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406 목, 마 27:27-44

나눔 2
- 김서연2023. 4. 6.이전 사이트
230406목, 마 27-11:26 1. 관찰하기 총독 빌라도의 심문에 예수님은 침묵하시고 무리들은 죄수 대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요청합니다. 결국 빌라도는 예수님의 무죄를 알고도 십자가형을 내립니다. 2. 이해하기 24절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이르되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 빌라도는 자신의 정치적인 입지때문에 예수님의 무고함을 알고도 넘기고 자신은 물에 손을씻음으로 그 죄에서 피하려고 했습니다. 다른사람들의 시선과 나의 입장 때문에 믿음을 저버리는 비겁한 신자가 되고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연구하기 하나님은 관대하시지만 책임을 물으시는 분입니다. 우리의 죄를 몇번이고 용서하시지만 잘못한 일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죄로부터 멀어지기를 원하시고 어떤 이득보다도 주님을 따르기를 바라시는것 같습니다. 4. 점검하기 육체적인 피곤함에 하나님과의 교제를 미루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꼭 엄청난 잘못을 해서라기보다 일상의 소소한 미룸도 비겁한 모습의 일부가 아닐까 하는생각이 듭니다. 지혜로운 휴식이 필요함과 동시에 나의 시간을 드리는것에 주저함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5. 적용하기 내일 아침 일찍 기도할 수 있도록 자정 전에 취침하겠습니다. 오늘은 비신자인 지인과 만남이 있는데 사랑으로 섬긴다는 마음을 갖고 만나겠습니다.
- 신해연2023. 4. 6.이전 사이트
230406목, 마태복음27장 27-44절 관찰 한낱 인간은 신을 오직 전지전능, 즉 오늘 본문에서와 같이 위험에 처한 자기 사신을 구하는 힘을 가진 비범한 신정도로 그린다. 그러나 진정한 신이신 예수님의 신적인 능력은 사랑에 있다. 예수님은 사랑이라는 목적과 목표를 위해 당장에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허례허식이 아닌 사랑을 완성하시고자 하신다. 다시 말해 훨씬 수준 높은, 완전히 다른 차원의 신이시다. 점검 나 또한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을 모욕하고 희롱한 사람들처럼 좁은, 아주 좁은 패러다임에 예수님을 가두려 하지 않았는지 돌아 본다. 최근 들어 예수님이 나를 못마땅하게 바라보고 계시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나의 교만은 멈출 줄 모르고 또 나의 판단과 정죄는 날로 커지고 있다. 그래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아니란 걸 머리로는 알지만, 나의 이런 연약함을 동정해 주심을 머리로는 알지만 멈추지 않는 나의 완악함에 많이 실망하시지 않으셨을까 떨리는 마음이 있었다. 주님의 사랑에 대한 믿음이 없어 경건의 모양은 있지만 능력은 부인하고 있었다. 그래서 지금까지 잘 누리고 있었던 절대 평안과 풍성함을 잔뜩 놓치고 있었다. 이런 생각들은 모두 예수님에 대한 나의 작은 시야에서 온 것이다. 오늘 말씀처럼 예수님은 내 생각과 믿음의 분량의 차원을 넘는 분이시다. 이를 다시 믿고, 오늘 말씀을 의지하여 다시 돌아가자. 적용 그동안의 나의 마음과 생각을 주님께 솔직히 고백하고 오늘 말씀을 붙들며 기도하는 시간 15분 이상 갖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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