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424 월, 민 18:1-7
조회 6
230424 월, 민 18:1-7
1. 관찰하기
아론의 가문이 성소를 담당할 것이고 레위지파가 함께하라고 한다.
2. 이해하기
7절 너와 네 아들들은 제단과 휘장 안의 모든 일에 대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지켜 섬기라 내가 제사장의 직분을 너희에게 선물로 주었은즉 거기 가까이 하는 외인은 죽임을 당할지니라
제사장 직분은 선물이구나. 철저히 지켜야 하는 것이구나.
3. 이해하기
확실하신 분. 선물로 준 것이어도 남이 침범하면 죽을 수 있다. 구약시대에 하나님과 직접 소통하는 것은 그만큼 중요하고 위험한 일이었던 것 같다.
4. 점검하기
그런데 나는 지금 하나님과 직접 소통을 할 수 있는데 그것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고 있는지 모르겠다. 소통이 잘 되는지 여부는 차치하고서라도 더 소중히 여겨야 할 것은 맞다.
5. 적용하기
하나님과의 소통시간을 소중히 여기자. 기도 큐티 등등. 아침기도와 자기 전 기도를 빼먹지 말자.
나눔
아직 나눈 이야기가 없습니다.
로그인하면 나눔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