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10816 월, 이사야 66:1-14

조회 23

ㅇ관찰하기

본문의 여호와는 스스로 성전을 만드시고, 당신의 자녀에게 평강과 은혜와 위로를 다하셧 종국엔 그와 대립된 모든 원수들을 파하실 것입니다.

1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지으랴/

2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었으므로 그들이 생겼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내 말을 듣고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돌보려니와/3절 그들은 자기의 길을 택하며 그들의 마음은 가증한 것을 기뻐한즉/6절 여호와께서 그의 원수에게 보응하시는 목소리로다/9절 네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해산하게 하는 이인즉 어찌 태를 닫겠느냐 하시니라

ㅇ이해하기

2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었으므로 그들이 생겼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내 말을 듣고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돌보려니와

이 구절을 읽고 제가 하나님을 위하여 무언가를 하려는 열심보다 제 마음을 지키기 위하여 하나님을 경외하고 이웃을 위하여 선한 것을 나누는 기초에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나를 챙기기 위하여 애쓰기보다 하나님의 돌보심이 제 삶을 이끌고 계심을 믿겠습니다. 제뜻대로 되지 않아서 슬퍼하기보다 하나님의 뜻대로 되고 있기에 기뻐하는 오늘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의 탄생부터 죽음 뿐만 아니라 지금 당장의 호흡마저 돌보십니다. 왜냐하면 당신의 자녀임을 믿는 자들을 끝까지 책임지시며 그들의 호흡을 통하여 당신께서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제가 무언가를 돌파하기 위해 다른 어떤 것을 의지하기 보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그 무엇보다 당신께서 보내신 모든 자들과 끝까지 이 삶을 감내하기를 원하십니다.

ㅇ점검하기

저는 예수의 이름이 모든 것을 치유하며 용기를 주는 능력이 있음을 믿습니다. 제 힘으로 한 경건생활은 오로지 저를 위한 것이며 저의 이상과 환상을 채우기 위해 존재했음을 고백합니다. 오직 제 믿음이 온전한 것은 예수님께 달려있고, 예수님을 바라볼 때서야 이웃이 보이고 하나님을 경외할 수 있음을 절감합니다. 무언가를 해결하지 않아도, 해결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지금 당장 주님만을 바라보며 찬양하겠습니다.

ㅇ적용하기

아침 저녁으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깊이 묵념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시선으로 남은 삶을 살고 싶습니다. 주님을 더 알고 싶고 사랑하고 싶은 마음까지도 주님이 주셔야 함을 믿습니다. 주님 저의 환상과 이상을 깨부수시고 온전한 눈과 귀와 생각이 되게 해주세요.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나눔

아직 나눈 이야기가 없습니다.

    로그인하면 나눔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