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831 목, 시 9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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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31 목, 시 94:1-23
1. 관찰하기
기자는 성토하고 있다. 악인들의 잘못을 나열하며 그들이 벌 받을 것이라고 외친다. 그리고 자신을 구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2. 이해하기
11절 여호와께서는 사람의 생각이 허무함을 아시느니라
본문의 상황에서 이 구절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모르겠으나 나에게는 와닿았다. 허무한 생각, 금방 흩어져버릴 것들에 집착하며 매일을 살고 있는 것 같다. 내가 하루동안 하는 것 중에 영원한 의미가 있는 것들이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다.
3. 연구하기
하나님은 모르는 것이 없으시다. 사람의 생각도 다 아시고 그게 어떤 건지 판단할 수도 있으시다. 하나님 앞에서는 숨길 수 있는 게 없다. 그렇기에 솔직하게 고백해야 한다.
4. 점검하기
단순한 쾌락과 내 편안함을 위해서 하나님 나라와 별 관련 없는 것, 내 앞날과 관련 없는 것에 시간을 많이 쓴다. 그것이 11절에서 말하는 허무한 생각인 것 같다.
5. 적용하기
핸드폰으로 딴짓할 시간에 다니엘 통독을 시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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