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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40509 목 사도행전 4: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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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09 목 사도행전 4:13-31 7:00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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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일을 전한 베드로와 요한에게 공회는 자신들의 권력을 이용해 침묵하라며 협박합니다.

그러나 성령충만했던 사도들은 세상에 권력에 무릎꿇지않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했으며 복음을 전할수있는 힘을 구합니다.

이해하기

19-20절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 사도들은 곤란한 상황속에서도 한치의 고민없이 하나님의 뜻을 따르겠다고 했습니다. 또 24절에서 그들은 하나님을 대주재라 찬양합니다.

현재를 살아가는 나는 예수님의 병고치심과 행하신 기적들을 성경을 통해 간접적으로 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크심을 잊고 나의 일상에 작은 위협이나 고민에 쉽게 흔들리는것이 아닐까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는 용기를 얻고 하나님을 보고 듣기위해 더욱 간절해야할지도 모릅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말씀과 일치하십니다. 자신에게 순종하는 모든이들에게 반드시 은혜를 베푸시기 때문입니다.

어떤 환경과 상황에 놓여있든지 그보다 크신 하나님을 인정하고 따를때 성령충만함으로 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자녀들의 순종을 기뻐하시고 원하십니다.

점검하기

크고 작은 고민들이 내 일상을 정신없게하고 지치게합니다. 내가 취약한 부분들과 어떻게 할 수 없는 일들뿐이라 무력감도 느낍니다. 이럴 때일수록 하나님을 원망하기보다 이미 내 상황을 아시는 그분께 가까이해야 할것 같습니다.

적용하기

못읽고있던 시편 20편 읽기.

놓여진 상황에 치우치지 않고 하나님을 묵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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