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h 호세아 4:11-14, 모르지 좀 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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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h 호세아 4:11-14, 모르지 좀 말어
20211003 주일, 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주일연합예배 30’
하나님을 모르는 즐거움
- 11절, 나의 필요대로; 음행이나 묵은 포도주, 새 포도즈를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 12절, 나의 의도대로; 나무로 만든 우상에게 물어 나의 입장을 관철시킬 수 있습니다.
- 13절, 나의 편의대로; 산꼭대기나 참나무, 버드나무 등과 같이 임의대로 행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를 때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옳으냐 옳지 않으냐와 상관없이 충분한 지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진정 원하는 하나님 = 나무로 만든 하나님
안타깝게도 하나님은 인격을 소유하신 분
- 이성; 하나님만의 분명한 뜻과 기준으로 판단 & 분별하시고
- 감정; 하나님만의 분명한 뜻과 기준으로 희노애략을 가지십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을 살아있는 하나님으로 표현합니다.
이것이 피조물들과 관계에서 불편을 가져옵니다.
- 일방적일 수 없기에
- 계속해서 더 알아야 하기에
하나님을 모르는 즐거움은
- 항상 제한된 염려와 걱정만을 제공합니다. >> 여전히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모르기에
- 항상 제한된 기쁨과 감사만을 제공합니다. >> 여전히 하나님의 거룩과 공의를 모르기에
하나님을 알아가기 시작할 때
더 넓은 고민의 즐거움을
더 깊은 만족의 즐거움을 대면하게 됩니다.
고작 하나님을 모르는 즐거움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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