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105 수, 요 1:43-51 0800 25’
220105 수, 요 1:43-51 0800 25’
- 관찰하기
본문은 빌립과 나다나엘이 예수님의 제자로 부름받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빌립은 나다나엘에게 예수님을 합니다. 나다나엘은 나사렛에서 메시야가 날 수 없다고 했지만 예수님의 능력에 압도되어 제자가 됩니다.
42절 나를 따르리/ 46절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48절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50절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 이해하기
46절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인간이 가진 상식과 논리가 하나님의 능력과 존재를 부인하는 오류로 연결 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본문은 율법을 연구햇던 나다나엘의 열심이 도리어 예수님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을 보여줍니다.
말씀 안에서 인간의 지식과 논리는 믿음에 우선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세상 속에서는 항상 믿음이 절대 논리에 우선할 수 없습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의 이성 너머에 계신 분입니다. 우리의 논리로 하나님을 이해하려고 시도하는 순간부터 깊은 모순에 빠져 헤어 나올 수 없습니다. 피조물이 창조자의 이미지와 요소를 가지고 있는 것이 분명 사실이지만 그것은 하나님을 유추하는 기초 정보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의 이성과 논리를 사용하되 믿음보다 앞서지 않기를 바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계획과는 다르거나 이해할 수 없는 경로를 제공하십니다. 때로는 그것이 대책이 없는 분처럼, 우리를 위험에 노출시키는 듯한 인상을 받습니다. 하지만 그 길을 다 걸어간 후에는 가장 안전하고 유용한 길이었음을 인정하게 됩니다.
- 점검하기
믿음을 근거로 상황을 분석하고 대안을 찾도록 애씁니다. 지혜로운 하나님의 온전한 통치가 지금도 나를 통해 일어난다고 믿고 있으며 나만의 논리 너머에 더욱 촘촘한 하나님의 논리와 지혜가 숨어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믿음을 완벽하게 적용하지 못하는 영역도 존재합니다.
반드시 그래야만 하거나, 실패시에 리스크를 스스로 감당할 수 없다는 불안감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영향략이 도달하지 못하는 영역을 조금씩 사라지도록 일상에서 믿음의 도전을 좀 더 빈번하게 할 필요를 느낍니다.
- 적용하기
개인적인 능력의 한계에 국한되지 않고 가장 이상적인 것을 실현해 낼 수 있도록 도전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래왔지만 앞으로는 아닐 수 있고, 믿음이 지금까지의 상황을 바꿀 충분한 변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하루 소극적으로 현상을 유지하는 태도를 조심스럽게 내려놓고 믿음의 도전들을 감행하겠습니다.
나눔 6
- 심지나2022. 1. 5.이전 사이트
220105 수, 요1:43-51 1800 53' 관찰하기 오늘 본문은 나다나엘에게 예수님을 전하는 빌립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다나엘은 처음에는 믿지 않지만 예수님을 만나 고백하며 제자가 됩니다. 나다나엘은 나사렛에 대한 편견이 있는것일까? 43 빌립을 만나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 46 나다나엘이 이르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 47 이는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라 /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이보다 더 큰일을 보리라 이해하기 오늘 본문에서 가장 인상깊은 부분은 46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입니다. 작은 편견이 주는 영향력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나다나엘을 통해 자신의 지식만으로 판단하는 것을 경계하라고 알려주는 듯 합니다. 하나님나라에서는 보이지 않아도 믿습니다. 하지만 세상에서는 보았을 때에만 믿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볼 수 없지만 존재하시며 우리를 지배하시는 분이십니다. 그 분은 세상의 모든 지식과 경험과 기록을 초월하시는 전지자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것도 내 생각으로 믿거나 판단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예상할 수 없는 길로 이끄십니다. 그것은 마치 일부러 시험하는 듯한 생각이 들게 합니다. 하지만 내 생각과 지식을 내려놓고 믿음의 눈을 키워 바라보면 제일 옳은 길이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점검하기 모든 결정과 결과에 편견을 가지지 않고 좋게 생각하려고 노력합니다. 하나님께서 좋은길로 인도하실 것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답답하게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그것은 나의 경험을 믿는 고집이 아직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대안은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고 내 고집을 내려놓는 순종과 경건을 훈련하는 것입니다. 적용하기 내 생각으로 알 수 없는 미래를 미리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내일을 걱정하는 대신 기도하겠습니다.
- 김서연2022. 1. 5.이전 사이트
220105 금, 요 1:43-51 18:00 80"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빌립과 나다니엘의 등장입니다. 빌립이 나다니엘에게 예수님을 소개하고 나다니엘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믿고 고백합니다. -예수님께서 빌립에게 나를 따르라 하신이유는? -나사렛은 어떤곳 이었을까 -더 큰 일을 본다는 것의 의미는?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해하기 저에게 의미있는 부분은 50절 믿느냐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입니다. 나다니엘이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던것을 아셨던 예수님은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도 아실것이기 때문에 믿으면 더 큰 일을 보리라는 믿음이 저에게도 필요한것 같습니다. 본문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고 전해야함을 말해주는것 같습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언제나 켜져있는 등대 같으십니다. 내가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나의 길에 빛을 비춰주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을 신뢰하고 따라야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길에 방향을 설정하십니다. 때로 그 방향이 나의 생각과 달라 힘들수도 있지만 하나님의 완벽하신 의도임을 잊지 말아야합니다. 점검하기 저는 불편한 상황에 처해도 금새 털고 일어납니다. 하나님께서 내 상황을 아시고 인도해나가실 것에대해 믿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믿음이 나를 안일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저 인지하고 믿는다는 마음에 그치지않고 나의 삶 을 통해 하나님이 전해질 수 있도록 움직여야합니다. 타인의 평가에 많은 영향을 받고 거절을 두려워하는 편입니다.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상황 속에서 자랐기에 당연할지도 모르는 문제이지만 정말 중요한것에 대해 생각하고 하나님만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적용하기 그냥 믿지않고 적극적으로 믿기위해 내 삶이 어떻게 바뀌어야할지 생각해보겠습니다. 소극적인 믿음도 믿음이니까 괜찮다고 늘 생각해왔습니다. 오늘 하루동안 좀더 적극적으로 믿는것이 무엇인지 고민해보고 한가지 방법을 정해보겠습니다.
- 이은수2022. 1. 5.이전 사이트
220105 수, 요 1:43 - 51, 2327 ㅁ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빌립과 나다나엘을 부르신 예수님입니다. 본문은 빌립과 나다나엘은 예수님을 뵙고 메시아로 고백합니다. - 45,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 46,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 47, 보라 이는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 48,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을 때에 보았노라 - 51,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리라 하시니라 ㅁ 이해하기 46,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우리의 편견으로 하나님이 계심에도 알지 못 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문은 나다나엘이 가지고 있던 편견이 눈앞에 계신 예수님을 알아채지 못하게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ㅁ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 밖의 일을 하시는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뭐든지 할 수 있으시고 우리의 생각은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가 스스로의 한계에 가두기를 바라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 밖의 일을 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길이 맞는 것인가 라는 의심이 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엔 우리가 생각한 그 목표에 도달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ㅁ 점검하기 저는 이상한데서 고집스러운면이 있습니다.
- 장여진2022. 1. 5.이전 사이트
220105 수, 요1:43-51, 1000 37’ -관찰하기 예수님께서 빌립을 만나시고, 빌립은 나다니엘에게 예수님을 찾았다고 하지만 빌립은 믿지 않는다. 나다니엘은 예수님을 보고는 바로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며 이스라엘의 왕이시라고 고백한다. 그런 그에게 예수님은 더 큰일을 보게 될 것이다 하고 대답하신다. -이해하기 46 나다니엘이 이르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빌립이 이르되 와서 보라 하니라 49나다니엘이 대답하되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오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 나다니엘이 나사렛에서 뭐 좋은게 나올수 있나 생각하지만 의심을 거두고 예수님께 고백한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 끊임없이 의심한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나다니엘에게 네가 무화가 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보았다고 말씀하심으로 나다니엘은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내가 예수님께 다가갈 때 예수님은 기꺼이 손을 내밀어 주신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예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우리에게 믿음을 주신다. -점검하기 하나님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방법을 기다리는 자세가 필요하다. -적용하기 나의 자리에서 꾸준히 기도하기
- 곽병석2022. 1. 5.이전 사이트
220105 수, 요한복음 1:43-1:51, 0740 45’ 1440 25’ 관찰하기 예수님은 빌립에게 자신을 따를 것을 말했고 빌립은 예수님이 율법에서 말한 메시아가 예수님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나다나엘을 보시기만으로도 아는 것을 보고 나다나엘은 예수님이 메시아라는 것을 믿었고 예수님은 이후에 인자로 인해 더 큰 일을 볼 것이라 말씀합니다. 43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 46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 48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을 때에 보았노라 이해하기 46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하는 내 모습을 점검하기 위해 이 말씀을 선택했습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함을 성경의 많은 상황이 뒷받침하나 현실에서 그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실재하고 일하고 계심을 믿는 자는 적습니다.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이 나타나는데 예수님이 나사렛 출신이라는 것은 중요치 않습니다. 하나님이 그 곳 계시며 일하고 계신지 아닌지가 중요함을 말합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일의 성취를 결정짓는 유일한 분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선한 의도를 가지고 이 세상을 통치하시며 하나님만이 완전한 선함의 기준이 되실 수 있고 모든 변수를 통제할 능력이 있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나에게 불신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신뢰하길 원하실 것 같습니다. 점검하기 요즘 과거를 자주 돌아보곤 하는데 좋은 추억보단 나의 실수, 나의 후회되는 순간들만 돌아보게 되다보니 너무 연약하고 실수투성이인 내 모습에 집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모습만을 보다보니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타날 수 있겠느냐 말하던 나다나엘의 고백이 내 고백이 되는 것 같습니다. 과거를 돌아보는 포인트가 나의 선하지 않음보다 나를 도우신 하나님과의 추억이 되었을 때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회복되고 건강한 성장이 있을 수 있겠다 생각됩니다. 적용하기 묵상의 포인트가 나의 실수와 연약함에만 집중되는 것을 경계하겠습니다.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것과 동시에 하나님의 은혜에도 관심을 두며 하나님께서 고치시고 이루실 것임을 믿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균형에 초점을 맞춰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박진선2022. 1. 5.이전 사이트
220105 수, 요한복음 1:43-51, 1900 45' - 관찰하기 오늘의 본문은 '예수님에 대한 인식'이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갈릴리로 향하던 예수님은 빌립을 만났고, 빌립은 나다나엘에게 예수님을 소개했습니다. 처음에는 예수님을 부정했지만 의심을 거두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합니다. 45)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 / 46)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 47) 이는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 48)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 51) 또 이르시되 - 이해하기 저는 본문 중에서 나다나엘이 했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48절)'라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구주 메시아로 영접하면 떠오르는 보편적인 첫번째 의문이기 때문에 공감갔습니다. 저 역시 그러한 생각을 했었던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이후 예수님의 답변에 나다나엘은 예수님의 인식이 바뀌어 메시아로 영접했습니다. 본문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은 우리를 향해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세상에서는 대개 사람은 자신의 존재를 확인 받아야만 타인의 존재를 인정하지만, 하나님나라에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존재를 몰라도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의 존재를 인정해주십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를 집중하고 계십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삶부터 작정하시어 계획하시고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조건 없는 사랑'이라고 고백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 역시 하나님께 집중하길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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