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106 월, 욥 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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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06 월, 욥 3:1-26
1. 관찰하기
욥이 태어난 것을 후회하고 있다.
2. 이해하기
1절 그 후에 욥이 입을 열어 자기의 생일을 저주하니라
26절 나에게는 평온도 없고 안일도 없고 휴식도 없고 다만 불안만이 있구나
한때 내가 품었던 생각과 비슷하다. 나의 고통은 욥의 고통과 비교할 수 없었지만. 삶은 고통이어서 차라리 태어나지 않는 게 더 편안할 것 같다는 것이다.
3. 연구하기
그런데도 왜 하나님은 사람을 태어나게 하셨을까? 왜 창조하셨을까? 최초에 하나님의 목적에서 생의 고통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세상 사는 것이 힘든 이유는 다 최초의 죄악 때문에 그런 것이지 하나님의 의도가 아니다.
4. 점검하기
역시 여기서 아담과 하와를 원망하게 되고 그들을 꼬셨던 뱀을 욕하게 되고 자유의지를 주신 분에게 한탄하게 되지만 바뀌는 것은 없고 계속 이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못할 짓이라는 생각도 들지는 않아서 그냥 이렇게 열심히 살아야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죽으면 천국 갈 거니까.
5. 적용하기
이번주 셀 미션 SNS 사용시간 줄이기를 실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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