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022 금, 출 25:20-29, 2342 65’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하나님께 자원하여 드린 예물입니다. 본문은 여호와께 자원하여 예물을 들인 자와 어떤 것을드렸는지를 설명합니다.
이해하기
21, 마음이 감동된 모든 자/ 이 본문에서 마음이 감동된 모든 자, 마음에 원하는 남녀, 마음에 감동을 받아, 마음에 자원하는 남녀 이렇게 우리의 마음에 관련된 말씀이 4번이나 나온것을 알게 되어 이 본문을 선택했습니다. 본문은 하나님은 감동을 받아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면 어떤 것이는 받으신다는 의미인것같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의 진실된 마음을 바라십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기쁜 마음으로 드린다면 그것이 어떤 것이든상관하지 않으시고 받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매번 하기 때문에 습관처럼하는 것보다 마음에서 우러나온 행동을 하기를 바라십니다.
점검하기
우리가 같은 행동을 하더라도 그것이 진실된지 아닌지는 하나님께서 제일 잘 아십니다. 저는 하나님께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는지 점검해야할것 같습니다.
적용하기
하루에 최소 10분이라도 기도하기
나눔 2
- 원희진2021. 10. 22.이전 사이트
ㅇ관찰하기 여호와께 자원하여 드리는 예물/ 본문은 여호와의 명을 들은 마음이 감동된 이스라엘 백성이 회막을 짓기 위해 필요한 예물을 여호와께 드리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ㅇ이해하기 21 마음이 감동된 모든 자와 자원하는 모든 자가 와서 회막을 짓기 위하여 그 속에서 쓸 모든 것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위하여 예물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렸으니 이 구절을 선택한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물을 달라고 불평하고 심지어 금송아지에 우상숭배를 했던 과거와 상당히 달라졌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언약에 감동하는 것을 넘어 회막에 필요한 물건을 헌납하는 성숙한 자들이 되었습니다. 그들이 변화할 수 있었던 이유는 오직 하나님의 포기하지 않는 사랑과 인내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결국 사람을 변화시키십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사랑과 인내로 당신의 자녀를 양육하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랑의 아버지로써 당신의 자녀들을 끝까지 사랑하기로 결단하셨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은 어리석고 어리숙했던 사람을 장성한 성인으로 자라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제가 하나님께 받은 사랑이 어떤 사랑인지 깨닫기를 원하시며 설령 깨닫지 못하더라도 깨달을 때까지 기다리는 분임을 알길 원하십니다. ㅇ점검하기 저는 하나님의 사랑과 인내로 지금의 저가 되었다는 것을 믿습니다. 왜냐하면 과거에는 어리석고 어리숙해서 했던 행동에서 벗어났거나 그것들이 옳지 않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 제 모습이 온전하게 성숙한 자라고는 말하지 못합니다. 여전히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고 감사와 자원하는 마음보다는 불평하고 불편할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과 인내의 하나님이라는 이유로 해야할 일을 무시하지 않고 하나님께 할 수 있는 마음과 용기를 구하는 자가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ㅇ적용하기 하나님을 사랑으로 말미암아 성숙하게 행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은 두려워하는 대상이 아닌 사랑하고 섬겨야 하는 대상임을 깨닫고, 하나님만을 두려워하고 찬양하겠습니다. 지금의 나보다 더 온전하게 하실 하나님만을 의지하겠습니다. 주님 제 인생을 다스리시고 풍부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려워할 만도 한 이 인생을 기쁨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만나는모든 이들에게 사랑과 축복으로 대할게요. 주님 사랑합니다!
- 박진선2021. 10. 22.이전 사이트
211022 금, 출애굽기 35:20-29, 2330 45' - 관찰하기 오늘의 본문 내용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회막 짓는 걸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감동으로 자원하여 회막을 지었고 예물을 가져왔습니다. - 이해하기 21절) 회막을 짓기 위하여, 거룩한 옷을 위하여 // 저에게 의미있는 부분은 21절 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내어드리는 예물과 마음의 최종 목적지를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우리가 봉사를 섬기고 예물을 드리는 최종 목적이 예배임을 알려줍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공동체를 만드신 분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을 한 명이 아닌 두 명을 지으셨기 때문입니다. 각 개인이 맡은 일은 다르지만 공동체가 모였을 때 해야할 일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입니다. 오늘의 본문에서도 각각 가져온 예물도 다르고 하는 일은 다르지만 공통점은 회막을 짓기 위한 것입니다. 모세를 통해 자유롭게 가져와 회막 짓기에 힘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많은 사람들이 모였을 때 예배에 힘쓰기를 원하십니다. - 점검하기 예배 공동체에서 제 포지션은 미디어팀 입니다. 예배에 힘쓴다고 나름 힘쓰는데..... 하아... 발전하겠습니다. - 적용하기 제일 먼저 내가 발전해야 할 점은 지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일요일이다 보니 5분만 좀 더 자겠다는 욕심이 교회 도착시간을 5분 보다 몇 배 더 늦춥니다.......... 이번 주일은 제시간에 가서 계획하고 맡은 일을 잘 실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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