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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20120 목, 요 6:30-40 0700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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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 목, 요 6:30-40 0600 35’

  • 관찰하기

본문을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도록 표적을 요청하는 백성들을 향한 답변입니다. 그들은 광야에서 먹었던 만나를 표적의 예로 제시합니다. 예수님은 이에 모세의 떡, 육체의 만족을 주는 떡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 영원을 만족시키는 구원의 참 떡이라 안내합니다.

31절,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32절 참 떡/ 33절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35절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38절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 이해하기

35절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우리가 예수님께 있어야 할 분명한 이유를 제시함과 동시에 그 공급하심의 맛과 능력이 무엇인지 알기에 그 약속의 위대함을 새삼 느낍니다. 본문은 예수님을 모든 이들의 구원을 위해 예배된 생명의 떡이라 소개합니다.

믿음은 참된 만족의 근원입니다. 하지만 세상에서의 믿음은 생존의 문제로 인해 그 우선순위가 밀려납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숫자 0입니다. 눈으로 볼 수 없지만 존재하고 그것의 볼 수만 있다면 엄청난 인식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보이지 않은 자신을 다양한 방편들을 통해 우리에게 드러내시고 그것을 힌트로 삼아 무한한 하나님의 존재와 그 일하심 안에서 순종하기를 바라십니다.

하나님은 직접으로 우리 눈에 나타나는 대신 수 많은 상황을 통해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도록 만드십니다. 때로는 왜 그리 번거로운 방법을 선택하실까에 대해 의문을 가질 때가 있지만 오직 그러한 방식으로만이 믿음의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 점검하기

하나님께서 만들어 가시는 상황을 근거로 하나님을 찾아내고 증명하기를 시도합니다. 모든 상황이 하나님의 통치 안에 있음을 자각하여 일의 전후 과정을 살펴 하나님의 특징과 계획을 유추하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내가 해야 할 일을 미루고 하나님의 뜻이라는 명분 뒤에 숨으려는 마음도 있습니다.

해석하기에 따라서 내 약점이나 허물을 정당화시킬 많은 방법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히자만 나 뿐만 아니라 주변이 그러한 속임수를 금새 알아채기에 진솔함을 회복하지 않는다면 난 뿐 아니라 주변인들과의 관계가 모두 무너질 수 있습니다.

  • 적용하기

직면하기 싫은 상황들 속에서 하나님의 일하심이 무엇인지 묵상하고 그것을 통해 하나님의 계획에 겸허히 동참하겠습니다. 예상치 못한 우환들로 인해 하나님을 오해하지 않고 이 모든 것이 합력하여 하나님의 선을 만드는 과정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진심어린 기도로 혼란함과 고난에 동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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