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쀼네 심방 오신 후기 in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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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석, 해숙 부부의 집에 오셔서 심방을 해주신 목사님과 사모님께 감사의 인사를 먼저 드립니다~~^^
아내인 해숙이가 여러 음식을 준비해 주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ㅋㅋㅋ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말 여러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추억에 젖기도 하고 재밌는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아직도 목사님과 사모님과의 기억에는 23살? 24살? 대학생 청년에 머물러 있지만...
가정을 이뤄서 인천에 있는 집으로 초대하게 되어서 뵈니깐 감회가 새롭더라구요ㅋㅋㅋㅋ
김경화 집사님의 플라젠트에서 제공해 주신 선물도 감사합니다~
좋은 가정 이룰 수 있도록 기도해주셔서 감사하고 계속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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