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12 월, 이사야 40:1-11, 0800 25’
210712 월, 이사야 40:1-11, 0800 25’
- 관찰하기
생소한 표현
이사야는 이스라앨을 형한 하나님의 위로와 회복이 매시지를 전달합니다. 이스라엘이 행한 벌을 모두 수행하요 노역의 때가 끝났다고 밝힙니다. 또한 그러한 하나님의 약속이 변함 없이 신실한 말씀에 기초하고 있음을 알립니다.
1절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2절 노역의때가 끝났고 그 죄악이 사함을 받았느니라/ 8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11절 그는 목자 같이 양 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 이해하기
1절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무엇보다 하나님의 위로가 필요한 때입니다. 그것만이 영향력있는 위로이자 실제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위로는 감정적인 부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문제의 해결로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본문은 사랑하는 자녀들을 일으켜 세우시기 위한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담고 있습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유일하고 참된 위로자입니다. 하나님의 위로는 공허한 약속이 아니라 구체적인 해결책이며 약팍한 입막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모든 심판의 주체이시기에 그 심판을 끝내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세상에 다른 어떤 곳에 마음을 두지 않고 하나님으로 인하여 참된 위로와 소망을 경험하기를 바라십니다.
- 점검하기
하나님의 위로만이 진정한 소망이 된다는 사실을 깇이 인정합니다. 개인적인 자구책이나 사람의 위로 역시 약간의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오직 하나님만이 문제의 근원을 해결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위로가 필요한 유형의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따금씩 다양한 이유가 겹쳐 감당이 되지 않을 때에는 인간적인 해석과 명분찾기를 멈추고 하나님께 집중합니다. 그것이 슬럼프에서 벗어나는 가장 빠른 벙법으로 사용합니다.
- 적용하기
하나님의 위로가 나를 포함하여 공동체의 지체들에게 풍성하기를 기도합니다. 인간적으로 흡족한 위로와 만족을 줄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으면서도 받아들이기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오늘 주님의 말씀에서 오는 은혜가 모든 지체들을 회복케하기를 기도합니다.
나눔 1
- 원희진2021. 7. 12.이전 사이트
ㅇ관찰하기 저자는 사람들에게 다시 오실 하나님과 위로를 전하라고 합니다. 덧없는 인생은 끝이 있지만 여호와의 사랑과 영광이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ㅇ이해하기 4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언덕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아니한 곳이 평탄하게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모든 인생이 다른 것처럼 보여도 결국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며 비슷한 모양을 갖게 되는 것을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아픔과 기쁨이 상대방의 아픔과 기쁨의 때가 다를 뿐 느끼는 것은 같고 위에 계신 하나님이 보시기에 각각 인생의 높낮이는 따질 수 없습니다. 오늘 내게 주신 아픔과 기쁨은 오늘로 끝내고 내일 새롭게 행하실 주님만을 기대하고 바라겠습니다. 다른 사람의 기쁨과 아픔에도 함께 동참하며 벌어진 상황과 사건에 집중하기보다 인생을 이끌고 계신 하나님을 의지하겠습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모든 인생을 특별하나 평범하게 만드셨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독창성은 한 인간을 만드는 데에 주력하면서도 사람이 느끼는 결핍과 만족은 하나님으로만 채울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제게 하나님만을 구하고 인생의 모든 해답을 주님 안에서 찾기를 원하십니다. ㅇ적용하기 저는 인생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처연하게 바라보기 보다 초연하고, 문제를 초월하여 보려고 노력합니다. 왜냐하면 이미 벌어진 일들 속에서 누군가를 원망하고 미워하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인 것을 알며 제 삶의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계획임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다 온전한 선택을 하기 위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지혜를 제 안에 닮기를 원합니다. 종종 인간적인 마음으로 맥이 빠지거나 손해를 보는 게 싫을 때도 있지만 채우실 하나님, 채우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적극적으로 나누기를 행동하겠습니다. ㅇ적용하기 나를 위한 기도를 넘어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주신 이 사랑과 소망이 이웃을 섬기고 사랑하고 위로하는 곳에 쓰이쓰이기를 원합니다. 또한 주님 이런 날 매미소리를 듣고 더위를 느낄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이 때에만 누릴 수 있는 여름의 풍경처럼 지금 이 소망의 기다림 속에서만 누릴 수 있는 주님의 사랑을 맘껏 누리겠습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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