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909 목, 갈라디아서 4:12-20, 0650 23’
210909 목, 갈라디아서 4:12-20, 0650 23’
- 관찰하기
생소한 표현
바울은 갈라디아 교인들이 거짓교사들의 가르침에 현혹되지 않고 온전히 복음 안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강조합니다. 그들과의 관계가 서로에게 모든 것을 주고 받을 수 있을 만큼 돈독함을 통해 바른 복음을 참되게 전달하고 있는 자신의 입장을 표현합니다.
12절 너희도 나와 같이 되기를 구하노라/ 13절 내가 처음에 육체의 약함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복음을 전한 것을 너희가 아는바라/ 15절 너희의 눈이라도 빼어 나에게 주었으리라/ 16절 내가 너희에게 참된 말을 하므로 원수가 되었느냐/ 19절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가지
- 이해하기
12절 너희도 나와 같이 되기를 구하노라
나와 같은 삶을 살기를 바랄 만큼 자신의 삶에 만족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자신의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다른 누군가의 삶을 부러워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복음 안에 있는 자신처럼 모든 이가 복음을 받아들여 만족을 경험하게 되기를 바라는 그의 고백에서 복음의 참된 능력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됩니다. 바울은 갈라디아 교인이 자신과 같이 복음을 경험하고 그 안에서 살기를 바랍니다. 그것은 자신이 가진 외적 요소가 아닌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 복음을 가지고 살아갈 때의 만족과 감사함을 누리라고 건면합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참된 만족의 근원이십니다. 하나님으로 인해 모든 피조물은 만족이라는 궁극적인 행복과 기쁨을 경험합니다. 하나님께는 인간의 공허함을 완벽하게 채울 수 있어 세상의 다른 어떤 것의 필요를 느끼지 못하도록 도우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 모두가 자신과의 긴밀한 관계를 통해 참된 만족을 경험하기를 바라십니다.
- 점검하기
하나님만이 유일하게 공허함을 채우시는 분임을 인정하고 내 안에 더 많은 하나님의 지식과 관계가 유지되기를 노력합니다.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로 인하여 경험하는 만족들을 나를 시작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흘러가기를 적극적으로 유도합니다. 그 동안 스스로의 삶을 고백하는 것이 자랑같이 느껴지고 다른 사람에게 나의 무엇을 강요하는 것이 예의에 벗어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강요하는 것이 만일 복음이라면 여전히 적정선을 필요하겠지만 적극 권면하고 끌어당겨야 할 필요를 새삼 느낍니다.
- 적용하기
나의 삶이 누군가의 방향이 되고 모방하고 싶은 롤모델이 되기를 꿈꾸겠습니다. 말뿐이 아니라 삶의 전반적인 모습가 향기를 통해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달하고 그들 역시 나와 같은 삶을 살기를 바란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삶을 가꿔어 가겠습니다.
나눔 7
- 김서연2021. 9. 9.이전 사이트
관찰하기 몇 번을 읽어봐도 무슨 의미가 담겨있는지 잘 모르겠다 특히 본문에서 해산 이라는 표현이 어떻게 쓰인건지가 궁금하다. 이해하기 잘 모르겠는 와중에 18절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는데 그이유는 좋은일을 열심히 하는것은 늘 좋지만 그보다 중요한것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 어디서 어떤 목적으로 왜 열심히 하는지를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이나 나 자신에게 던져주는 충고 처럼 느껴졌다. 믿음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의도대로 하나님 안에서 참되게 열심을 내고있는지를 생각해보게 하는 본문인것같다. 연구하기 하나님의 의도대로 열심을 내는게 무엇인지를 알아야할것같다. 점검&적용하기 열심히 무언가를 하고는 있는데 모호한 동기와 목적을 갖고있지는 않은지 되돌아보게되었다. 말씀을 묵상해보기로 마음먹은지 하루가 되었는데 이 묵상이 올바른 목적과 동기로 세워져 이유있는 열심이 되었으면 좋겠고 내 상태와 지금 가진 목표들에대해 깊이있게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 이은수2021. 9. 9.이전 사이트
관찰하기 바울은 내가 모자람이 있어도 예수님과 같이 섬겼던 과거와는 달리 지금은 나에게 좋은 소리만 하는 다른 것들을 섬기는 것에 대해 타박한다. 이해하기 17, 그들이 너희에게 대하여 열심 내는 것은 좋은 뜻이 아니요 오직 너희를 이간시켜 너희로 그들에게 대하여 열심을 내게 하려 함이라 이 구절을 읽자마자 많이 찔렸습니다. 여태 나는 교회를 다니면서도 하나님보다는 내가 더 좋아하는것들에 더 많은 신경을 쏟았기 때문입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질투가 많으신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외의 다른 우상을 섬기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점검하기 저는 아직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잘 모르겠습니다. 누군가 하나님이 계시냐고 묻는다면 없다고 대답하진 않겠지만 있다고도 자신있게 대답 할 수 없습니다. 적용하기 정확히 어떤 방법으로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내가 좋아하는것들 보다 하나님을 좀 더 우선시 하는 버릇을 들여야 할것 같다.
- 박진선2021. 9. 9.이전 사이트
210909 목, 갈라디아서 4:12-20, 0805 45' - 관찰하기 갈라디아 성도들은 처음 복음을 접했을 때 바울을 업신 여기지도 않았고 바울을 섬겼다. 하지만 거짓교사들의 말로 원수가 되었고 다시 복음이 회복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바울은 다시 해산하는 고통만큼 수고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해하기 18) 좋은 일에 대하여 열심으로 사모함을 받음은 내가 너희를 대하였을 때뿐 아니라 언제든지 좋으니라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고 통치하시기 때문에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말씀과 세상의 방법이 일치할 때가 있다. 하지만 일치하지 않을 때도 있어서 그리스도인으로써 혼란을 겪기도 한다. 그래서 머리로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야만 한다는 것을 당연시하게 여기지만 마음으로는 세상적인 것에 눈을 더 둘 때가 있다. 혼란스러울 때 바울의 말처럼 그 기준을 '복음'으로 둬야겠다. 갈라디아 성도들에게 거짓교사의 의도를 설명하는 바울은, 그리스도의 형상을 잃어버린 채 열심을 내는 것은 이간시키려는 의도가 있다고 한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창조주시다. 그래서 우리의 세세한 일상부터 그 일상을 벗어난 모든 큰 일을 운용하시는 일에는 복음을 목표로 하신다. 그러므로 우리가 열심을 내는 것도 복음을 목표로 하여야 한다. 조금씩 조율해가며 하나님의 뜻과 맞추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 점검하기 본문 속 갈라디아 성도들에 이입하여 그동안 행했던 나의 열심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내 안에 그리스도를 잃지 않고 복음을 목표로 하여 열심을 다했는지, 아니면 세상방법에 익숙해져서 하나님과 멀어지고 있는지. 그렇지 못했던 스스로를 반성한다. - 적용하기 바울은 갈라디아 성도들에게 복음을 다시 전하기 위해 다시 해산하는 고통이 필요하다고 한다. 나 역시 취업을 준비할 때 세상 기준을 버리고 예배하는 삶을 1순위로 챙기는 것을 다시금 깨달아야 한다. 이미 마음에 세웠던 기준을 버리고 고치는 것이 어렵긴 해도 나 스스로에게 복음을 전한다 생각하고 그 고통을 감내해야겠다.
- 윤서연2021. 9. 9.이전 사이트
ㅇ관찰하기 바울은 복음을 신뢰하지 못하고 거짓 교사들의 농간에 흔들리는 갈라디아 성도들에게 호소합니다. 서로 사랑하던 관계가 어떻게 금이 갔는지 생각해 보라고 촉구합니다. ㅇ이해하기 17 그들이 너희에게 대하여 열심 내는 것은 좋은 뜻이 아니요 오직 너희를 이간시켜 너희로 그들에게 대하여 열심을 내게 하려 함이라 거짓교사들은 바울이 전한 복음에 감격했던 갈라디아 성도들과 바울을 이간질하며 복음을 폄훼하고 왜곡했습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선한 일꾼을 모함하고 진리를 왜곡하는 것은 분명한 죄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자의 사명은 교회와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가고 성숙하도록 가교의 역할을 해야할 것입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바울처럼 복음을 전하는 순수한 열정과 사랑을 기뻐 받으시는 분입니다. 반면에 거짓교사들처럼 자신들을 따르게 하기 위해 바울의 명예를 훼손하고 진리를 무너뜨리는 것은 악한 죄라고 말씀하십니다. ㅇ점검하기 나를 돋보이거나 내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을 깎아내리거나 비난하는 것을 경계합니다. 그럼에도 내 입장을 관철시키려 한다거나 내 잘못을 변명할 때 타인의 실수나 잘못을 들춰내고 탓할 때가 있습니다. 사사로운 이익때문에 누군가를 모함하고 다른사람이 잘 될 때 시기하며 질투하지 않으려 늘 의식하지만 때로는 흔들리기에 복음 하나만으로 충분한 믿음과 은혜가 필요합니다. ㅇ적용하기 복음을 전하는 자의 목적은 복음을 따르게 하는 것이라는 걸 기억하겠습니다. 적을 만들거나 편을 가르지 않고 삶으로 주님의 말씀을 전하고 들을 때 말씀 안에서 서로 인정하고 사랑하려 애쓰는 하루를 살겠습니다.
- 김경화2021. 9. 9.이전 사이트
210909목 갈 4:12-20 ㅇ관찰하기 바울은 흔들리고 있는 갈라디아 성도들을 다시 복음 앞에 세우길 바랍니다. ㅇ이해하기 [갈4:12] 형제들아 내가 너희와 같이 되었은즉 너희도 나와 같이 되기를 구하노라 너희가 내게 해롭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바울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성도들이 자신과 같이 되길 바라며 복음안에 있었을 때의 기쁨을 기억하고 다시 회복되길 바랍니다. ㅇ 연구하기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ㅇ점검하기 바라보는 곳이 다르다는 이유로 회복하길 바라며 기도하기보다는 속으로 비난하고 그냥 포기해 버렸습니다. 또한 그들의 삶이 그들의 주장에 심하게 흔들리고 있었습니다. 바울과 달리 나의 삶에 만족하고 있지 않아 흔들렸고 나의 이웃사랑의 한계였음을 고백합니다. ㅇ적용하기 오늘 그들을 위해 사랑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또한, 어떠한 것에도 흔들리지 않고 구원의 기쁨과 자유를 충만히 누리는 하루를 살겠습니다.
- 최한빛2021. 9. 9.이전 사이트
210909 목, 갈라디아서 4:12-20, 1845 42’ - 관찰하기 율법주의자들에게 미혹 당하여 믿음이 흔들리는 갈라디아 교회에게 다시 호소함. 갈라디아에 도착해 처음으로 복음을 전할 때. 바울의 질병으로 복음을 전달받는 사람들이 마음에 시험에 들었을 수도 있었지만 그들은 개의치 않고 바울의 복음을 예수님을 영접하듯, 자신들의 눈이라도 빼내어 줄 수 있을 정도로 기쁜 마음으로 받아드렸다. 하지만 현재는 율법주의자들에 의해서 이간질을 당해 믿음이 사라지는 모습을 보여주며, 율법주의자들의 열심을 따라한다. 그런 갈라디아 교회에 다시 해산하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겠다고 한다. - 이해하기 12절. 내가 너희와 같이 되었은즉 너희도 나와 같이 되기를 과거 바울은 분명히 율법주의자였고, 수많은 예수님을 믿고 있는 자들을 죽음으로 이르게까지 했었다. 그건 절대 변하지 않는 바울의 과거였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런 바울에게 진리(옳은 길과 방향)를 제시하였고, 바울은 이에 순종하였다. 그런 그였기에, 이전의 잘못된 방향으로 걸어갔기 때문에 위와 같은 말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너희도 나와 같이 되기를” _ 잘못된 방향으로 열심을 내는 자들에게 다시 올바른 방향으로 돌아오라는 권면을 마음 깊은 곳에서 줄 수 있는 자. 13~14절 내가 처음에 육체의 약함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복음을 전한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 너희가 업신여기지도 아니하며 버리지도 아니하고 오직 나를 하나님의 천사와 같이 또는 그리스도 예수와 같이 영접하였도다. 처음 예수님의 말씀을 전달하러 간 바울에게는 (솔직하게, 주변 사람들이 그를 거들떠도 안 보게 할 수 있는)연약한 육체의 질병이 있었다. 그러나 갈리디아 성도들은 그런 육체의 질병에 대해서는 신경도 안 쓰고서 기쁜 마음으로 그 복음을, 바울을 예수님 영접하듯이 영접했다고 한다. 어떻게 보면 바울에게 주어진 상황과 현실이 그렇게 좋지 않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옳은 방향으로 계속 걸어나갔고, 믿음을 전파해나갔다. 누군가가 자신을 향해 바라볼 편견과 선입견을 뛰어넘어. - 연구하기 12~14절. 내가 너희와 같이 되었은즉 너희도 나와 같이 되기를 여기서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의 출신과 과거, 상황, 현실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것을 보았다. 그 사람이 이전 하나님을 믿는 자를 핍박하던 자이던, 질병을 가지고 있던 자이던 신경쓰지 않으시고 옳은 방향으로의 복음을 전달해주신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사람을 통해서 비슷한 사람들에게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주신다. 어떤 과거를 가졌던, 그것마저 품어주시고, 사용해주시는 하나님이시다. - 점검하기 혹시 내가 지금 나 자신에게 스스로 선입견과 편견을 가지고 있어서, 올바른 방향으로 삶을 유지할 수 없게끔 하는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께서는 과거, 상황, 현실 모든 것들을 초월해서 우리를 사랑해주시고, 올바른 길을 제시해주시고 계신다. 그런데 그걸 무시하고 내가 원하는 방향만을 추구하는 것이 현재의 내 삶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아니 확실하게 그러고 있는 것 같다. 다시 돌아가겠다고 했지만 정작 나 자신에 대한 편협한 생각과, 상황 현실에 사로잡혀 있는 것은 내가 아니었을까? - 적용하기 하나님에게 다시 돌아간다는 것이 정확하게 무엇인지, 그리고 하나님께서 과거, 상황, 현실 모든 것들 것 초월하시어 사랑하시다는 것을 마음 깊숙한 곳에서 깨닫고 있는 지 점검이 필요하다.
- 심지나2021. 9. 9.이전 사이트
210909 목, 갈라디아서 4:12-20, 0820 55’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 정말 쉽지 않음이 느껴진다. 바라는 것은 딱 하나인데 그 하나가 온전하게 되기까지 때로는 남에게 쓴소리를 마다않고 호소해도 닿지않는 답답함, 안타까운 마음이 내 양심을 찌른다. *그런즉 내가 너희에게 참된 말을 하므로 원수가 되었느냐 *그들이 너희에게 대하여 열심 내는 것은 좋은 뜻이 아니요 오직 너희를 이간시켜 너희로 그들에게 대하여 열심을 내게 하려 함이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나에게 잘하고 내 마음에 듣기좋은 소리만 하는 것이 진짜 나를 위한 것인지 분별할줄 알아야 한다. 또 분별할줄 알았는데도 타협하고 외면하고 싶은 마음을 정말 고쳐야겠다. 돌아보니 양심에 찔리고 이것저것 생각나는게 많다... 믿음생활을 하며 내가 듣기에, 보기에, 하기에 좋은 것만 골라 받을것만 받고 해야할 것은 깊은곳에서 외면했던 모습들이 얼마나 주님의 입장에서 답답하고 서운하셨을까 한가지 바라는 점이 있다면 오늘 본문 말씀에서 지금은 쓴소리를 듣는 입장이지만 다음에 이 본문을 다시 묵상하게 되었을때는 변화되고 성장하여서 복음을 전하는 자의 입장이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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