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421금, 민수기16: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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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21금, 민수기 16장 16-35절
관찰
하나님의 뜻과 권위와 자신의 욕심 중에 욕심을 우위에 뒀던 자들은 결국 멸망했다. 지금으로서는 구약 시대처럼 하나님의 뜻을 전달해 주는 사람은 없다. 예수님으로 인해 우리는 직접 묻고 답을 얻을 수 있게 됐다.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않고 나의 욕심에 따라 행동한다면 오늘 본문에 나온 고라와 같은 죄를 범한다 볼 수 있다
묵상
뜻을 물어가며 해야 할 상황이지만 선뜻 묻는 자리로 나아가지 못하는 내 자신이 생각났다. 그렇다면 나는 왜 이러는가. 상황 자체가 맘에 들지 않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내가 게을러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는 것이 귀찮아서 그런 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 보니, 무슨 선택을 하던 다 내 맘에 들지 않아서, 내 욕심과 부합하는 길은 없는 것 같아서 짜증이 나 뜻을 묻지 못하고 있었다. 고라와 다를 바 없는 모습이다. 내 뜻과 욕심을 내려놓고 주님의 뜻과 도우심을 구하는 삶의 태도가 필요하다.
적용
내 상태를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주님의 뜻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고 또 이를 순종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기도록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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