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17 금, 욜 2:1-17 0830 53’
211217 금, 욜 2:1-17 0830 53’
- 관찰하기
본문은 임박한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 기록합니다. 모든 피조물들의 현상을 통해 심판의 심각함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요엘 선지자는 이제라도 마음을 돌임켜 하나님께 돌아와 자비를 구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1절 이제 임박하였으니/ 7절 그 줄을 이탈하지 아니하며/ 11절 여호와의 날이 크고 심히 두렵도다 당할 자가 누구이랴/ 12절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13절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15절 시온에서 나팔을 불어 거룩한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소집하라
- 이해하기
1절 이제 임박하였으니/ 성경은 끊임없이 주의 날에 대한 긴급한 상황을 알리고 있지만 개인적을 시급한 일정이 피부에 와 닿지 않습니다. 거짓이 아님을 알지만 그렇다고 당장 이 땅에 하나님의 직접적인 심판이 일어날 것이라 상상하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본문은 하나님의 심판이 곧 이르렀음을 강조함으로써 성도로서의 삶을 점검하고 살아가도록 명령합니다.
믿음은 이 시대의 풍요로움과 발전을 심판의 근거로 삼지만 세상은 이 시대를 행복의 근거로 여깁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오래 참으시는 분이십니다. 자신의 자녀들이 마음을 돌이키기를, 심판의 실행없이 회복되기를 기다리십니다. 왜냐하면 피조물들의 고생을 용인하시지만 그것이 하나님의 본심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물리적, 심리적 심판없이 자진하여 하나님께 돌아와 깊은 교제가 이루어지기를 바라십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돌이켜 돌아오도록 애써 기다리시는 방법으로 우리 삶에 개입하십니다. 때로는 우리의 의지를 꺽지 못하는 무력한 하나님으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하는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 점검하기
믿음의 균형을 잡기 위해 애를 씁니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골고루 맡겨진 것들을 감당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어느 한쪽이 무너지면 다른 한쪽도 쉽게 무너질. 뿐만 아니라 이것도 저것도 버리지 않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바른 태도라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챙기려는 태도가 때로는 어느 것도 집중하지 않는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해야 할 것들이 계속 보이지만 그것들이 짧은 시간에 해결되는 것들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많은 업무리스트들이 하나에 집중하지 않아도 되는 명분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자연스럽게 보이는 미래의 다양한 일들에 관심을 끄고 현재 시급하고 중요한 ‘한 가지’를 완료하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당분간은 너무 멀리보지 말고 바로 앞만을 보아야 할 필요를 느낍니다.
- 적용하기
하나님의 날이 임박해 있음을 자각하고 그것에 일상에 반영하겠습니다. 다음과 미래의 일을 미리 준비해야 하는 것이 사실이나 현재의 중요한 일에 관심을 기울임과 동시에 언제든지 하던 일을 그만둘 수 있는 마음의 상태를 준비하겠습니다. 그 어떤 것도 집착하지 않도록
나눔 2
- 장여진2021. 12. 17.이전 사이트
211217 금, 요엘2:1-17 1050 35’ -관찰하기 심판의 날이 다가오고 있으며 하나님의 심판의 날은 무섭고 두려우며 지금이라도 마음을 바꿔 하나님께 돌아갈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해하기 12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시고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멀어졌을때 끊임없이 주변 사람들을 통해 혹은 다른 상황을 통해 하나님의 메세지를 전하시며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게 우리를 인도하신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를 심판하실수도 있을만큼 무서운 분이지만 은혜롭고 자비로운 분이시다. 바쁜 삶 속에서 우리는 말씀을 보고 예배하는것보다 나의 삶에 닥친 일들을 처리하기 바쁘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언제나 기다려 주신다. -점검하기 기도와 말씀 보기를 안일하게 하니 다시 갈급함을 느낀다.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적용하기 구체적인 기도제목 작성하고 하루 두 번 기도하기
- 박진선2021. 12. 18.이전 사이트
211217 금, 요엘 2:1-17 2304 83' ⬛ 관찰하기 본문은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때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심판은 우리에게 강한 군대처럼 올 것이고 예고하며 그에 대한 우리의 반응을 말해줍니다. 그러므로 요엘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며 지금이라도 돌아오라고 합니다. ◽ 곧 어둡고 캄캄한 날이요 짙은 구름이 덮인 날이라 (2절) / 그 앞에서 백성들이 질리고, 무리의 낯빛이 하얘졌도다 (6절) / 그 앞에서 땅이 진동하며 하늘이 떨며 해와 달이 캄캄하며 별들이 빛을 거두도다 (10절) /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13절) / 주께서 혹시 마음과 똣을 돌이키시고 그 뒤에 복을 내리사 (14절) ⬛ 이해하기 제게 인상깊은 구절은 14절의 '주께서 혹시 마음과 듯을 돌이키시고 그 뒤에 복을 내리사' 입니다. 왜냐하면 심판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신 후에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복을 주실 여지를 남겨두신 것에 의아했고 감동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사랑이 '그럼에도'라는 사실을 우리에게 강력하게 알려줍니다. ◽ 세상의 사랑은 '그렇기 때문에'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유와 조건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성경에서 보여주는 사랑은 '그럼에도' 입니다. 그 어떤 조건에도 상관 없는 유일한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사랑을 공유하시기 위해 우리를 만드신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오늘의 본문을 통해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예측과 컨트롤을 할 수 없을 정도로 하나님의 심판은 상상보다 어마하다는 것을 10절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럼에도 우리에게 여지를 주셔서 마음을 바꾸사 복을 주시려고 하시고, 우리가 지어진 목적 그대로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도록 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 그 자체만을 사랑할 것을 원하십니다. ◽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랑할 틈을 항상 남겨두십니다. 하지만 이 틈은 빛이 새어나올 정도로 아주 미세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온전히 집중할 기회를 주시기 위함입니다. ⬛ 점검하기 오늘의 본문을 통해 하나님 그대로를 사랑하는 방법은 '그럼에도 예배 드리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예배를 중요하게 여기는 편입니다. 동시에 여러 상황이 주어진다면 제일 먼저 예배를 가장 최우선으로 놓습니다. 하지만 매너리즘에 빠져 그 예배가 전심으로 드리는 예배가 아닌 주일성수에만 국한되어 있는지 반성해볼 필요도 느낍니다. ◽ 원인은 아마 제가 자각하지 못할 정도로 아주 어릴때부터 신앙생활을 했기 때문입니다. 아마 이게 습관으로 고착화 되어 '예배=주일성수'의 고정관념이 뿌리깊게 박힌 것 같습니다. 대안은 제 삶이 예배가 되도록 하나님을 주어로, 내가 동사가 되는 삶을 연습해야 합니다. ⬛ 적용하기 앞으로 일주일동안 신앙 세 줄 일기를 쓰겠습니다. 하나님과의 사랑을 공유하기 위헤서는 제 삶을 예배로 변화시켜야 하는데 이게 잘 될지 의문입니다. 매일 다양한 에피소드가 없는 따분한 삶이지만 그 가운데서 하나님께 집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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