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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학교 숙제) '게으름'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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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 땅에서의 게으름이 왜 죄인지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고 여러가지 종류의 게으름과, 게으름에서 벗어날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이번 책을 읽고 느낀점은 생각지도 못한것이 게으름으로 이어진다는 것이었다. 그중 제일 기억에 남는것은 부주의와 나태함이다. 부주의해서 일어난것 또한 게을러서 생겨난 결과이다. 사람들은 부주의한것에 대해서 다음번엔 조심하지 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게으름때문에 생기는 것이라면 부주의한것은 게으름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또 다시 생겨날 수 있을 것이다.

게으름과 잠은 사람들이 보기에도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 하지만 게을러서 잠을 자는것의 종류가 두가지가 있는것은 아무도 모를것이다. 내가 생각하기엔 살짝 설명이 더 있었으면 좋았을것 같지만 어쨋든 잠이 많은 사람들은 게으른 사람일 가능성이 높을것 같다.

아직 세상 살아가는 시간이 많이 남았기때문에 게으른 사람일지라도 게으름이라는 죄에서 벗어나 부지런한 사람으로 살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 수 있다. 내가 일하는 직장에서 최선을 다해서 남들보다 더 일하고 일찍 출근하는 것 만으로도 이미 그 직장에서 그리스도인으로써 충분히 부지런한 삶을 살수 있는것 같다. 졸리지만 새벽예배에 나와서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며 시작하는 삶을 잘 유지해 나갈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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