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318 토, 마 22:1-14
230318 토, 마 22:1-14
1. 관찰하기
1) 없음
2) 천국은 혼인잔치와 같다. 거기에 초대되면 감사히 가야 한다.
3) 임금이 혼인잔치를 준비하고 사람들을 초대하였으나 그 사람들이 오지 않고 오히려 소식을 전한 종들을 잡아 죽여서 임금이 그 자들을 진멸하고 다른 사람들을 초대한다는 이야기를 해주신다.
2. 이해하기
1) 14절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2) 아포리즘처럼 본문의 주제를 짧고 굵게 표현한 것이 와 닿았다.
3) 우리는 잘나서가 아니라 그저 우연히 천국에 초대된 사람일 뿐이다. 오로지 감사함 밖에 가질 것이 없다. 그리고 잔치에 초대된 만큼 즐겁게 놀아야 한다.
3. 연구하기
1) 자비로우시지만 단호하고 무서우시기도 하다.
2) 잔치를 열어 베푸는 따뜻한 마음씨도 있지만 그 과정에서 잘못한 자들에게는 엄격한 처벌을 내리시기 때문이다.
3) 주인과 손님의 위치를 확실히 하시는 것 같다.
4. 점검하기
1) 자녀 삼아 주셨다고 하는 말씀을 많이 들어서 우쭐하기도 하고 나를 크게 여기는 면이 많이 있는데 본질은 결국 우연히 초대받은 손님일 뿐이고 어찌 보면 종이고 죄인일 뿐인 것이다.
2) 결국에 아들이 될 수도 있겠지만 처음에는 절대로 이어질 수 없던 관계를 하나님 쪽에서만 희생해서 이어주신 것이니까 내 권리를 주장할 수 없이 무조건 낮추고 감사해야 한다.
3) 범사, 정말 범사에 감사하지 않고 적당히 하고 싶을 때만 기도하고 하나님 생각하고 말씀 보고 하면서도 배짱부리며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는 모습이 아직 정신 못 차렸다. 이런 말씀을 보고도 당장 엎드려 한시간 이고 두시간이고 기도할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큰 희생을 하셨고 얼마나 큰 선물을 주셨는지 피부로 체감을 못 하는 것 같다.
5. 적용하기
1) 참으로 감사합니다.
2) 없음.
3) 무엇 하나 할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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