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319 일, 마 22:15-22
230319 일, 마 22:15-22
1. 관찰하기
1) 없음
2) 외식하지 말라,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3)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곤경에 빠뜨리려고 진퇴양난의 질문을 던지지만 예수님은 그들의 속내를 간파하시고 그들의 논리를 격 파하신다.
2. 이해하기
1) 21절 이르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이르시되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2) 명확하게 오늘 본문의 주제를 드러낸 구절이라고 생각했다. 우리가 살면서 세워야 할 기준이기도 한 것 같다.
3)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지만 현세에 속한 사람이기도 하기에 이 세상을 살 동안은 이곳의 법도 또한 지켜야 한다. 그러나 이곳은 육체를 갖고 살면서 너무나 익숙해진 곳이라 나라의 법을 지키는 것은 당연히 여기면서 하나님 나라의 법을 지키는 것 에는 소홀한 면이 있다. 그래서 방점은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라는 쪽에 있다고 생각한다.
3. 연구하기
1) 구분이 명확하신 분.
2) 가이사의 것과 하나님의 것을 구분하시고 계시다.
3) 그분의 자녀들이 양쪽 모두에 속하여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으신 것 같다.
4. 점검하기
국가에 바쳐야 할 세금은 잘 내고 있다. 어차피 공제되니까. 하나님께 바쳐야 할 것은? 어디에 명확하게 나와있는가? 내 자발적으로 바쳐야 하는 것들이 아닌가? 헌금을 주기적으로 내기 시작한지도 얼마 안 됐다. 금액도 작다. 그 외에 하나님께 바칠 것은 내 시간과 정성인데 그것도 그리 많이 바치고 있지 않은 것 같다. 중요하다고 입으로는 말하면서 귀찮아서 안한다.
5. 적용하기
1)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자
2) 예배, 줌 셀모임
3) 온라인예배때 딴짓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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