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기도회 4일째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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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항아리의 물은 정결예식에 사용되지만 그것만으로는 진정한 만족에 이를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은혜가 그 물에 첨가되었을 때 그것은 우리를 만족시키는 포도주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우리 공동체 식구들이 가진 많은 짐들을 떠올리게 하시네요.
한 해 동안 흔들리지 않고 묵묵히 감내할 수 있는 믿음과 담대함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새 해에는 최선을 다해 살았던 우리들의 수고와 노력에 하나님의 은혜가 첨가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흘린 수고의 땀들이 아름다운 결실로 나타나기를 정말 간절히 기도합니다.
2022년 새 해에 부어주실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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