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21 화, 몬 1:1-16 0800 40’
211221 화, 몬 1:1-16 0800 40’
- 관찰하기
본문은 빌레몬에게 갖힌 중에 낳은 아들 오네시모의 보호를 부탁하는 내용입니다. 다만 그것이 사도로서의 명령이 아니라 진실한 동역자의 위치에서 진심어린 부탁을 하고 있습니다.
3절 은혜와 평강이/ 4절 내가 항상 내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할 때에 너를 말함은/ 7절 성도들의 마음이 너로 말미암아 평안함을 얻었으니/ 9절 사랑으로써 간구하노라/ 11절 그가 전에는 내게 무익하였으나 이제는 나와 네게 유익하므로/ 14절 다만 네 승락이 없이는 내가 아무 것도 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너의 선한 일이 억지 같이 되지 아니하고 자의로 되게 하려 함이라
- 이해하기
14절 다만 네 승락이 없이는 내가 아무 것도 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너의 선한 일이 억지 같이 되지 아니하고 자의로 되게 하려 함이라/ 자신이 가진 권위와 힘을 사용하는 좋은 예로 여기졌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바울의 권면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힘은 상대를 배려하고 섬기는데 사용되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믿음안에서 힘은 자신을 누리고 상대를 세우는 영향력입니다. 하지만 세상에서의 힘은 상대를 눌러 자신을 세우는데 사용됩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사람을 향하여 이타주의적, 참된 사랑을 실행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힘을 스스로를 위해 사랑하지 않은 만큼 부족함 없이 온전하십니다 뿐만 아니라 인간을 향하여 자신의 영향력을 사용하시는 것을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가 가진 모든 조건들을 상대를 위해 사용하며 참된 사랑을 실천하기를 바라십니다.
하나님은 아낌없이 자신의 것을 우리에게 건네시고 화해의 방법을 마련하십니다. 때로는 하나님의 해법이 현실적으로 맞지 않고 충분한 논리가 부족해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해법은 우리의 생각이나 상상을 초월하는 지혜를 가지기에 우리 눈에는 항상 불합리해 보입니다.
- 점검하기
내가 가진 그 무엇을 통해 누군가의 삶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개인적으로 추구하는 삶의 방향이자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태도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만 도움이 되는 것에 대해서는 여전히 이기적인 생각에 들기도 합니다.
상대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나 역시 좋은 상황을 가지려는 마음이 있고 상대를 위한다는 명분을 통해 내가 바라는 것을 이루려는 의도가 있습니다. 물론 그것이 지탄받을만한 정도의 내용은 아니지만 스스로는 분명히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애써 나에게 돌아올 지분을 스스로 포기하는 것을 연습해야 할 필요를 느낍니다.
- 적용하기
하나님의 사랑을 나의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는 명분으로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진솔하게 나 자신에게 묻고 깊이 감춰진 것들을 드러내 주시기를 기도하며 사랑의 순수함을 지키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나눔 3
- 이은수2021. 12. 21.이전 사이트
211221 화, 몬 1:1 - 16, 2233 52’ ㅁ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바울과 디모데가 빌레몬과 압비아, 아킵보, 집에 있는 교회에 쓴 편지 입니다. 본문은 바울과 디모데가 그들에게 아들 오네시모를 위해 간구하는 편지를 쓴 내용입니다. - 바울과 디모데는 어쩌다 갇히게 됐을까? - 8, 네게 마땅한 일로 명할 수도 있으나 : 부탁하면서 이 말은 왜 한걸까? - 6, 우리 가운데 있는 선을 알게 하고 그리스도께 이르도록 역사하느니라 ㅁ 이해하기 8, 네게 마땅한 일로 명할 수도 있으나// 부탁을 하는 입장에서 도움이 안될텐데 이러말을 왜 했는지 궁금했습니다. 본문은 빌레몬이 강제로 오네시모를 돕는 것이 아닌 자발적으로 돕기를 원해서 이렇게 말한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사랑으로 자발적으로 남을 돕지만 세상은 대부분 필요에의해 남을 돕습니다. ㅁ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사람이든 사랑해주시는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가 어떻게 타고 났고 어떤 일을 하든지 무한한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 또한 다른 사람을 사랑으로 보듬고 돕기를 바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자발적으로 할 수 있도록 강제하시지 않고 기회를 주시고 기다려주십니다. 때로는 그 기다림이 길어 방관이라고 생각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하나님이 원하시는 때가 되지 않았거나 우리가 아직 그 선택을 하지 못 했기 때문에 그렇게 느낍니다.(?) ㅁ 점검하기 저는 다른 사람의 부탁을 도와주려 노력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서로 돕고 사랑하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도움을 주려고 하다가 감당 할 수 없게 될 때도 있습니다. 원인은 계회적이지 못한 선천적인 성격입니다. 대안은 다이어리나 메모장에 간단하게 정리해서 수용 가능한 선에서는 거절하는 것 입니다. ㅁ 적용하기 저는 스스로 감당이 가능한 도움을 주길 다짐합니다. 그러므로 부탁은 하루에 크게는 1개 작게는 3개까지 돕는 과제를 실천하겠습니다.
- 원희진2021. 12. 21.이전 사이트
ㅇ관찰하기 본문은 옥에 갇힌 바울이 빌레몬에게 믿음의 교제와 관련한 격려와 칭찬을 담은 내용을 담고있습니다. ㅇ이해하기 6절 네 믿음의 교제가 우리 가운데 있는 선을 알게 하고 그리스도께 이르도록 역사하느니라 이 구절을 선택한 이유는 믿음의 교제가 믿음의 선을 알게 하고 그것이 그리스도께 이른다는 흐름이 좋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같이 이웃과 성도를 사랑하고 사랑으로 대하는 것이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고 사랑하는 것의 한 길임을 몸소 깨닫게 된 2021년 같습니다. 믿음의 교제를 통해서 제 삶의 하나님의 역사와 선이 더욱 깊어져가기를 소망합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사람을 통하여 자신에게 이를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는 분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시며 성도의 교제를 통해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닮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제가 사람을 더욱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지경을 넓혀주시며 또한 제가 성도의 교제를 더욱 사모하고 즐거워하기를 원하십니다. ㅇ점검하기 저는 이제야 비로소 사람과 함께 하는 즐거움과 믿음의 원리를 가슴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을 사랑할 때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됐고 사람을 용서할 때 하나님의 용서를 알게 되었으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찾는 자들과 함께 할 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몇 십배는 넘치게 받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주님 사람을 사랑하고 이해하고 또 함께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성도의 교제 가운데 풍성히 임할 하나님을 더욱 기대하며 이웃을 섬기고, 마음을 전하겠습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ㅇ적용하기 효율과 생산보다는 사람의 마음과 하나님의 뜻을 추구하며 살겠습니다. 나의 처지를 뛰어넘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오늘 마주하게 될 사람과 일들을 환영하겠습니다. 주님 날마다 더욱 강하게 만드시는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심지나2021. 12. 21.이전 사이트
211221화, 몬1:1-16 2306' 31 관찰하기 오늘 본문은 빌레몬에게 보내는 바울의 편지입니다. 바울은 빌레몬에게 오네시모를 보내며 그를 종 이상으로 사랑받는 형제로 받으라고 권합니다. 12. 오네시모가 무익했던 이유는? 12. 오내시모가 유익하게 변한 것은 무슨 뜻일까? 6. 믿음의 교제가 우리 가운데 있는 선을 알게하고 7. 성도들이 너로 말미암아 평안을 얻었으니 14. 너의 선한일이 억지같이 되지 아니하고 자의로 되게 하려 함이라 이해하기 오늘 본문에서 인상깊은 부분은 6. 네 믿음의 교제가 우리 가운데 선을 알게 하고 그리스도께 이르도록 역사하느니라 입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인의 교제가 왜 이루어져야 하는지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교제란 믿음을 바탕으로, 그 교제 가운데 선을 알게하는 일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에서의 교제는 선을 이루는 일입니다. 하지만 세상에서의 교제는 악을 이룰수도 있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께서는 절대적인 선이십니다. 실수가 없으신 주님께서 하시는 모든 것이 옳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도 합하여 선을 이루기를 바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을 행하시는 분이십니다. 때로는 선을 행하는 과정에서 인간의 머리로 이해가지 않는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하나님께서는 선을 이루시는 분이기 때문에 작은 우리가 그 섭리를 다 이해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점검하기 저는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때로 부담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이루어야 한다는 조급한 마음과 더딘 현실이 부딪히기 때문입니다. 주님께 맡기고 내려놓고 이끄시는대로 가기를 기도합니다. 적용하기 자기전에 하나님께 선을 이루는 삶으로 이끌어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로그인하면 나눔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