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10729 목, 이사야 50:4-51:8, 1030 35’

조회 38

210729 목, 이사야 50:4-51:8, 1030 35’

  • 관찰하기

생소한 표현

본문은 하나님의 통치방식을 알려 줍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종들을 통하여 이 땅의 정의를 말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종들의 선언을 지지하시고 적극적인 후원자가 되시므로 보호해 주십니다.

4절 학자들의 혀를 주사 나로 곤고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 줄 줄을 알게 하시고/ 6절 나를 때리는 자에게 내 등을 맡기며 나의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나의 뺨을 맡기며/ 8절 나를 의롭게 하시는 이가 가까이 계시니

  • 이해하기

6절 나를 때리는 자에게 내 등을 맡기며 나의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나의 뺨을 맡기며

온전히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역에만 몰두라는 집중력있는 모습을 상상합니다. 누가 나를 칠까 어떻게 조심하며 하나님의 일을 실행할까가 아니라 과감히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일 이외에 신변의 안전과 같은 문제를 과감히 무시해버리는 집중력을 엿볼 수 있습니다. 본문은 하나님의 일꾼들이 자신들에게 호의적으로 대하지 않는 이들에게도 예외없이 주님의 뜻을 전하는 모습을 묘사합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의 등뒤를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자신의 일을 실행하는 이들이 맡겨진 일을 끝까지 완수할 수 있도록 주변적인 일들을 챙기시고 후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 땅에서의 생존의 문제에 함몰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부르심에 집중된 삶을 살기를 바라십니다.

  • 점검하기

내 등 뒤를 의심없이 하나님께 맡깁니다. 모든 상황이 항상 안전할 수는 없기에 해야 할 일에 집중하며 불안한 요소를 하나님께 맡깁니다. 나의 뒤를 하나님께서 지키심을 믿습니다. 그것은 단순히 주님으로 인해 내 신변이 항상 안전할 것이라는 합리화가 아니라 위험을 맞이하더라도 그것 역시 하나님의 선하신 뜻 가운데 있음에 대한 신뢰입니다.

  • 적용하기

등 뒤에 걱정은 주님께 온전히 맡기고 나에게 맡겨진 일에 집중하겠습니다. 다양한 역할에서 오는 수 많은 염려들에 함몰되지 않겠습니다. 가을학기를 준비하면서 중요한 일들을 결정들 속에 하나님의 지혜가 드러나기를 기대합니다.

나눔 1

  • 원희진2021. 7. 29.이전 사이트

    ㅇ관찰하기 저자는 자신의 말하고 듣는 능력이 주님으로부터 왔음을 찬양하며 만대에 내려질 주님의 은혜와 구원을 백성들에게 당당히 전합니다. 4절 지친 사람을 말로 격려할 수 있게 하신다/5절 주 하나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셨으므로, 나는 주님께 거역하지도 않았고, 등을 돌리지도 않았다./7-8절 내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겠다는 것을 내가 아는 까닭은 나를 의롭다 하신 분이 가까이에 계시기 때문이다. 3절 주님께서 그 광야를 에덴처럼 만드시고, 그 사막을 주님의 동산처럼 만드실 때에, 그 안에 기쁨과 즐거움이 깃들며, 감사의 찬송과 기쁜 노랫소리가 깃들 것이다. ㅇ연구하기 3절 주님께서 그 광야를 에덴처럼 만드시고, 그 사막을 주님의 동산처럼 만드실 때에, 그 안에 기쁨과 즐거움이 깃들며, 감사의 찬송과 기쁜 노랫소리가 깃들 것이다. 이 구절을 읽으면서 하나님께서 제 삶과 제 안의 광야와 사막과도 같은 것들을 반드시 에덴과 동산, 즉 주님께서 당신의 영광으로 가득 채울 것이라는 믿음이 더하여졌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주님 안에서 담대함과 주님께 영광을 돌린다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 라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그 질문에 대한 응답을 요즘 주님의 신실하심과 선하심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주님께 구하는 것임을 깨달아가는 것임을 삶으로 경험하는 중입니다. 제가 기도로 구하는 모든 것이 순수하게 주님의 나라와 주님께 영광 돌리는 것임을 주님께서 인정해주시고 계속해서 격려하시는 것 같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ㅇ이해하기 하나님은 저의 소망을 당신의 소망으로 바꾸어가실 때 광야라는 길을 여시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제가 원하는 소망보다 오직 소망할 대상은 하나님 한 분이라는 것, 구원은 하나님 한 분이라는 것을 드러내시기에 가장 완벽한 시련과 고통의 광야를 선택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이 선택처럼, 하나님께서 당신을 드러내기 위하여 저를 선택하신 것을 제가 인정하고 순종하여 당신의 영광을 이 땅 가운데서 떨치기를 원하십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사랑은 받으면서 이 선택된 삶을 피하고자 하나님을 떠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그 모든 사람과 경우와 상황조차도 당신의 영광을 돌리는 순간으로 사용하실 때가 있습니다. ㅇ점검하기 저는 하나님께 받은 사랑과 은혜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허락하신 고통과 시련조차 주님의 은혜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저는 주님의 길을 가고자 선택했기 때문에 불필요한 불만과 완고함을 버리려고 노력하며/ 하나님께서 고통과 시련을 통하여 당신의 뜻을 제게 알여주시는 것을 알며/ 당장은 어떠한들 나중에는 반드시 제게 웃음과 기쁨을 주실 것임을 믿기 때문입니다. 물론 생각대로 쉽게 마음을 열지 않고 소인배 성격을 가진 저로써는 저와 제 시간을 내어주는 것이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그러한들 계속해서 온유하고 품이 넓으신 주님의 사랑을 되새기며 한 번 더 사랑하겠습니다. ㅇ적용하기 주님을 생각하며 또 한 번 힘을 내겠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회복과 부활이 제 삶의 결말임을 믿습니다. 지금이 제 삶의 끝이 아닌 계속해서 두드리고 구하고 찾겠습니다. 주님 부족한 지혜에 주님의 지혜를 부어주시고 저의 항아리를 복음으로 가득 채워주세요.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오직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겠습니다!

로그인하면 나눔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