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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10615 화, 잠언 23:15-35 083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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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15 화, 잠언 23:15-35 0830 30’

  • 관찰하기

모르는 개념;

본문은 지혜로운 자와 그렇지 않은 자들을 비교하며 하나님의 지혜를 따라 살기를 조언합니다.

16절 만일 네 입술이 정직을 말하면 내 속이 유쾌하리라/ 17절 네 마음으로 죄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고/ 23절 진리를 사되 팔지 말며/ 35절 나를 때려도 나는 아프지 아니하고 나를 상하게 하여도 내게 감각이 없더다 내가 언제 깰까 다시 술을 찾겠다 하리라

  • 이해하기

35절 나를 때려도 나는 아프지 아니하고 나를 상하게 하여도 내게 감각이 없도다 내가 언제 깰까 다시 술을 찾겠다 하리라

허세가 사람을 무모하게 하며 부끄럽게 하는 것임을 한번 더 생각하게 됩니다. 본문은 그러한 허세를 만들어 내는 것이 바로 술이라고 말하고 술의 힘에 의지하여 자신을 과정하는 것이야말로 지혜없는 이들의 모습이라고 표현합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항상 진실하신 분이십니다. 그는 기쁨과 즐거움을 감추지 않으시며 진노를 반드시 드러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과정된 언행으로 자신과 남을 속이지 않고 믿음 안에서 항상 진실하고 담백한 삶을 살기를 바라십니다.

하나님은 진솔하고 투명한 자를 세워 자신의 일을 맡기십니다. 하지만 그것은 지혜없는 솔직함이 아니라 분별과 지혜에 근거한진솔함이며 그것은 항상 내가 아닌 상대를 배려하는 목적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점검하기

믿음 안에서 진솔 담백한 삶을 추구합니다. 그것이 하나님과 사람을 대하는 최고의 방법임을 인정합니다. 특별한 포장을 벗어내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줄 때 진실한 관계가 유지되며 바른 성장의 과정을 밟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 맡은 역할로 인해 적절한 선을 유지할 때도 있습니다.

  • 적용하기

누군가를 부담스럽게 하지 않는 선에서 포장을 벗고 더욱 진실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시도하겠습니다. 포장은 쉽게 나의 평판을좋게 만드는 거짓된 방법임을 인지하고 진짜 성장을 위해 애쓰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나눔 1

  • 곽병석2021. 6. 15.이전 사이트

    210615 화, 잠언 24:1-22 1525 60’ ㅇ 관찰하기 모르는 개념은 강포(무자비하고 잔인하게 폭력을 휘두름. 불의한 방법에 의해 자행되는 압제. 육체적인 폭행이나 탄압은 물론 정신적인 압박까지를 포함한 말이다), 송이꿀(벌집에 들어 있는 꿀, 또는 벌통에서 갓 떼어 낸 덩어리 꿀,하나님의 말씀의 달고 오묘함을 묘사), 보응(착한 일과 악한 일이 그 원인과 결과에 따라 대갚음을 받음.) 저자는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하지 말고 그와 함께 하지 않을 것을 조언합니다. 또한 자신의 집을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으로 견고하고 아름답게 채울 것을 말합니다. 이 지혜로 말미암아 의인은 장래와 소망이 있을 것이지만 악인은 장래와 소망이 끊어질 것을 말합니다. 1절 너는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하지 말며 그와 함께 있으려고 하지도 말지어다 / 4절 방들은 지식으로 말미암아 각종 귀하고 아름다운 보배로 채우게 되느니라 / 9절 미련한 자의 생각은 죄요 / 12절 나는 그것을 알지 못하였노라 할지라도 마음을 저울질 하시는 이가 어찌 통찰하지 못하시겠으며 네 영혼을 지키시는 이가 어찌 알지 못하시겠느냐 / 14절 지혜가 네 영혼에게 이와 같은 줄을 알라 이것을 얻으면 정녕히 네 장래가 있겠고 네 소망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 17절 네 원수가 넘어질 때에 즐거워하지 말며 그가 엎드러질 때에 마음에 기뻐하지 말라 ㅇ 이해하기 14절 지혜가 네 영혼에게 이와 같은 줄을 알라 이것을 얻으면 정녕히 네 장래가 있겠고 네 소망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지 않고 지내고 있는 나에게 하시는 말씀이라고 생각되어 선택했습니다. 지혜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의 결과로 분명하게 보응하시는 분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했을 때는 분명한 상급과 소망이 있지만 순종하지 않는 삶을 살면 그에 따른 벌이 준비되어 있을 것입니다. ㅇ 연구하기 하나님은 장래와 소망을 지속시키기 원하시는 분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창조하실 때 자신을 찬양하고 함께 즐거운 삶을 살기 원하는 마음으로 사람을 만드셨으며 지금도 이 땅의 회복을 위해 일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내가 지혜를 가까이하며 살길 원하실 것 같습니다. ㅇ점검하기 나는 말씀에 나를 비추어 보는 것이 마음에 큰 부담감으로 다가옵니다. 인간적인 내가 나의 모습을 평가했을 때에도 깨끗하지 못한 내 모습이 하나님의 말씀의 기준에 비추어보면 더 형편없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부담감을 피하고자 그 자리에 그대로 머물러 있는 것이 지혜가 아님을 말씀에서 힌트를 얻습니다. ㅇ적용하기 말씀의 기준이 내 삶의 기준으로 자리 잡는 것이 늘어가길 소망합니다. 죄책감으로 인해 지혜를 회피하기 보다 그 앞에 나아갔을 때 깨끗게 하시는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며 말씀 앞으로, 회개의 자리로 나가는 하루를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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