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501 월, 민 21:1-20
230501 월, 민 21:1-20
1. 관찰하기
이스라엘 백성이 불평하여 하나님의 재앙을 받았다. 회개하고 용서받은 후에 계속 이동하였다.
*와헙: 모압 근처 지명. 위치는 불분명
2. 이해하기
5절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가 이 곳에는 먹을 것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하찮은 음식을 싫어하노라 하매
내 모습도 이럴 진 모르겠지만 이놈들은 너무한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모습이 아주 답답하다. 결국은 저 모습을 읽는 자들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겠지만.
3. 연구하기
하나님은 결국 용서해주신다. 다만 쉽게쉽게는 아니다. 나를 문 뱀을 만들어서 그것을 쳐다보아야 낫게 해주셨다. 쳐다보지 않은 사람도 많은 것으로 안다. 결국은 나를 죽이고 순종하게 만드신다. '나'의 입장에서는 너무 싫지만 구원받은 백성의 입장에선 납작 엎드리는 것이 당연하다고 할 수 있겠다.
4. 점검하기
사람이 자기를 악인으로 규정하고 살기란 너무 어려운 일이라고 한다.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합리화를 한다고 한다. 나는 얼마나 그러고 있는지 모르겠다. 별로 악인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죄를 짓지도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나도 모르게 합리화를 해서 그런 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참 무서운 일이다.
5. 적용하기
내 죄를 마주보고 회개하자. 가능하면 죄 지었음에 마음아파하자.
나눔 2
- 김서연2023. 5. 1.이전 사이트
230501월, 민 23:1-20 1. 관찰하기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과 함께하셔 호르마를 점령하게 하십니다. 백성의 원망으로 불뱀을 보내어 죽게하시지만 결국 놋뱀으로 살리시는 이적을 보이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압에 도착하여 기쁘게 노래합니다. 2. 이해하기 3절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목소리를 들으시고, 7절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매, 9절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가 놋뱀을 쳐다본즉 모두 살더라 / 원망하고 불평하는 백성들을 사랑하시고 끝까지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느낄수 있는 구절들인것 같습니다. 3. 연구하기 하나님은 항상 귀기울여 들으시는 분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기뻐할 때든지 원망할 때든지 듣고 반응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 삶의 여정에 항상 함께하심을 믿길 바라십니다. 4. 점검하기 하나님께서 분명히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믿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렇기때문에 큰 감흥과 감동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지는 않은지 걱정이 됩니다. 내 삶에 하나님께서 동행하고 계신다는 증거들이 어느 기점에서 멈추지않고 계속 발견됐으면 하는 욕심이 생깁니다. 5. 적용하기 나의 기도를 들으신다는것을 신뢰하는 마음을 가득담아 다른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신해연2023. 5. 1.이전 사이트
230501월, 민수기21장1-20절 관찰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의 기대와 다른 전개에, 끝없이 보이는 광야길에 다시 불평을 한다. 그런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불뱀을 보내서 그들로 하여금 회개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다. 어찌보면 불뱀도 또다른 고생이지만 이 고생에 끝은 하나님과의 화평으로 이어진다. 인간은 상황이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으면 마음이 완악해진다. 반면에 하나님은 이런 인간을 끝까지 사랑하신다. 점검 내 뜻대로 되지 않는 경우는 많다. 그 중에 내 마음이 가장 어려워 하는 경우는 사람들이 내 뜻대로 나를 생각해 주지 않는 경우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나는 물욕보다는 명예욕이 강하다. 그래서 그런지 내가 나 자신을 생각한 대로 사람들이 생각해 주지 않을 때 머리가 복잡해지고 결국은 그 원망이 하나님께로 향한다. 예수님을 만나 이제 사람구실을 하고 사는 듯 하여 만족하다가도 한없이 모자라고 부족한 내 모습을 마주할 때마다 나는 하나님을 원망한다. 아주 바보같은 모습이다. 이러한 마음의 기저엔 하나님을 이용하여 내가 훌륭한 사람이 돼서 사람들에게 존경과 찬양을 받고자 하는 욕망이 있다. 물론 내가 하나님께 더욱 사랑스러워 갈 때 사람들에도 사랑스러워 지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그러나 나는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걸 우선순위에 두고 있기에 옳지 않다. 나에 대한 불평을 멈추고 이런 내가 되기까지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희생을 더욱 묵상하여 내가 아닌 하나님을 더욱 사랑할 수 있도록 하자. 적용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를 비교하여 감사할 것 세 가지 이상 정하여 감사기도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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