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128 금, 요 7:53-8:20 0730 35’
220128 금, 요 7:53-8:20 0730 35’
- 관찰하기
본문은 예수님께서 자신의 정체를 숨김없이 밝히시는 내용입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속한 분이 아니시며 십자가에 죽은 이후에나 예수님을 주라 인정할 것이라는 사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자신과 늘 함께 하심을 밝힙니다. 이에 예수님의 말을 듣고 믿는 사람이 나타납니다.
22절 그가 자결하려는가/ 23절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니라/ 28절 너희가 인자를 든 후에 내가 그인 줄을 알고/ 29절 나는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 이해하기
29절 나는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예수님께서 행하시는 것이 늘 하나님의 뜻과 일치되는 것을 한번 더 확인했고 그로 인해 하나님과 예수님이 한 분이라는 것의 근거가 됩니다. 본문은 하나님께서 예수님과 함께 하시는 이유를 제공합니다.
- 연구하기
예수님은 하나님과 동일한 뜻을 가진 분이십니다. 두 위격은 한 분으로 존재하시며 그 역할에 따라 다른 일들을 수행하십니다. 그래서 각자 다른 일을 독자적으로 진행할지라도 언제나 두 위의 뜻은 동일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자신이 그러했던 것처럼 우리 역시 개인의 욕심을 죽이고 하나님의 뜻에 부합된 삶을 살기를 바라십니다.
- 점검하기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내 삶에 깊이 반영하고 그것을 함께 이뤄가기 위해 노력합니다. 나의 뜻이 하나님의 뜻과 완전히 일치하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것이 더 매력적임을 인정하고 그것에 나의 기준을 맞추는 것을 기뻐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분별하기 힘든 영역이 남아있습니다.
- 적용하기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방향으로 걷겠습니다. 개인의 욕심이 투영된 결정을 유보하고 소소한 일들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묻으며 민감하게 반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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