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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팀 과제<내가 찬양하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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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A: 일주일 동안 하루 한시간을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도하기

소감: 한시간 기도를 한 날은 단 하루 였기에 과제는 못했다고 봐야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나의 간구로 주를 이뤘던 기도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높여드리고

찬양하는데에만 집중하니 내가 얼마다 대단한 존재에게 기도를 드리고있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간중간 감사가 섞여나와서 오로지 찬양만을 한다는것이 쉽지않았지만

하나님을 높여드리며 기쁨으로 꽉 채워졌던 시간이었습니다.

#과제B. 저는 이런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100가지>

1. 온 우주라는 그림을 기획하시고 감독하시는 하나님

2. 누구에게나 좋으신 하나님

3. 나를 너무 기쁘게 하시는 하나님

4. 나의 온갖 단점도 다 커버하시는 하나님

5. 알수록 감동적인 하나님

6. 사랑의 주인이신 하나님

7. 죽은것도 살리시는 하나님

8. 든든한 하나님

9. 한계가 없으신 하나님

10. 쓸모없는 일은 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11. 나를 안심시키시는 하나님

12. 가장 완벽한 타이밍을 아시는 하나님

13. 모든것의 처음이신 하나님

14. 사라지지 않고 계속 계시는 하나님

15. 갈증을 해결하시는 하나님

16. 강한 힘을 선하게 사용하시는 하나님

17. 조건없이 먼저 와주신 하나님

18. 확실한 소망이신 하나님

19. 언제나 이기시는 하나님

20. 늘 정답이신 하나님

21. 내가 모르는것들을 전부 아시는 하나님

22. 수많은 사람들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23. 어디서도 얻을 수 없는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

24. 내생각에 안될것 같은일을 능히 하시는 하나님

25. 바뀌지 않을것 같은 사람을 바꾸시는 하나님

26. 굳은 마음을 부드럽게 만드시는 하나님

27. 진짜 자유를 주시는 하나님

28. 변치않는 진리이신 하나님

29. 나의 자랑이신 하나님

30. 악을 심판하실 하나님

31. 시간을 운영하시는 하나님

32. 인생들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33. 결코 실수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34. 세상 모든 지혜위에 계신 하나님

35. 가진것이 가장 많으신 하나님

36. 원하시는 것을 다 하실수 있는 하나님

37. 사랑하는 존재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38. 아주 다양한 성품을 가지신 하나님

39. 기대하게 하시는 하나님

40. 재능을 주시는 하나님

41. 나를 놀라게 하시는 하나님

42.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

43. 각각의 사람을 가장 잘 아시는 하나님

44. 육신의 부모보다 나를 더 사랑하시는 하나님

45. 솔직하신 하나님

46. 내가 좋아하는 저녁 노을을 예쁘게 만드신 하나님

47. 연합하게 하시는 하나님

48. 내가 상상하지 못할만큼 위대하신 하나님

49. 아픔을 치유하시는 하나님

50. 찾는 자들을 모른척 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51. 마음이 참 따뜻하신 하나님

52. 언제나 항상 함께하시는 하나님

53. 신기하신 하나님

54. 스스로 계신 멋있는 하나님

55. 인색하지 않으신 하나님

56. 조금의 흠도 없으신 하나님

57. 용서를 많이 해주시는 하나님

58. 내가 유일하게 주인이라고 말할수 있는 분

59. 가장 안전한 안식처가 되시는 하나님

60. 모든것의 답을 다 아시는 하나님

61. 유일하신 하나님

62. 가장 좋은것을 주실 수 있는 하나님

63. 자기 백성들의 싸움을 대신 싸워주시는 하나님

64. 보잘것 없는것도 귀하게 만드시는 하나님

65. 약속을 반드시 지키시는 하나님

66. 받지 않아도 주시는 하나님

67. 내가 모든것을 믿고 맡길 수 있는 하나님

68. 나의 아주 작은 생각도 꿰뚫어보시는 하나님

69. 쉬운일이 아닌 올바른 일을 하시는 하나님

70. 나의 생각으로 가둘 수 없는 하나님

71. 가장 존귀하신 하나님

72. 당연히 찬양받으셔야 할 하나님

73. 허세가 없으신 하나님

74. 생색내지 않으시는 하나님

75. 가장 사랑하는 존재도 아낌없이 보내주신 하나님

76. 내가 자는 동안에도 나를 보호하시는 하나님

77. 아름다운것을 볼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

78.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게 해주시는 하나님

79. 좋은음악을 들을 수 있게 하시는 하나님

80. 모든 수치를 씻으시는 하나님

81. 아주 작은 존재인 나도 존중하시는 하나님

82. 상상력이 풍부하신 하나님

83. 나에게서 눈을 떼지 않으시는 하나님

84. 어느것의 허락도 필요치 않으신 하나님

85. 모든것을 결정하시는 하나님

86. 들풀도 가꾸시는 하나님

87. 공감을 제일 잘하시는 하나님

88. 가장 이타적이신 하나님

89. 모범이 되시는 하나님

90. 복을 주시는 하나님

91. 악을 선으로 이기시는 하나님

92. 약함을 강함으로 채워주시는 하나님

93. 내가 걸어갈 길이 되시는 하나님

94. 옳은 방향으로만 인도하시는 하나님

95. 어둠을 밝히시는 하나님

96. 비밀스러우신 하나님

97. 가장 많은 대안을 갖고계신 하나님

98. 끊어진 관계를 회복시키시는 하나님

99. 감찰하시는 하나님

100. 그 자체로 완벽하신 하나님

소감: 적다보니 하나님에대해 무지한 상태로 신앙생활을 한다는건 참 막막하고 말이안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말씀이나 곡조있는 찬양을 통해서, 또 내가 경험한 하나님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에대해 더 많이 알고싶어졌습니다.

100가지를 넘어서 1000개도 적을 수 있을만큼!

나에게 무언가 유익을 주지 않으셔도 하나님을 찬양할수 있는 이유는 참 많은것 같습니다.

조금씩 겹치는 내용도 있고 잘못 알고있는 부분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바르게 알게해주실줄 믿습니다.

끝으로 기도와 찬양을 별개로 생각했었는데 잘못된 생각임을 깨달았습니다.

찬양할 수 있는 분이기에 기도할 수 있고 기도를 들으시는 분이기에 찬양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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