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10631 수, 잠언 31:10-30

조회 21

ㅇ관찰하기

모르는 개념: 핍절; 공급이 없어져 아주 끊어짐

저자는 현숙한 여인과 그 남편의 지혜로운 생활과 규범에 대해서 말해줍니다.

ㅇ이해하기

30절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겉치레와 외적인 요소보다 내면을 가꾸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가 되고 싶어 선택했습니다. 본문 전체를 보아 현숙한 여인이 현숙한 남편을 만나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겉치레와 외적인 요소에 상대에게 현혹되기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를 눈여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겉모습만을 보고 사람을 선택하는 것이 아닌 마음의 중심을 보고 사람을 선택하십니다. 왜냐하면 겉모습은 곧 썩어없어지는 것이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중심을 가진 자를 주님 또한 신뢰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제가 겉을 치장하기보다 내면을 가꾸는 것에 힘쓰고, 어느 상황이 들이닥치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으로 서있기를 원하십니다.

ㅇ점검하기

저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주변 사람에게 제 감정대로 행동하지 않으려고 애쓰고/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저 자신과 인생을 아름답게 생각하고 있으며/ 하나님을 신뢰하기 때문에 어떤 사건이 일어나도 그저 감사로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때때로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 때문에 속에서 열불이 날 때가 있습니다. 그런 몇몇 사람들 때문에 사람이나 일에 대한 회의감이 들고 열불이 날 때가 있습니다. 여전히 인정받고 싶고 보상을 원하는 것을 인정합니다. 오직 여호와만을 바라고 경외하는 자로 서있기를 원합니다.

ㅇ적용하기

사람의 인정과 물질의 보상을 바라기보다 하나님의 인정과 사랑을 구하는 자가 되기를 다짐합니다. 자꾸만 사람의 인정과 보상을 구하는데 그 과정에서 원하는 기준치에 도달하지 못할 때 속이 너무 상하고 무시받은 기분이 듭니다. 정말로 이 모든 것보다 하나님의 인정과 사랑과 계획만을 신뢰하고 구하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인간적인 노력은 최선을 다하되 결과는 주님께 맡기겠습니다. 주님 오늘 오후 수업에서 떨리지 않고 담대하나 담담하게 말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 어떤 반응에도 꿋꿋하게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를 이렇게나 고치고 변화시켜주시는 주님의 창조에 늘 감탄합니다. 고맙습니다 주님.

나눔

아직 나눈 이야기가 없습니다.

    로그인하면 나눔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