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팀 과제입니다!
안녕하세요. 기도팀 과제입니다!
4월 기도팀 과제는
1. 하나님의 이름과 별칭 100개 찾기와
2. 한 시간 동안 찬양으로만 기도하기 였습니다.
이번 과제를 하면서 제 안에 이런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왜 하나님은 작은 미물에 불과한 나의 찬양을 받기를 원하시는 걸까?
정답은 아니겠지만,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저라는 사람이 소중하기 때문이라는 답변에 이르렀습니다. 저는 제가 보잘 것 없고, 또 제가 하는 말이나 생각이 커다란 영향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저를 저보다 더 소중히 여기시기에 제가 주님께 드리는 찬양을 참으로 기뻐하신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1번 과제는 현재적으로 지금 일상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으로 가뿐하게 시작했습니다. 차츰 성경 속에서 하나님께서 역사하셨는지 돌이켜보다가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제 삶에서 어떻게 역사하셨는지를 톺아보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끝 번호로 갈수록 점점 쓰는 것이 어려워졌는데, 제가 닮고 싶고 또 닮아가야 하는 예수님의 속성을 생각해보니 마지막 100번까지 수월하게 쓸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과 별칭 100가지
1. 나와 함께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2. 사랑의 하나님
3. 나의 슬픔을 이해하시는 하나님
4. 모든 사람과 세상의 돈을 운용하시는 하나님
5. 모든 필요를 아시고 채우시는 하나님
6. 우리의 돌파구가 되시는 하나님
7. 기쁨의 근원되시는 하나님
8. 깊은 수렁에서 이끌어내신 하나님
9. 혼자서 해내시는 하나님
10. 돕는 것을 즐거워하시는 하나님
11. 슬픔을 외면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12. 능력의 하나님
13. 담대하신 하나님
14. 힘이 넘치시는 하나님
15. 홍해를 가르시는 하나님
16. 우리를 굶기지 않으시는 하나님
17. 모든 문제에 해결책을 갖고 계신 하나님
18.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
19. 다 듣고 계시는 하나님
20. 창조의 하나님
21. 시간의 하나님
22.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23. 옳고 그름을 판단하시는 하나님
24.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
25. 배신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26. 인격적인 하나님
27. 올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28. 치유의 하나님
29. 공감하시는 하나님
30. 책임감이 넘치시는 하나님
31. 배려의 하나님
32. 지혜의 하나님
33. 공평하신 하나님
34. 힘의 하나님
35. 전쟁의 하나님
36. 모든 순간을 기억하시는 하나님
37. 약속의 하나님
38. 성실하신 하나님
39. 미쁘신 하나님
40. 내게 가장 좋은 것 주시는 하나님
41. 길이 되신 하나님
42. 인도하시는 하나님
43. 웃음을 주시는 하나님
44. 눈물을 닦아주시는 하나님
45. 긍휼의 하나님
46. 인내의 하나님
47. 계획의 하나님
48. 용서의 하나님
49. 마음을 헤아리시는 하나님
50. 의지의 하나님
51. 영원하신 하나님
52. 변치 않으시는 하나님
53. 나의 피난처 되시는 하나님
54. 모든 이를 안으시는 하나님
55. 날마다 새로우신 하나님
56. 모든 문제의 답이 되시는 하나님
57. 죄를 기억하지 않으시는 주님
58. 오늘의 비를 내리시는 하나님
59. 우주의 끝을 아시는 하나님
60. 찬양 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61. 강하신 하나님
62. 지켜주시는 하나님
63. 나의 기쁨을 응원하시는 하나님
64. 홀로 내버려두지 않으시는 하나님
65. 사랑으로 통치하시는 하나님
66. 일을 즐기시는 하나님
67. 평안의 하나님
68. 안식처 되시는 하나님
69. 힘든 상황에도 유머와 위트를 잃지 않으시는 하나님
70. 결코 좌절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71. 상처받기를 두려워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72. 나와 함께 울어주시는 하나님
73. 나보다 나를 더 걱정하시는 하나님
74. 나를 괴롭히는 자를 가만두지 않으시는 하나님
75. 죄를 묻지 않으시는 하나님
76. 언제나 두팔 벌려 환영하시는 하나님
77. 상상력이 뛰어나신 하나님
78. 사물의 본질을 꿰뚫으시는 하나님
79. 내게 가장 잘 어울리는 옷을 주시는 하나님
80. 오늘 먹을 것을 채우시는 하나님
81. 당장의 노여움을 풀어주시는 하나님
82.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하나님
83. 함께할 사람을 보내시고 붙여주시는 하나님
84. 공동체의 하나님
85. 물질에 제한을 받지 않으시는 하나님
86. 우리의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
87. 친절하신 하나님
88. 상냥하신 하나님
89. 내 마음을 누구보다 신경쓰시는 하나님
90. 화합하시는 하나님
91. 포기를 모르시는 하나님
92. 죄를 미워하시는 하나님
93. 나와 보폭을 맞춰 걸으시는 하나님
94. 현실적이신 하나님
95. 열방의 하나님
96. 겸손하신 하나님
97. 낮은 자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98. 모든 일에 진심으로 임하시는 하나님
99. 나의 허물을 덮으시는 하나님
100. 이 땅의 주인되신 하나님
2번 과제는 저번 주 목요일부터 오늘까지 총 두 번 진행한 결과 솔직하게 쉽지는 않았습니다. 하나님 그 자체를 찬양하고자 했으면서도 어떻게 찬양을 해야할지 막막한데다가 자꾸만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연결되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해보고나니 하나님과 좀 더 친밀해진 기분이랄까요. 하나님이 얼마나 멋지고, 친절하신지 새삼 깨달았습니다.
끝으로 짤막하게 느낀점을 나눠보자면,
1. 찬양이 곧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이다.
2. 능력의 속성 그 자체가 하나님이시다.
3.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자만이 진정한 찬양을 드릴 수 있다.
4. 내가 낮아질 수록 크고 높으신 하나님을 볼 수 있다.
여기까지 이번 과제에 대한 후기로 끝내겠습니다. 앞으로 제 삶 속에서 하나님을 향한 찬양이 더욱 증폭되고 확장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한분만을 찬양합니다! 아멘!
나눔
아직 나눈 이야기가 없습니다.
로그인하면 나눔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