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923 목, 출애굽기 19:14-25
1. 관찰하기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백성들을 성결하게 하고 하나님께서는 시내산에 강림하십니다. 하나님은 백성들이 몸을 성결하게 할 것과 시내산 주위에 경계를 설정하여 넘어오지 못하도록 할 것을 재차 강조하십니다.
의미있는 표현: 21절 백성을 경고하라 백성이 밀고 들어와 나 여호와에게로 와서 보려고 하다가 많이 죽을까 하노라 / 22절여호와에게 가까이하는 제사장들에게 그 몸을 성결히 하게 하라 나 여호와가 그들을 칠까 하노라
2. 이해하기
22절 여호와에게 가까이 하는 제사장들에게 그 몸을 성결히 하게 하라 나 여호와가 그들을 칠까 하노라. 하나님과 가까이 하는 자들에게 그 몸을 성결하게 하라고 하시면서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그들을 치신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시기 때문에 거룩하지 않은 존재와 공존할 수 없습니다.
3. 연구하기
하나님께서는 무소부재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면전에 나아갈 때 몸을 성결하게 한다고 해도 평상시에 당신의 백성들과 함께 계시는 하나님은 거룩하지 않은 존재와 공존하십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당신에게 나아오는 자들에게 성결하라고 말씀하심으로써 일상의 삶의 성격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가르치시는 것 같습니다.
4. 점검하기
교회 안팎에서의 삶이 일관된 삶이 되도록 노력합니다. 삶의 기준과 방향을 성경적으로 설정하고 실행하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사소한 모든 문제들을 성찰하고 고민하고 수정해나가는 작업들이 귀찮게 느껴지고 고단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5. 적용하기
많은 것들을 모두 하려다가 죽도밥도 안 되는 경우가 많기에 확실하게 설정한 한 가지를 연습하겠습니다. 오늘은 아무리 합리적이고 선한 의도를 가진 목표일지라도 그것을 이루기 위해 사람을 수단삼지 않는 것에 집중하겠습니다.
나눔 4
- 이은수2021. 9. 23.이전 사이트
210923 목, 출애굽기 19:14-25, 2314 43’ 관찰하기 하나님께서 백성들이 경계를 넘지 않도록 모세에게 경고하신다. 이해하기 14, 그들이 자기 옷을 빨더라 15, 여인을 가까이 하지 말라 하니라 백성들은 몸과 마음을 단정하게 준비하여 하나님을 뵐 준비를 한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 삶의 중요한 분이시다. 우리는 중요한 자리나 중요한 사람들을 만날 때 옷을 정갈하게 입고 마음가짐도 정리하고 만나게 된다. 하물며 우리를 통치하시는 분이신데 하나님을 만나러가는 자리에는 더욱 몸과 마음을 정갈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점검하기 예배를 드리러 교회에 갈때는 그래도 내가 밖으로 나가서 교회에 가는 거다보니 씻고 준비해서 예배를 갔었지만 집에서 예배를 드릴때는 그냥 자다가 그대로 일어나 잠옷차림으로 예배를 드린다. 저번에도 묵상 할 때 그러지 말아야지 해놓고도 막상 주일이 되어 예배를 드릴땐 똑같이 행동하게 되는 것 같다. 적용하기 이번 주일에는 꼭 몸과 마음을 준비해서 경건한 자세로 예배에 임하기
- 최한빛2021. 9. 23.이전 사이트
210923 출 19:14 ~ 25, 1820, 21’ - 관찰하기 모세가 시내산에서 내려와 백성들에게 셋째 날을 기다리며 성결하게 준비하라고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강림하셔서 백성들을 만나주시는데 초자연적 현상들이 일어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시내산에 아론과 모세만 들어오라하고 경계에 들어오지 말라고 경고를 하신다. - 이해하기 모세는 백성들에게 여호와께서 오시는 셋째 날을 기다리라고 하는데, 성결하게 기다리라고 하시면서 여인을 가까이하지 말라고 하신다. 또한 여호와께서도 제사장들에게 그 몸을 성결하게 하라고 말씀 하시는데, 그들을 칠까 하노라 라고 말씀하시면서 얘기하신다. 구약 시대의 제사장들의 역할이 얼만큼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대목임과 동시에 하나님의 속성이 절대선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구절이다. 사람들을 대표하여 하나님을 만나는 제사장들은 그 몸과 영을 성결하게 하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죽음을 맞이했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절대선이라는 속성을 지녀, 악과 죄와는 공존할 수 없으시기 때문이다. 현재 각자가 제사장이 된 우리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삶이 예배인 우리는 어떻게 성결함을 지켜야 하며, 여호와를 맞을 준비를 해야 되는가. 답은 회개와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연구하기 또 다시 한번 하나님께서 전지전능하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가 강림할 때에 우레와 번개가 빽빽한 산 위에 있고 나팔소리가 매우 크게 들렸다고 했으며, 연기가 자욱한 가운데 불 가운데서 강림하셨다고 한다. 보통 같으면 쉽게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제사장들에게 몸을 성결히 하고, 경계를 둘러 백성들과 제사장들이 들어오지 못하게끔 하신다. 그는 절대선의 속성으로 악과 죄와는 공존할 수가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보여주는 대목이다. - 점검하기 내 삶의 예배에서 나는 과연 죄와 악을 멀리하고 하나님 앞에 성결하게 살고 있는가? 전혀 아니다. 거짓과 식욕이 +A를 넘어 하나님보다 더 앞서가고 있다. - 적용하기 운동하자! 식욕부터 이기자!
- 지성해2021. 9. 23.이전 사이트
210923 목, 출애굽기 19:14-25, 0900 36’ ㅇ 관찰하기 본문은 시내산에 임하시는 하나님을 묘사합니다. 모세를 비롯하여 제사장들과 백성들은 정결한 상태가 되도록 자신을 돌아봅니다. 이어 연기와 함께 하나님께서 시내산에 나타나셔서 모세를 대면하십니다. ㅇ 이해하기 22절 또 여호와에게 가까이 하는 제사장들에게 그 몸을 성결히 하라 나 여호와가 그들을 칠까 하노라/ 거룩하지 않은 상태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얼마나 위험한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개인의 직분, 역할에 상관없이 현재의 거룩함의 정도가 하나님과의 대면에 필수적인 기준임을 알 수 있습니다. 본문은 하나님의 임재를 기다리는 제사장들에게 정결함을 요구하고 있고 만일 그러한 조건을 갖추지 못할 경우 하나님께서 그들을 칠 것이라 경고하고 있습니다. ㅇ 연구하기 하나님은 죄와 어울리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거룩함이 죄를 용인하지 않으며 죄를 소유한 이들 역시 수긍하지 않으십니다, 빛이 어둠과 공존할 수 없듯이 거룩하신 하나님의 근처에 죄가 접근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더 깊은 교제와 관계를 위하여 아주 작은 죄의 흔적까지 찾아내어 정리하기를 바라십니다. ㅇ 점검하기 하나님의 따르는 이들의 최종 목표가 거룩임을 인지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상태에 이르기 위해 애를 씁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한다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미세한 죄들은 외부로 드러나지 않기도 하고 일상생활에 크게 지장을 미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더 가가이 다가가지 못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가장 큰 문제라는 것을 또한 기억하고 있습니다. ㅇ 적용하기 아주 작은 영역에서부터 죄가 거하지 못하도록 주의를 기울이고 거룩의 상태로 변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중요한 일을 처리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돌보는 과정에서 개인의 이익이나 명분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선한 뜻이 먼저 앞세우겠습니다.
- 박진선2021. 9. 23.이전 사이트
210923 목, 출애굽기 19:14-25, 1210 30' - 관찰하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만나기 위해 직접 오셨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지킬 것들을 알려주신다. - 이해하기 22) 그 몸을 성결히 하라 23) 산 주위에 경계를 세워 산을 거룩하게 하라 24) 제사장들과 백성에게는 경계를 넘어 나 여호와에게로 올라오지 못하게 하라 이 세 구절을 통해 <팬인가 제자인가> 책 제목이 떠올랐다. 사람은 열광하고 환호하는 대상을 향해 사람들은 으레 가까이 다가가보려고 하고, 만져보려고 하고, 그 대상과 엮여보려고 하려고 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관심과 환호와 존경을 받는 분을 넘어 우리가 경외해야 할 여호와이시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를 직접 찾아와 주신다. 우리가 엮여보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우리를 기억하시고 만나러 와주신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의 행동과 삶으로 섬기길 원하신다. 우리의 환호와 열광을 받으시는 것은 그 순간의 감동에 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삶 가운데서 거룩을 지켜 행하라고 하신 이유는 당신을 매 순간 마다 기억하길 원하시기 때문이다. 이로써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여호와 신이라는 사실을 뚜렷하고 강하게 주장하신다. - 점검하기 오늘의 본문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다가와 주시지만 선 긋는 것으로 오해할 수도 있다. 간혹 하나님 한 분만을 섬기기 위해 되게 까탈스럽게 하신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세상의 방법으로 사랑할 때만 해당되는 오류다. 하나님은 세상의 방법이 아닌 당신의 방법대로 사랑할 것을 알려주신다. 바로 '경외'다. 나는 과연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도 삶 가운데서 하나님을 경외하는지 반성해본다. - 적용하기 내 삶에 어떤 방법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있지 않았는지, 어떤 방법으로 여호와의 경계를 감히 넘으려고 했는지 찾아야겠다. 그래서 거룩을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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