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616 수, 잠언 24:23-34 0730 30’
210616 수, 잠언 24:23-34 0730 30’
- 관찰하기
모르는 개념;
본문은 지혜로운 자와 그렇지 않은 자들을 비교하며 하나님의 지혜를 따라 살기를 조언합니다.
26절 적당한 말로 대답함은 입맞춤과 같으니라/ 29절 그가 행한대로 갚겠다 말하지 말라/ 33절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누워있자 하니/ 34절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같이 이르리라
- 이해하기
34절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같이 이르리라
게으름의 결과는 대부분 결핍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다시금 새깁니다. 그것은 단순히 재정적인 결핍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성숙, 통찰, 경험, 친구, 좋은 기억 등등의 모든 영역에 해당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명분으로 스스로 감당해야 할 일들을 처리할지 않는 것은 믿음이 좋은 자가 아니라 자신의 일을 다른 이에게 미루는 게으른 자임을 강조합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땀의 결과를 보장하시는 분이십니다. 수고하는 자들이 그 대가를 보장받는 사실을 자연의 모든 이치에 담아 놓으셨습니다.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는 그러한 이치를 항상 지지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하나님과 세상을섬기기를 바라십니다. 결과가 주는 풍성함을 누리기를 바라시고 설령 우리 자신이 정한 타이밍과 품목이 아닐지라도 가장 좋은것들로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기를 바라십니다.
- 점검하기
하나님께서 고안하신 땀의 원리를 신뢰합니다. 그것이 1:1대응 정도의 결과물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그것 이상의 대가로 나타나게됨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그 사실을 안다고 해서 모든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여전히 최선에대한 기준에 스스로 만족하지 못할 때가 더 많습니다. 또는 정작 해야 할 일들을 뒤로 미루고 부수적인 일에 모든 에너지를 쓰는경우도 종종 나타납니다.
- 적용하기
나의 수고가 하나님의 나라와 이웃들의 삶에 조금의 도움이라도 보태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맡겨진 일에 열정을 가지고 임하겠습니다. 특별히 힘들고 복잡한 일이기에 뒤로 점점 밀려나는 일들에 집중함으로써 좋아하는 일보다 중요한 일을 먼저 처리하겠습니다.
나눔 1
- 곽병석2021. 6. 16.이전 사이트
210616 수, 잠언 24:23-34 0750 30’ ㅇ 관찰하기 모르는 개념은 저자는 재판에서 악인의 편에서 말하지 말 것과 이웃에 대하여 되갚음을 하지 말 것, 게으름 피유며 살지 말 것을 조언합니다. 27절 네 일을 밖에서 다스리며 너를 위하여 밭에서 준비하고 그 후에 네 집을 세울지니라 / 29절 너는 그가 내게 행함 같이 나도 그에게 행하여 그가 행한 대로 그 사람에게 갚겠다 말하지 말지니라 / 33-34절 네가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누워 있자 하니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ㅇ 이해하기 33-34절 네가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누워 있자 하니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생각에서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하는 게으름에 빠져있는 나에게 하시는 말씀인 것 같아 이 말씀을 선택했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능력을 통해 은혜를 베푸시지만 많은 경우 자신이 만드신 자연의 섭리를 벗어나지 않고 그 일을 이루십니다. 결과를 만들고 주시는 하나님이지만 그 과정 속에 열심을 다하는 것은 나의 몫 입니다. ㅇ 연구하기 하나님은 은혜를 남용하시지 않는 분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인격적인 분이시기에 사람의 노력도 기쁘게 보시기 때문이며 하나님의 은혜에는 그 은혜를 베풀 합당한 근거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내가 하나님이 은혜 베푸실 만한 근거있는 삶을 살 것을 원하실 것 같습니다. ㅇ점검하기 나는 생각에서 실천으로 옴기지 못하고 허송세월을 보내는 일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이 일이 미칠 미래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이 크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하나님께서 일하실 만한 근거를 내가 제한하고 그 자리에 머물고 있는 것이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ㅇ적용하기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하신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삶을 살길 원합니다. 수고한 자들을 불러 쉬게 하심과 동시에 하나님께서 일 하시는 것을 바라보자는 초청의 말씀으로 느껴집니다. 내가 이를 위해 오늘 하루 수고하고 불안감을 떨쳐내고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하루를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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