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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30428 금, 민 19:11-22

조회 9

230428 금, 민 19:11-22

1. 관찰하기

정결한 자와 부정한 자. 부정한 자가 되었을 때 정결해지는 방법.

2. 이해하기

21절 이는 그들의 영구한 율례니라 정결하게 하는 물을 뿌린 자는 자기의 옷을 빨 것이며 정결하게 하는 물을 만지는 자는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며

두 가지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실제로 병균에 노출된 사람을 격리하는 절차와도 비슷하고 상징적으로 정결함을 얻는 의미도 있다고 생각한다.

3. 연구하기

실질적인 부분이든 상징적인 부분이든 정결함을 획득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 실질적으로는 건강을 지켜주고 상징적으로는 하나님께 속할 수 있는 자격을 주기 때문이 아닐까?

4. 점검하기

오늘날에는 상징적인 의미의 정결이 더 중요한 것 같다. 워낙 깨끗한 환경이기 때문에. 상징적인 의미의 정결이 오히려 실제로 천국 백성이 되기 위한 치열한 투쟁이 될 것 같다. 나는 어떠냐고 한다면 당연히 부족하고 치열하다고까지 말할 수 없게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5. 적용하기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정결함을 획득하자. 그러기 위해선 부정한 짓을 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는 짓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타의 모범이 되게 행동하자.

나눔 1

  • seoasis2023. 4. 28.이전 사이트

    230428 민수기 19:11-22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부정함을 씻어내는 것입니다. 죽은 것의 시체를 만지고 정결하게 하지 않는 사람은 여호와의 성막을 더럽힘이므로 이스라엘에서 끊어진다고 말합니다. 이해하기 20절 사람 부정하고도 자신을 정결하게 하지 아니하면 여호와의 성소를 더럽힘이니 / 시체에 닿기만해도 부정해진다고 하는것을 보면 정결한 상태를 유지한다는것은 꽤 어려운 일이었을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거룩하신 분인지를 말해주는 구절인것 같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가장 정결하신 분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부정한것을 정결하게 하는 방법을 알고계시며 한치의 부정함도 하나님께는 없기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정결한 상태로 하나님과 함께하길 바라실 것 같습니다. 점검하기 코로나로 격리중인데 성막에 나아가기위해 이레동안 기다려야했던 그당시 백성들의 심정에 조금은 공감할수 있을것같습니다. 예수님의 구원으로 부정한 상태에서 정결하기까지 7일을 기다려야 하는 번거로움은 없지만 그만큼 정결함을 가볍게 여기는것 같습니다. 나를 부정하게 만드는것들이 무엇인지 늘 점검 해야겠습니다. 적용하기 내 삶에 부정한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그것을 멀리하는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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