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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40628금 "행 27: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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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28금 "행 27:21-44"

1.관찰

바울이 굶주린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모두를 구조해 주실것을 전하며 위로합니다. 배에있던 276명이 배불리 음식을 먹고 마침내 안전하게 상륙하여 구조됩니다.

2.이해

25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26 그런즉 우리가 반드시 ... ...

이리저리 흔들리는 순간도 많지만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생각했을때 평안하고 안심이 되기도합니다, 그때는 마음이 정말 편안합니다(그 순간이 오래가지 못하는것이 문제지만..!) 바울도 하나님을 신뢰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아마도'가 아니라 '반드시' 구조를 약속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3.연구

하나님은 참 성실하신분입니다. 어제 한 말도 오늘 지키지 못하는게 사람이지만 하나님은 영원까지 약속을 지키시고 이루실 분이기 때문입니다. 바울에게 말씀하신대로 배에 있던 모든사람을 구조해주셨고 백부장이 바울을 돕도록 인도하신분도 하나님이시리라 믿습니다.

4.점검

반드시 뜻을 이루실 하나님께만 일을 미루고있진 않을까?

지금 항해중인 내 삶속에서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게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것은 나를 안이하게 나태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5.적용

내가 안심하고있지 못하는부분(하나님을 신뢰하고있지 못하는부분)이 뭔지,

꼭 해야할 일이 뭔지를 생각해보고 20분이상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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