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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10924 출 20:1-17, 0720, 23’

조회 35

210924 출 20:1 ~ 17, 0720, 21’

  • 관찰하기

십계명이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십계명을 말씀하신다.

  • 이해하기

하나님께서는 십계명 중에 앞의 4가지는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과 뒤의 6가지는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을 내리신다. 그 중 첫 번째 말씀이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라는 말씀과 이어서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라.’라고 하신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이웃들을 사랑하라고 하신다.

  • 연구하기

하나님의 십계명 중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와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라.’

여기서 말하는 ‘다른 신’과 ‘형상’들이 정말로 다른 종교의 신일 수도 있지만, 하나님 외의 다른 것들이 우선시 되게끔 하지 말라는 의미도 될 수 있다. 예를 들면 돈, 섹스, 음식, 명예 등등의 것들이 하나님보다 우선시 되는 것들의 대표적인 예이다.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고,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라고 하신다. 즉, 사로잡혀서 노예처럼 다뤄지지 말라는 얘기다.

그것들이 나쁘다는 게 아니다. 사로잡혀서 하나님보다 우선시 되었을 경우에 거기서 빠져나오라는 얘기다. 그를 우선적으로 사랑하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것들을 내게 안겨주지 않는다는 말씀이 아니다.)

또한 ‘부모를 공경하라’는 말씀. 이 말씀이 십계명에 등장을 했다면 그만큼 매우 중요하다는 소리다. 이웃 사랑의 구절 중 제 일이 ‘부모를 공경하라’. 윤리의 가장 기본적인 부분이다.

그러나 정말 개인적인 의문인데, 자식을 버린 부모도 공경을 할 필요가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드는 계명 중 하나다. 개인적으로는 그저 남일 뿐인데.

  • 점검하기

뭐 솔직하게 얘기하자면 아직 아버지의 그늘에서 벗어나지는 못한 것 같다. 그렇다고 그 때문에 울부짖는다거나, 그 빈자리가 그리워서 미칠 것 같다거나 그러진 않고. 공백으로 인하여 생긴 문제들이 아직 내게 남아있을 뿐. 그런 사람을 공경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든다.

그래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백성으로서는 하나님을 믿고서 올바른 삶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래야 한다는 생각이 있고 동시에, 그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1%정도는 있는 것 같다.

원망만 하기에는 내게 좋은 사람들이 너무 많이 생겨버렸다.

하나님에 대해 원망만 하기에도 마찬가지이다. 너무 좋은 사람들을 많이 주셨다.

  • 적용하기

아버지에 대한 기도하기. (하나님을 믿게 해달라고. 한 1분 정도만 하자. 그게 지금은 한계다.)

하나님에 대한 감사 기도하기.

나눔 4

  • 박진선2021. 9. 24.이전 사이트

    210924 금, 출애굽기 20:1-17, 1644 60’~ - 관찰하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십계명을 주셨다.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땅의 백성으로써 살아가기 위한 울타리을 제공하셨다. - 이해하기 2.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새로운 터전에서 생활을 자리잡아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새로운 생활의 규율을 말씀하셨다. 노예의 시간표에 매여 쉴 수 없던 백성에게 창조의 주기를 따라 하나님의 안식에 참여하게 하셨다(해설 참고). 새로운 규율로써 이전과는 구별되어 하나님 나라의 백성’답게’ 살아가야 할 기반을 다져주신 것이다. - 연구하기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은 자녀들의 삶이 구별되기 원하신다. 세상의 죄악과는 멀리 떨어지고 단절되어야만 완성되는 곳이 하나님 나라기 때문이다. 하지만 반대로 세상의 죄악에 젖어들어 반대로 하나님 나라에서 멀어지고 하나님을 잊게 되는 것이 우리의 죄악에서 비롯된 습성이기 때문이다.

  • 김서연2021. 9. 24.이전 사이트

    210924 출 20:1 ~ 17, 0720, 40’ 관찰하기 십계명에 관한 말씀 이해하기 11절-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형상도 하나님을 본떠 만드셨지만 엿새 동안 세상을 지으시고 일곱째날에 쉬셨고 안식일을 지켜 쉬라고 하심을 보며 우리가 하나님을 닮고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원하시는 분이라고 느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또 질투하시는 분이고 우리가 십계명을 지키기를 바라신다. 점검하기 내 일상에 하나님보다 중요한게 많음을 인정한다..최근에 하지말아야했던 행동으로인한 후회가 컸는데 많이 반성하게된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이 지키라고 '명령' 하신건데 되려 그 안에서 나를 향하신 사랑을 느꼈다. 적용하기 안식일을 지키기 우선순위를 하나님께 두고 또 그에맞는 행동들로 일상을 채워나가도록 노력해보기. 내가 나를 컨트롤하려고 노력하는것도 맞지만 하나님께서 나를 온전히 통제해주시길 원한다고 기도하기.

  • 지성해2021. 9. 24.이전 사이트

    210924 금, 출애굽기 20:1-17, 0900 30’ ㅇ 관찰하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켜야 할 삶의 기준을 제공하십니다. 총 10개의 계명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것은 하나님과 사람을 바르게 사랑하고 섬기는 원칙들을 담고 있습니다. ㅇ 이해하기 10절,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은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일곱재 날에 지켜야 할 쉼이 적용되는 범위가 넓은 것에 놀랍고 더 나아가 그것의 목적이 자신의 힘이나 권한으로 다른 사람을 쉬게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자신이 쉬기 위해 다른 사람을 일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쉬게하기 위해 나도 쉬어야 하는 것이 계명의 핵심 목적이기에 하나님의 명령의 깊이를 느낍니다. 본문은 안식일에 쉬어야 할 대상의 범위를 확장함으로써 참된 쉼과 안식일의 의미를 우리에게 제공합니다. ㅇ 연구하기 하나님은 평안한 휴식처입니다. 그의 전능하심과 온유함은 누구라도 그 그늘 아래에서 평안한 쉼이 가능하도록 만듭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가 우리에게 참된 쉼과 휴식을 제공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에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되 언제라도 하나님의 그늘아래 쉬기를 바라십니다. 그 쉼을 어느 누구도 빼앗을 수 없다고 약속하십니다. ㅇ 점검하기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참된 쉼을 찾고 동시에 나의 능력이 다른 이의 쉼을 제공하기 위해 애를 씁니다. 나 자신의 만족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만족을 이끌어 낼 때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느낍니다. 다만 상대가 필요할 것이다라는 일방적인 전제를 내려놓고 진짜 상대가 먼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ㅇ 적용하기 나를 위해 상대의 필요를 채우는 것에서 벗어나 상대를 필요를 채우는 나를 위하는 태도로의 전환을 시도하겠습니다. 오늘 잡혀있는 상담을 통해 문제점들을 파악하는 시도대신 함께 공감하며 대안을 찾는 것에 집중하겠습니다. 또한 그것이 이웃 교회를 세워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 이은수2021. 9. 24.이전 사이트

    210923 금, 출애굽기 20:1-17, 2201 23’ 관찰하기 생소한 표현 : 망령되다 : 국어사전 - 늙거나 정신이 흐려서 말이나 행동이 정상을 벗어난데가 있다. 기독교상 - 거짓되고 공허한 것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지켜야할 10가지의 계명을 알려주신다. 이해하기 4,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나는 어렸을 때부터 좋아하는 것이 생기만 그것만 팠었다. 하지만 나는 그 좋아하는 부분에 하나님은 들어가있지 않았었다. 그 말은 나에겐 언제나 하나님보다 더 좋은 것이 있었고 지금도 그런것 같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질투가 많으신 분이시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으면서 지킬 10가지 계명 중에 나 외에 다른 뭔가를 숭배하지말라 라고 딱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선 인간을 만드셨기 때문에 인간을 너무 잘 아신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하나님이 아니더라고 나약해지만 뭔가를 기대고 섬길것이라는 것을 알고 계셨을 것이다. 점검하기 나 또한 힘들 때 하나님께 의지하기보다는 다른 것에 삶의 낙을 찾는다. 최근 갑자기 일이 많아지면서 몸과 마음이 너무 힘들어졌는데 다른 것에 낙을 찾는것 보다 하나님께 의지하며 버텨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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