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314 화, 마21:1-11

나눔 1
- 지성해2023. 3. 14.이전 사이트
210314 화, 마 21:1-11, 0900 25’ ㅇ 관찰하기 본문은 예수님께서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장면을 기록합니다. 말씀에 예언된대로 예수님은 겸손의 표시로 나귀를 타셨고 사람들은 예수님을 향하여 환호합니다. ㅇ 이해하기 11절, 무리가 이르되 갈릴리 나사렛에서 나온 선지자 예수라 하니라/ 과연 무리가 언급하고 있는 선지자 예수라는 호칭에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지에 대해 궁금해졌습니다. 아마도 그들의 생각에 예수님은 이 땅의 권세를 정복하여 새로운 왕조를 세워 자신들에게 물질적인 유익과 안정을 주실 분 정도라고 여겼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ㅇ 연구하기 예수님은 온 땅의 주인입니다. 단순히 한 나라의 주권을 빼앗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나라에 온전한 주인의 자격으로 오신 분입니다. 나귀는 세상의 눈을 고려하여 사용하신 겸손의 도구일 뿐 예수님께서는 성육신 그 자체가 최고의 겸손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땅의 온전한 주인의 계획과 뜻을 우리 일상에 긴밀하게 반영하기를 바라십니다. ㅇ 점검하기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의 패턴을 항상 연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일상을 넘어서서 생각의 패턴이나 마음까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본을 따라 가기 위해 노력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가까이 가면 갈수록 예수님의 그것과 거리를 좁힐 수 없다는 사실을 절실히 느낍니다. 그리고 그 갭을 나의 노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가 채울 수 밖에 없다는 사실에 새삼 주님의 지혜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ㅇ 적용하기 오늘 하루 나의 삶이 예수님의 본을 닮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일상의 분주함을 잠시 내려놓고 기도의 시간을 회복하겠습니다. 미디어 노출 시간을 줄이고 깊은 묵상을 위한 여유를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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