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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미디어팀 사역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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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디어팀 팀장 박진선입니다.

#1. 2022년 8월에 새로운 팀원이 들어왔습니다. 저를 포함해 김상우, 최한빛 총 3명이었던 팀은 현재 (ㄱ,ㄴ,ㄷ,순)이서령, 이은수, 홍영진의 팀원까지 참여해 6명입니다. 이에 사역이 좀 더 구체적이고 세분화 되었습니다.

#2. 엔데믹을 맞이하며 거리두기 방침이 완화에서 해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온·오프라인 예배 투트랙에 골고루 집중을 쏟고자 음향장비 정비를 마쳤고, 라이브스트리밍 관련 장비들을 마련했습니다.

#3. 향후 계획은 ▲사진·자료 정리 ▲PPT 개선 ▲장비 정리 입니다.

사진 및 자료 정리를 위해 디자인팀의 김서연 팀장과 네이버 MYBOX를 개설했습니다. 현재 저장&공유 용도로만 사용했던 플리커는 사진만 가능했기에, 타 팀들의 자료들도 추합하여 저장&공유하고자 웹하드로 옮길 예정입니다.

또 현재까지 PPT를 자간, 줄 크기 등을 개선하고 있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도 가독성이 좋게 보기 위해서였지만 라이브송출에 대응하기 위함입니다. 온라인으로 자막 송출 시 이질감이 있어 계속해서 수정을 거듭해 이번학기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번 학기에 팀원이 늘고 팀 사역이 세분화 되며 급작스럽게 장비들을 마련했습니다. 메인 장비는 마련했지만 그것들을 연결할 케이블이나 기타 장치들은 현재까지 팀원들의 개인 장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향후 다른 인원이 그 자리에 투입되었어도 현 사역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장비를 정리하고 필요한 것을 추려내겠습니다. 또한, 고장난 장비들이 있어 이에 대한 대책도 마련할 것입니다.

#4. 2022년 하반기 학기를 시작하며 급작스럽게 늘어난 사역이지만 필요한 곳에 섬겨주는 팀원들이 있어 역동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해준 팀원들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달란트에 맞는 동역자들이 각자의 자리에 있어 대체 인력이 없습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주일 예배에 참여하지 못 할 경우 대체인력을 구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특별한 모임 없이 시작된 사역이다 보니 각 팀원들의 사역 내용이 공유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같은 팀 소속이라도 각자의 사역 내용을 알지 못합니다. 차후 각 팀원들의 사역 내용을 공유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보겠습니다.

이 글을 통해 예배에 귀한 섬김으로 있는 미디어팀의 동역자들 상우, 서령이, 은수, 한빛이, 영진이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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