정도로 강해진걸까? 아니면 이스라엘이 약해보였던걸까?
1. 네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기에 내 땅을 치러왔느냐
2. 이제 그것을 평화롭게 돌려달라 하니라
3.에돔왕이 이를 듣지 아니하였고/ 모압왕에게도 보냈으나 그도 허락하지 아니하므로
4.시혼이 이스라엘을 믿지 아니하여
5.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앞에서 어떤 사람이든지 쫒아내시면 그것을 우리가 차지하리라
이해하기
오늘 본문에서 인상깊은 부분은 15~26절 입다가 반박하는 내용입니다. 왜냐하면 억지 주장에도 해박한 지식과 지혜를 가지고 확신있게 반박하는 모습을 보며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저 그럴듯한 거짓명분과 같은 말도 안되는 일에 더욱 흔들리지않는 믿음과 지혜로 맞서야 한다는 것을, 또 그러기 위해서 배우고 대비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있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께는 어떤 거짓명분도 통하지않습니다. 모든 싸움의 주관자이시며 승리자이시고 역사를 만드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삼백년의 시간이 지났다고 해서 사실을 교묘하게 왜곡하려해도 주님께서는 모든것을 기억하고 증명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주님의 말씀과 행하신 일들을 잊지말고 잘 배워서 어떠한 거짓과 술수에도 흔들리지 않기를 바라십니다.
점검하기
저는 이단들의 말에 현혹되지않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주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현혹되지는 않지만 그들을 설득하여 되돌리기까지는 못하는 한계에 부딪힙니다.
적용하기
주님의 말씀을 더욱 잘 알아둬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경통독을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잠들기전 성경을 5장씩 읽겠습니다.
나눔 1
- 김서연2021. 11. 25.이전 사이트
211125 목, 삿 11:12-28 15:30 50"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입다와 암몬자손의 왕과의 갈등입니다. 입다는 암몬 자손의 왕에게 여호와가 이스라엘에게 주신 땅임을 설명하고 침략의 이유를 물었지만 암몬 자손의 왕은 듣지않습니다. 의문점 -암몬 자손의 왕은 전쟁을 하려해놓고 13절에 평화롭게 돌려달라고 한 이유는? -에돔 왕과 모압 왕이 자신들의 땅으로 이스라엘이 지나가지 못하게한 이유는? -18절 모압 땅의 해 뜨는 쪽으로 들어감의 의미는? -시혼이 이스라엘을 믿지 않은 이유는? -모압 왕 십볼의 아들 발락은 어떤 사람이었을까? 특이점 -21절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시혼과 그의 모든 백성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 주시매 -23절 여호와께서 이같이 아모리 족속을 자기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쫓아내쎠거늘 네가 그 땅을 얻고자 하는 것이 옳으냐 -27절 원하건대 심판하시는 여호와께서 오늘 이스라엘 자손과 암몬 자손 사이에 판결하시옵소서 이해하기 27절 내가 네게 죄를 짓지 아니하였거늘 네가 내게 악을 행하고자 하는도다 원하건대 심판하시는 여호와께서 오늘 이스라엘 자손과 암몬 자손 사이에 판결하시옵소서 / 입다는 자신의 논리적인 반박이 통하지않자 하나님께 판결을 요청합니다. 뜻대로 되지 않을때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는 입다의 해결방법이 인상깊습니다. 본문은 우리가 불리한 상황에 처했을지라도 방황하지않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야함을 일러주는것 같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어떠한 문제든 해결하시는 마법사 같은 분이십니다. 어떤 지혜와 사실과 논리보다도 뛰어난 지혜로 우리의 문제들을 해결하실수있는 능력을 가지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살면서 닥친 문제에대해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길 원하십니다. 점검하기 저는 저의 부족한점을 인정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그렇게 지으셨고 부족한면을 채워주실거라고 믿기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상태에 머물러서 발전하고 알아야할점이 무엇인지에대해 고민하거나 도전하지 않으려고하는 점이 저에게 아쉬운 부분입니다. 적용하기 부족한 점을 받아들이되 좀 더 발전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모른다고 회피하려고 했던 과거의 저의모습을 반성하게 됐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능력을 더 발전시키고 좋은 방향으로 성장하기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오늘 내게 부족한면과 발전시키고싶은면 한가지씩 생각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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