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830 (월), 시편 71:17-24
210830 (월), 시편 71: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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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의 은혜를 구체적으로 읊고있다.
20. 주께서 우리를 다시 살리시며 땅 깊은 곳에서 다시 이끌어 올리시리이다
21. 나를 더욱 창대하게 하시고 돌이키사 나를 위로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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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나를 더욱 창대하게 하시고 돌이키사 나를 위로하소서
-> 본문 속 저자는 자신을 위해 하나님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의의 열매로 풍성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되고자 하였음이 인상깊었고 리더를 시작하는 다음 달부터의 삶에서 꼭 필요한 기도제목이라 생각되었다.
ㅇ이해하기
하나님은 당신의 사역을 위해 나를 사용하시는 분이시다.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나를 택하신 선한 뜻이 있으신 분이고 그 청년셀 사역을 통해 당신만이 드러나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저자와 같은 이 기도가 내게서 나오기를 바라실 것이다.
ㅇ점검하기
나는 사람들과 연락을 자주하는 사람이다. 답장을 빠르게 해줘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있기도 하지만 연락을 먼저 하기에 스스럼이 없기도 하다. 하지만 조금 버겁다 싶으면 빨리 발을 빼기도 한다.
ㅇ적용하기
복음의 통로가 되기위해 거룩한 삶을 지속적으로 살아내야겠다. 말씀을 묵상한 시간들 속에 다짐한 기도제목들을 생각날 때마다 읊조리고 기도하는 내가 되어야겠다.
나눔 2
- 지성해2021. 8. 30.이전 사이트
210830 월, 시편 17:17-24, 0730 35’ ㅇ 관찰하기 생소한 표현 시인은 일평생 하나님을 신뢰하며 따랐던 삶을 회고하며 끝까지 자신을 책임지실 하나님의 사랑과 신실하신을 찬양합니다. 17절 내가 지금까지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하였나이다/ 20절 우리에게 여러 가지 심한 고난을 보이신 주께서 우리를 다시 살리시며 땅 깊은 곳에서 다시 이끌어 올리시리이다/ 24절 나의 혀도 종일토록 주의 의를 작은 소리로 읊조리오리니 ㅇ 이해하기 24절 나의 혀도 종일토록 주의 의를 작은 소리로 읊조리오리니 하나님을 향하여 집중하고 있는 시인의 모습이 상상이되며 매 순간순간 하나님을 언급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읊조리는 모습에 부러움을 느낍니다. 본문은 시인이 종일 하나님을 묵상함으로써 완전히 그에게 붙어있는 시인의 모습을 표현합니다. ㅇ 연구하기 하나님은 매시간 분초마다 찬양 받으시기를 기뻐하시고 항상 수 많은 종류의 주제에 따라 대화를 나눌 수 있을 만큼 지혜로우신 분이십니다. 그에게는 다양한 이야기거리가 있고 그 이야기 안에 우리로서는 알지 못하는 기이한 아이디어들이 풍성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와의 깊은 대화를 통해 자신의 깊은 지혜를 우리에게 전달하기를 바라시고 그 지혜를 통해 우리 주변을 하나님의 나라로 세워가기를 바라십니다. ㅇ 점검하기 하나님에 관한 것들에 대해서는 많은 생각을 하지만 실제로 하나님과의 직접적인 대화를 일상에서 이어가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실행하는 것에 마음을 더 두기 때문입니다. 또 매 순간순간 대화를 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어색하기도하고 업무에 정신없이 집중하기보면 하나님과의 대화를 잊어버리기 쉽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결정이 있을 때나 믿음 안에서 열려있는 선택에 있어서는 조용히 하던 일을 멈추고 하나님과의 대화를 시도합니다. ㅇ 적용하기 오늘 하루 중요한 일뿐만 아니라 아주 일상적인 부분에서도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시도하겠습니다. 좀 정신나간 사람처럼 보이긴 하겠지만 중얼중얼 하나님과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연습하겠습니다.
- 원희진2021. 8. 31.이전 사이트
ㅇ관찰하기 저자는 한 인생의 통틀어 주님을 전하며 찬양하기를 선포합니다. 17절 하나님이여 나를 어려서부터 교훈하셨으므로 내가 지금까지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하였나이다/18절 하나님이여 내가 늙어 백발이 될 때에도/ 20절 우리에게 여러 가지 심한 고난을 보이신 주께서/ 21절 나를 더욱 창대하게 하시고 돌이키사 나를 위로하소서/23절 내가 주를 찬양할 때에 나의 입술이 기뻐 외치며 주께서 속량하신 내 영혼이 즐거워하리이다/ 24절 나의 혀도 종일토록 주의 의를 작은 소리로 읊조리오리니 ㅇ이해하기 23절 나의 입술이 기뻐 외치며 24절 나의 혀도 종일토록 주의 의를 작은 소리로 읊조리오리니 나의 입술과 혀가 주님께 열납되기를 원합니다. 의식적으로 주님을 찾는 것 뿐만 아니라 감사와 찬양으로 주님을 높여드리겠습니다. 세상은 옳은 말과 눈에 보이는 현실을 말하라고 하지만 그리스도인은 능히 하나님을 의지하며 주어진 상황을 감사와 기쁨으로 화답합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당신이 하신 말과 일치하시는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말로써 예언하시고 성취하시며 기도하는 자의 입술을 빌어 승리를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저 또한 말의 위엄과 능력을 깨달아 늘 능력과 겸손의 말을 하고 주님께 상달되는 기도를 끊임없이 하기를 원하십니다. ㅇ점검하기 저는 말을 하는 데 있어서 굉장히 조심스러우면서도 아직은 무의식화되지 않아서 저도 모르게 쓸 데 없는 말을 하는 편입니다. 담대한 입술이 되고 싶습니다. 남을 곡해하고 판단하는 입술에서 벗어나 늘 하나님의 기준으로 말고 사랑으로 덮어주는 입술이 되고 싶습니다. 그러나 제뜻대로 안됨을 고백합니다. ㅇ적용하기 복음을 전할 때를 생각하며 말 한 마디 한 마이에 복음을 담겠습니다. 날마다 십자가와 뷰활을 묵상하겠습니다. 주님. 나의 인생 처음부터 끝까지 주님만 드러나기를 원합니다. 주님 그날을 위하여 준비하면서도 오늘이 그날임을 압니다. 날마다 주님을 위하여 연단하고 준비하겠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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