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31 금, 골 4:10-18 0900 33’
211231 금, 골 4:10-18 0900 33’
- 관찰하기
바울은 편지의 인사를 합니다. 자신과 함께 동역한 이들의 안부를 전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편지를 서로 회람하여 성도의 올바른 직분을 유지하라고 권면합니다.
11절 그들은 할례파이나 이들만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함께 역사하는 자들이니/ 16절 이 편지를 너희에게서 읽은 후에 라오디게아인의 교회에서도 읽게하고/ 17절 주아에서 받은 직분을 삼가 이루라고 하라
- 이해하기
11절 그들은 할례파이나 이들만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함께 역사하는 자들이니/ 서로 다른 생각과 형식을 가지고 있더라도 언제든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있어 함께 할 수 있음을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본문은 할례파에 속해 있는 자들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함께 힘을 합할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믿음 안에서 서로 다른 이들이 모여 하나를 이뤄갑니다. 하지만 세상에서는 같은 사람들끼리 모이기를 선호합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모든 이들과 연합이 가능한 분이십니다. 상대의 다름의 모자람을 보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주고 계시며 지혜로운 방법으로 사람들을 이끌 완전한 성품을 소유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자신과 그리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과 같은 뜻을 품고 연합하기를 바라십니다.
하나님은 서로의 연햡이 필요하도록 우리의 연약함을 드러내십니다. 때로는 우리의 연약한 삶을 방치하여 문제를 만드시는 분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사실은 그러한 상황들을 통해 교만하지 않고 주변의 동역자들은 물론 하나님과 연합을 통해 채우도록 안내하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 점검하기
함께하는 모든 이들이 나의 동역자인 것을 인정하고 실제로 그렇게 관계를 맺습니다. 내가 감당하기 어려운 일들을 동역자들에게 맡기고 그들에게 책임과 권한을 양도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상대를 부담스럽게 하거나 일 중심적이라는 오해를 받을 때도 있습니다.
왜냐햐면 상대를 신뢰한다는 이유로 구체적인 동역의 방법을 안내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하신다는 것을 분명히 믿지만 그 과도기에는 좀더 긴밀하게 함께 할 필요를 느낍니다.
- 적용하기
다름을 틀림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효과적인 동역이 일어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익 위한 동역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함께 이뤄나가는 차원에서 말씀의 기준에서 어긋나는 것이 아닌 모든 것을 용인하고 인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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