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315 화, 레위기 10:1-11 0700 33’
220315 화, 레위기 10:1-11 0700 33’
- 관찰하기
본문은 잘못된 제사의 절차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언급합니다. 제사장 나답과 아비후가 모세의 명령과 다른 불를 가져다 제사에 사용한 죄로 인해 죽음을 당합니다.
1절 여호와께서 명령하시지 아니하신 다른 불/ 3절 나는 나를 가까이 하는 자 중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겠고/ 3절 아론이 잠잠하니/ 6절 너희는 머리를 풀거나 옷을 찢지 말라 그리하여 너희가 죽음을 면하고 여호와의 진노가 온 회중에게 미침을 면하게 하라/ 6절 오적 너희 형제 이스라엘 온 족속은 여호와께서 치신 불로 말미암아 슬퍼할 것이니라/ 10절 너희가 거룩하고 속된 것을 분별하며 부정하고 정한 것을 분별하고
- 이해하기
1절 여호와께서 명령하시지 아니하신 다른 불/ 그들이 다른 불을 사용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집니다. 버젓이 제사 메뉴얼이 나와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아서인지 아니면 그것보다 더 편리하고 효과적인 방법이 있어서인지 궁금합니다. 본문은 제사의 내용과 함께 그것을 담아내는 형식과 절차의 중요성을 알립니다. 그리고 그 형식은 단순한 절차를 넘어 형식을 통해 표현하고 싶은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분명한 기준을 가지고 계십니다. 제사에 사용할 수 있는 불과 없는 불을 아주 분명히 제시함과 동시에 그것에 다른 심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창조물이 운영되는데 있어 기준점이 되십니다. 아주 작은 영역, 실로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는 수 많은 부분의 안정적인 질서를 위해서 하나님은 아주 세밀하고 구체적인 기준을 마련하시고 적용해 나가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신의 틀림이 없는 기준을 우리 삶에 적극적으로 적용하기를 바라십니다.
- 점검하기
하나님의 기준을 나의 삶에 적극적으로 반영합니다. 개인적인 일상은 물론 사역의 현장에서 내리는 중요한 판단의 근거로 하나님의 뜻을 전면에 내세웁니다. 왜냐하면 그 기준은 완전한 지혜와 선하심을 바탕으로 마련된 것이라는 것과 그것을 따라가는 것이 후회를 남기지 않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렇게 내려진 판단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반드시 책임을 지시기 때문입니다.
- 적용하기
하나님의 선한 뜻이 나의 일상에 선명한 기준으로 삼겠습니다. 오늘부터 진행되는 많은 일정들 속에 개인적인 욕심이나 손익이 아니라 하나님이 선한 뜻이 드러내겠습니다. 운영과 전달해야 할 내용 속에 하나님의 지혜와 기준을 담아 올바르게 건네는 통로가 되겠습니다.
나눔 1
- 김서연2022. 3. 15.이전 사이트
220315화, 레위기10:1-11 08:50 30' 관찰하기 본문은 나답과 아비후의 죽음을 담고있습니다. 본문에서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는 하나님의 명을 어기고 다른 불을 담아 분향함으로 죽음을 맞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아론과 그의 다른아들들이 행해야 할것을 일러줍니다. 이해하기 10절 너희가 거룩하고 속된 것을 분별하며 부정하고 정한 것을 분별하고, 나답과 아비후는 자신들의 기준을 따르고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 죽음으로 죄를 받습니다. 내가 가진 신념과 옳다고 생각하는것이 하나님께서 나에게 기대하시는 거룩함이 일치하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되는 구절입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의 사랑법은 분명합니다. 우리가 불순종하면 벌하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거룩하면 아낌없는 사랑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나를 사랑하심은 계속 하나님의 말을 어겨도 되는것이 아니며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동시에 거룩함을 지켜내길 바라십니다. 점검하기 저는 옳고 그름을 잘 분별합니다. 하지만 가끔 나의 기준이 전부가되어 나만을 믿는 오만한 마음으로 번지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기준으로 세상을 바라볼수 있을만큼 성숙한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적용하기 꾸준히 하나님의 말씀을 일상으로 만들겠습니다. 말씀은 멀리하면서 하나님과 가까워지려고 하는 말도안되는 생활을 지속했습니다. 짧더라도 하루에 한번은 꼭 본문 내용을 읽고 묵상하는 습관을 갖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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