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모임팀 7월 모임(정기모임 및 흩모교 신앙서적 독서모임)
안녕하세요!
독서모임팀장 윤용길입니다.
오랜만에 모임 후기를 남깁니다.
독서모임팀의 4,5,6월 정기모임은
이러저러한 상황으로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대신에
25년 봄학기 주제인 '연합'에 초점을 맞춰
학기 중 1권의 신앙서적을 읽고
오프로드 기간 중에 모임을 가져보는
흩모교 신앙서적 독서모임에 집중하여 보았습니다.
그리고
정기모임에 긴긴 쉼이 있었지만
감사하게도 7월 정기모임에 한분이 신청해주셨고
오랜만에 독서모임이 이루어졌습니다.
ㅡ 7월 정기모임 후기
오랜만에 이루어진 정기모임은
7월 18일 금요일에
이탈로 칼비노 <존재하지 않는 기사>를 읽고 진행했습니다.
이 책은 정기모임 중에 읽었던
이탈로 킬비노의 3부작 중 하나인 <반쪼가리 자작>이 생각나서
이 시리즈를 읽어보면 좋겠다고 생각되어 선정해봤습니다.
이번 모임에는 당근앱을 통해 연결되어 처음 참석하는,
탈레스미금님과 저
총 2명이 모였습니다.
처음 참석하셨지만
자연스럽고도 즐겁게 독서모임이 이루어졌고
후기도 남겨주셨습니다.
ㅡ 탈레스미금님 후기
ㅡ 흩모교 신앙서적 독서모임
신앙서적 독서모임 첫 모임은
7월 21일 주일예배와 식사교제 이후에
교회에서 모였습니다.
저희가 25년 봄학기 5,6월(약 8주) 동안에 읽었던 첫 책은
유진 피터슨의 <잘 산다는 것>입니다.
이 모임은 저를 포함하여 7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주일에 모였을 땐 총 6명이 모였습니다.
우선 이 책을 선정한 이유는
쉬운 일상적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했다는 점에서
읽어나가기 쉬울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또한
큰 주제별로 나눠져 있으며,
한두 페이지로 구성된 짧은 분량의 글이기에
나눠서 읽어가기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모임이 좋았던 부분은
장년셀 1명, 부부셀 3명, 청년셀 2명이 참여했다는 점입니다.
평소 집중했던 각자의 셀에서 벗어나
대화를 잘 못했던 지체들과 나눔을 하면서
이번학기 주제인 '연합'을 자연스럽게 떠올렸고
'연합'과 관련된 신앙적 고민들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었습니다.
또 잘 알지 못했던 지체의 요즘 상황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체들이 참여하여
'연합'을 이뤄가는 모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ㅡ 다음 모임 안내
- 8월 정기모임
8월 정기모임 책은 선정 중에 있습니다.
책 선정과 일정이 정해지면 공지드리겠습니다.
-흩모교 신앙서적 독서모임
가을학기 책은 Sittser, Gerald L.의 <하나님의 뜻>입니다.

학기가 시작되기 전
8월 중에 읽어갈 분량을 오픈채팅방에 공지할 예정입니다.
가을학기가 끝나고 오프로드가 시작되는 시기에
모임을 할 예정입니다.
가을학기에 참여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아래 안내된 흩모교 신앙서적 독서모임 오픈채팅방에 들어와주세요.
*독서모임팀은...
독서모임팀은 흩모교 교인뿐만 아니라
당근앱 안에 '동네활동'이란
소모임 활동을 모집하고 홍보할 수 있는 소셜플랫폼을 통해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당근앱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오셔서
일정을 확인해 주세요!
당근앱 동네활동 '용인.성남 독서모임'
https://www.daangn.com/kr/groups/OP2QgzYA?utm_medium=copy_link
'흩모교 신앙서적 독서모임' 오픈채팅방
https://open.kakao.com/o/gQ2jI7qh
비밀번호 :141012
독서모임팀은 독서에 대한 재미를 높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 나라와 세상을 보는 관점이 확장되는 모임이 되길 원합니다.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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