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629 화, 잠언 31:1-9 0900 15’
210629 화, 잠언 31:1-19 0900 15’
- 관찰하기
모르는 개념;
르우엘의 어머니가 자녀이자 왕에게 전달하는 잠언입니다.
4절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 왕들에게 마땅하지 아니하고/ 5절 술을 마시다가 법을 잊어버리고 모든 곤고한 자들의 송사를 굽게 할까 두려우니라
- 이해하기
5절 술을 마시다가
사람마다 술의 역할을 하는 것들이 모두 다릅니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지 못하고 자신의 뜻을 고집하다가 삶을 망가뜨리는 것들, 스스로를 취하게 만드는 것들이 존재합니다. 작은 성공이나 집착에 가까운 욕심과 같은 것들이 하나님의 법을 떠나 우리를 취하게 만듭니다. 본문은 항상 깨어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하라고 말합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모든 분별의 기준이십니다. 하나님의 뜻은 혼란스런 생각을 간단히 정리할 수 있는 기준점이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개인적인 욕심인지 선한 열정인지를 하나님의 선명한 기준에 맞춰 판단하기를 바라십니다.
- 점검하기
하나님의 뜻을 나의 판단의 기준으로 삼고 있고 의미없는 고집을 부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기준이 언제나 나와 주변을 평화롭게 유지시키기 때문입니다. 다만 하나님의 뜻의 정당성을 인정한다고 해서 항상 그 판단을 따라가는 것은 아닙니다.
- 적용하기
아는 것을 넘어서 실행하는 자로서 하루를 시작하겠습니다.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시는지 아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그러한 삶을구체적으로 살아내는 것에 집중하겠습니다. 좀처럼 정리가 되지 않는 상황들을 하나님께서 직접 풀어가시도록 주도권을 맡기고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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