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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30407금, 마태복음27장 45-5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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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07금, 마태복음27:45-56절

관찰

예수님은 고난을 온전히 당신의 몸에 받으시고 가장 큰 형벌인 하나님과의 단절을 겪으셨다. 그리고 말씀하신다.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나님과의 교제가 끊어지고 항상 느낄 수 있었던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더 이상 느끼실 수 없으셨다. 지옥이었다. 이런 고통을 스스로 당하신 이유, 바로 나 때문이다. 나의 죄를 해결해 주셔서 내가 다시 하나님과의 풍성한 교제권 속으로 들어가 절대 평안과 참된 기쁨을 누리는 삶을 살게 하시려고 이 모든 일을 참으시고 감당하시고 고통받으셨다.

묵상

수도 없이 들었던 말씀이다. 복음의 근간이 되는 말씀이기에 그렇다. 나를 지독히도 괴롭혔던 우울감과 불안감을 해결받고 하나님의 풍성하심을 다시금 누릴 수 있게된 이유이기도 하다. 많이 또 자주 듣고 내가 복음으로 인해 실질적으로 달라진 삶을 영위하고 있어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말씀이다. 그러나 생각에서 그칠 때가 많다. 부활절이 다가오는 이 시점에서 실질적으로 내가 감사를 표현할 수 있는 방법으로 표현하는 게 필요하다.

적용

실질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것 오늘 준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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