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학교 숙제) ' 늘 급한 일로 쫓기는 삶'을 읽고
늘 급한 일로 쫓기는 삶을 읽고
이 책은 우리가 살면서 중요한 일에 우선순위를 두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인생은 일방통행이라고 한다. 아무리 많은 우회로를 택한다 해도, 우리는 결코 되돌아갈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바로지금, 우리의 존재와 우리의 소유를 가지고 할수 있는 최선의 것을 하는 법을 배워야한다.
현재의 중요성을 깨달을 때, 우리는 우리 실존의 '지금'을 소중히 여기는 법을 배우게 된다고 한다.
묵상과 토론을 위한 질문에, 현재가 아니라 미래나 과거에 살고있는 삶의 영역은 어디이며, 그건 어느정도이냐
라는 질문이 있는데,이것은 우리가 집착이나 불안을 통해서 엮는 시간낭비를 꾸짖는 부분이 있다. 이 부분이 나에겐 꽤 의미있는 부분이었는데,' 우리가 우리 자신을 완전히 하나님께 내던지고 나면 우리에게 남는것은 단하나의 규칙인데, 그것은 현재 순간에 대한 의무 '라는것이다. 이것은 최근에 우리의 싸움에서 하나님이 개입하시며, 그분을 믿고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자는 말씀과 이어지는 듯하다. 현재에 집중하고 과거와 미래를 개념치 말아야한다고 한다. 현재의 환경을 받아들이는것과 맡겨진 일을 수행하는것 그리고 성령님께 반응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이를 통해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순종을 이끌어 내는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요즘의 나는 쳇바퀴처럼 굴러가는 시간을 잘 통제해 내지 못하고 있는듯하다. 오히려 이 전보다 더 나은 상황인것같은데도 말이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것도 좋지만, 우선순위를 먼저 해내지 못하면 그것은 여전히 남아있다는 것을 ...앎에도 잘 못해내고 있지 싶다. 다시금 시계를 보고 달력을 보면서 살아야겠다. 그리고 시간을 되짚어 보면서 나의 우선순위와 하나님의 깊은 뜻을 이해하고 따라가야 겠다. 요즘 기도를 너무 안했다. 아주 짧은 시간의 기도 마저도 나는 후순위로 두고 있었다. 반성하고 또 반성한다. 지금 행동하고 실천하면 그것이 바로 현재를 사는 것임을 기억하자.
나눔
아직 나눈 이야기가 없습니다.
로그인하면 나눔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