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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10802 월, 이사야 54:1-17, 0700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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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02 월, 이사야 54:1-17, 0700 35’

  • 관찰하기

생소한 표현

본문은 하나님의 완전하신 보호와 회복을 묘사합니다. 잠시 잠깐 하나님께서 그의 자녀들에게 진노하시고 책망하시지만 곧 용서하시고 외부의 그 어떤 적으로부터도 보호해 주실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7절 내가 잠시 너를 버렸으나 큰 긍휼로 너를 모을 것이요/ 10절 나의 화평의 언약은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13절 네 모든 자녀는 여호와의 교훈을 받을 것이니 네 자녀에게는 큰 평안이 있을 것이며/ 17절 너를 치려고 제조된 모든 연장이 쓸모가 없을 것이라

  • 이해하기

7절 내가 잠시 너를 버렸으나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죄를 함께 수용할 수 없기에 죄를 끔찍히도 사랑하는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와 사랑이 함께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이스라엘의 죄로 인해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신 것을 잠시라고 표현하면서 회복에 대한 소망이 있음을 암시합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죄에 대해 진노하시고 사람에 대해 긍휼을 베푸시는 분이십니다. 진노와 긍휼이 대상이 같은 것으로 인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으시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하나로 처리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가 죄로부터 분리된 상태를 유지하기를 원하시고 죄 가운데서 빨리 분리될 것을 촉구하십니다.

  • 점검하기

일반적인 죄의 영역에서는 거의 분리가 되었습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부분이나 내면의 상황 속에서도 죄의 영향력으로부터 대부분 자유롭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죄로 인식되는 영역이 점점 더 커지고 있음을 경험합니다. 이전에 죄라고 여기지 못한 것들이나 점점 더 구체적이고 세밀한 부분까지도 죄의 영역에 있었음을 알게 되면서 결국 하나님의 크신 긍휼에 더 기댈 수 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 적용하기

오늘 하루 죄에서 한 발자국 더 떨어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인간이기에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을 접고,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결과는 만드는 것이 더 의미있는 일이라는 명분을 내려놓고 마치 나의 인생의 목표가 오직 죄로부터 멀리 떨어지는 것뿐인 것처럼 그것으로부터 멀어지기를 애쓰겠습니다.

나눔 1

  • 원희진2021. 8. 2.이전 사이트

    ㅇ관찰하기 본문은 잠시 하나님을 떠났던 유다백성을 하나님께서 그들을 다시 회복시키시고 사랑하실 것임을 약속합니다. ㅇ이해하기 16절 보라 숯불을 불어서 자기가 쓸 만한 연장을 제조하는 장인도 내가 창조하였고 파괴하며 진멸하는 자도 내가 창조하였은즉 17절 너를 치려고 제조된 모든 연장이 쓸모가 없을 것이라 일어나 너를 대적하여 송사하는 모든 혀는 네게 정죄를 당하리니 이는 여호와의 종들의 기업이요 이는 그들이 내게서 얻은 공의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쓰이기에 따라서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있는 것들 모두 주님께서 창조하시고 그것들에서 저를 지키신다는 언약이 제게 현실적으로 와닿았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성경 말씀으로 처해진 상황을 극복하여 하나님의 선하심과 신실하심을 더욱 알고 믿게 되는 것 같습니다. ㅇ이해하기 하나님은 당신의 신부를 반드시 회복시키십니다. 왜냐하면 당신의 신부를 끝까지 사랑하는 것을 보임으로써 다른 사람을 부르는 데에 사용하시며 우리의 회복을 다른 누구보다 하나님께서 가장 원하시고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제게 저와 제 옆의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뜻대로 문제를 해결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기를 원하십니다. ㅇ연구하기 저는 하나님의 해결 방법이 저를 온전케 하고 세상을 더욱 밝고 아름답게 하심을 믿습니다. 왜냐하면 기도 응답의 여부와 상관없이 반드시 하나님의 선하심에 기초하여 상황이 풀리는 것을 믿으며 각 사람의 때에 맞게 일하시는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더욱더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또한 주님이 저를 버리고 떠나실 수도 있다는 것을 스스로 경각심을 가지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생각과 방향대로 움직이겠습니다. ㅇ관찰하기 기도와 말씀을 가까이 하여 모든 사건과 문제를 주님의 뜻대로 해결하겠습니다. 더해서 주변에서 구하는 질문이나 저의 가치관을 알려주어야 할 때를 대비해서 제 생각과 모든 것이 주님의 것으로 가득 차기를 원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부족한 곳에는 지혜를 조급한 곳에는 여유를 무엇보다 성실함을 더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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